주니어와 회사 차원의 문제를 잘 확인하셔서 이를 연결하는 기획을 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또한 인턴 등을 지원해보면서 겪었던 문제점들이라 탄탄한 페르소나 분석에서 이어진 기획/계획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해당 컨텐츠를 제작해도 실질적으로 해결책이 되긴 어렵다고 하신 점에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해결책 차원에서 수정하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라며 남겨봅니다.
과거 참여한 SK suni-c(https://buly.kr/4birAuE) 라는 직무 교육 대외활동이 학생들이 기업이 원하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아닌 동떨어진 역량을 기르는데 과투입하는 것이 아쉽다는 문제 인식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경영부터 디지털 역량까지 SK 임원출신 분들이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기업을(24.5 등) 섭외하여 해당 회사의 필요 역량을 확인하고 학생들에게 기업 관련 핵심 역량 교육 부트캠프/대외활동 과정을 기획하는 방향성으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성과 측정도 기업 중심으로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ConnectiON팀의 발표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설정한 페르소나가 겪는 어려움이 저도 겪어 봤고, 어쩌면 앞으로도 계속 겪을 문제이기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1) 좋았던 부분 BEFORE 부분을 보면 현재 독자의 문제가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에서 오는 모호함. 특히 '주도적인 인재'라는 말은 볼 때마다 추상적이고 그래서 내가 뭘해야하는거지라는 질문을 주는데 이런 부분도 넣어주셔서 현실적인 문제점을 다루어주셨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2) 기업번역서와 주니어 번역서를 만들어서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시겠다는 취지는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난 프론트원에서 교수님의 말씀과 비슷한 의문인데요. 이미 시중에도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책들과 강연도 많은데, 그런 자료들과 정확히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기업 번역서를 자주 찾아보겠지만, 기업에서 채용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수백 수천개씩 들어오는 자기소개를 보기도 바쁘고, 본인들의 업무를 해야하는데 번역서를 읽는 것보다는 쇼츠와 같은 빠르게 정보획득이 가능한 수단을 더 선호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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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어와 회사 차원의 문제를 잘 확인하셔서 이를 연결하는 기획을 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저 또한 인턴 등을 지원해보면서 겪었던 문제점들이라
탄탄한 페르소나 분석에서 이어진 기획/계획이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다만, 교수님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해당 컨텐츠를 제작해도
실질적으로 해결책이 되긴 어렵다고 하신 점에도 공감이 되었습니다.
제 경험이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해결책 차원에서 수정하신다면 참고하시길 바라며 남겨봅니다.
과거 참여한 SK suni-c(https://buly.kr/4birAuE) 라는 직무 교육 대외활동이
학생들이 기업이 원하는 직무에 필요한 역량이 아닌 동떨어진 역량을 기르는데
과투입하는 것이 아쉽다는 문제 인식에서 시작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필요한 역량을 집중적으로 기를 수 있도록 경영부터 디지털 역량까지
SK 임원출신 분들이 교육하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있었습니다.
이와 같이 기업을(24.5 등) 섭외하여 해당 회사의 필요 역량을 확인하고
학생들에게 기업 관련 핵심 역량 교육 부트캠프/대외활동 과정을
기획하는 방향성으로 생각해보시면 어떨까요?
성과 측정도 기업 중심으로 해봐도 좋을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ConnectiON팀의 발표 재미있게 잘 들었습니다. 공감되는 부분도 많고, 설정한 페르소나가 겪는 어려움이 저도 겪어 봤고, 어쩌면 앞으로도 계속 겪을 문제이기에 더 관심이 갔습니다.
1) 좋았던 부분
BEFORE 부분을 보면 현재 독자의 문제가 기업이 원하는 인재가 무엇인지 모르는 것에서 오는 모호함.
특히 '주도적인 인재'라는 말은 볼 때마다 추상적이고 그래서 내가 뭘해야하는거지라는 질문을 주는데 이런 부분도 넣어주셔서
현실적인 문제점을 다루어주셨다는걸 알 수 있었습니다.
2)
기업번역서와 주니어 번역서를 만들어서 서로가 무엇을 원하는지 가이드라인을 잡아주시겠다는 취지는 너무 좋습니다. 그런데
지난 프론트원에서 교수님의 말씀과 비슷한 의문인데요.
이미 시중에도 비슷한 내용을 다루는 책들과 강연도 많은데, 그런 자료들과 정확히 어떤 차별점이 있는지 궁금하네요..!
그리고 취업을 준비하는 입장에서는 기업 번역서를 자주 찾아보겠지만,
기업에서 채용을 담당하는 사람들이 수백 수천개씩 들어오는 자기소개를 보기도 바쁘고, 본인들의 업무를 해야하는데 번역서를 읽는 것보다는 쇼츠와 같은 빠르게 정보획득이 가능한 수단을 더 선호하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