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강원 특산일품 5일장이 AK플라자 원주점 열린 광장에서 열리고 있는 가운데 15일 오후 가족단위 소비자들이 송편 만들기 체험에 나서고 있다. 원주/윤수용 |
추석을 맞아 강원도 특산품 판매 활성화를 위해 도내 중소기업과 지역백화점이 상생에 나섰다.
강원 우수상품 인터넷 쇼핑몰인 ‘강원마트’와 AK플라자 원주점은 오는 18일까지 원주점 1층 열린 광장에서 도내 중소기업제품과 지역 특산품을 판매하는 ‘강원 특산일품 5일장’ 특판 행사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특판전에는 삼색송편, 한과, 황태채 등 한가위 상차림 품목을 비롯해 △한우·더덕 △산양산삼·황기·녹용 △황골엿·청국장 △한지제품 등 다양한 제품을 판매한다.
또한 대형 윷놀이, 널뛰기 체험 등의 전통놀이와 전통농기구 체험, 떡메치기 이벤트, 유아동 송편만들기 체험 등 부대행사도 펼쳐진다.
양 기관은 이번 행사를 통한 매출신장을 위해 특가 상품이벤트와 홍보 활동은 물론 소비자들이 강원마트에 입점한 다양한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AK몰과 강원마트도 연계 운영한다.
강원마트와 AK플라자 원주점은 “강원 특산일품 5일장은 도내 영세 기업을 지원하는 행사인 만큼 소비자들의 관심과 이용을 부탁한다”고 당부했다. 원주/윤수용 ysy@kad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