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 고도화, 복잡화된 최신의 logistics
1990년대로 되면, logistics(전략물류) 라고 하는 단어가 확실히 사용되게 되었다. 이때까지 단순한 물품을 운반에만 그쳤던 물류가 전략성을 높이는 효과적으로 물품을 운반하고, 재고 상황에 대해서 높은 의식을 가지면서 보관하고, 모두 아울러 이것에 관한 일련의 프로세스를 개선에 가는 것을 logistics라고 하는 것이 되었다.
기업이 팔다 남은 재고나 과잉 재고 등을 막기 위해서는 세밀한 수요 예측이 필요하게 된다. 그리고 수요 예측의 철저함을 근거로 하여 물품의 흐름이 관리되게 되었다. 여기서 생겨난 것이 logistics라고 하는 생각이다. 물품의 흐름, 즉 물류를 전략적으로 management한다고 하는 발상이다.
물품의 흐름을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business process 전체의 최적화에 반영되는 것이 logistics이다. 결국, logistics란 물류 영역의 개선과 최적화를 중심으로 자리잡은 효율화, 합리화를 가리킨다. 부품 조달 등부터 판매에 도달까지의 물품의 흐름을 포괄적, 전략적으로 관리하고, 최적화한다.
예를 들어 대량 조달, 대량 생산, 대량 수송 등을 종적 관계 조직 하에서 행하면 과잉 재고가 생길 리스크가 있다.
그래서, 생산지부터 소비자까지의 물품의 흐름과 보관과 그것들의 정보를 가시화하고, 거시적, 총괄적, 효율적으로 관리할 필요성이 나온다. 결국 logistics에서는 물품이 어떻게 흐르고, 어디서 얼만큼 보관되면 좋을지를 고도한 전략성의 근거로 관리한다. 그러므로 종래의 전략성이 낮은 물류(physical distribution)와, 고도한 전략성을 가진 logistics는 같은 의미라고 할 수 없다.
덧붙여 말해 logistics란 원래 군사에 있어서 후방지원이었다. 군사에 있어서 공급 시스템을 비즈니스의 세계로 옮겨 놓은 것이다.
요점 BOX 물류를 전략적 관점에서 재구축 과잉 재고의 발생을 극력 회복 물품을 운반만 하는 것에서부터 logistics로 진화 |
<기업활동에 있어서 logistics의 역할>
<Logistics의 기능>
#전략물류 #logistic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