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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신학 요 1:1-2, 말씀은 곧 하나님(브리얀트 & 크라우제)
코람데오 추천 3 조회 261 26.05.25 07:16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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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5.25 07:33

    첫댓글 헬라 철학과 구약 문헌의 한계를 넘어 예수 그리스도의 독창적인 위격과 신성을 학술적·역사적 배경으로 명쾌하게 입증해 낸 깊이 있는 분석이 매우 인상적입니다.

    요한복음 서언에 담긴 로고스의 영원한 신성을 일깨워줌으로써, 예수님의 모든 사역과 말씀이 곧 하나님의 역사라는 본질적 진리를 깊이 깨닫게 만드는 탁월한 내용입니다.

  • 26.05.25 08:50

    공감합니다 😁

  • 26.05.25 07:34

    요한복음의 서언은 창조 이전부터 존재하셨던 말씀의 영원성과 본질적인 삼위일체적 신성을 선포하며 복음서의 핵심을 장엄하게 소개합니다.

    저자는 로고스 개념이 그리스 철학의 비인격적인 힘이나 유대 지혜 문헌의 한계를 넘어 오직 기독교적 관점에서만 독창적인 위격으로 해석됨을 밝힙니다.

    말씀이신 예수는 하나님의 뜻을 완벽하게 보여주는 계시이자 그분 자신과 본질적으로 하나이신 온전한 메시지 자체로 묘사됩니다.

    이 구절에 나타난 신성은 다신교적 상상을 배격하며 예수가 단순한 인간을 넘어 영원 속에서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신 분임을 증명합니다.

    결과적으로 독자들은 이 주석을 통해 예수의 땅 위에서의 모든 말과 사역이 곧 하나님 자신의 역사이자 계시라는 근본적인 진리를 깨닫게 됩니다.

  • 26.05.25 08:51

    네,공감합니다.

  • 26.05.25 07:35

    철학적·역사적 배경을 바탕으로 로고스에 담긴 심오한 삼위일체 진리를 명쾌하게 풀어내 주셔서 고개가 끄덕여집니다.

    창조 이전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셨던 말씀이 바로 예수님이라는 사실이 새삼 큰 경외감과 감동으로 다가옵니다.

    예수님의 모든 삶과 사역이 곧 하나님의 역사라는 본질을 짚어주셔서 복음서의 장엄한 서두를 더욱 깊이 깨닫게 되었습니다.

  • 26.05.25 10:10

    네, 저도 그렇습니다.

  • 26.05.25 07:36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시며 온전한 신성으로 역사하신 말씀의 주님을 찬양하며, 우리에게 나타나신 그 계시의 말씀을 온전히 신뢰하게 하소서.

    예수 그리스도의 모든 사역과 말씀이 곧 하나님의 일하심임을 깊이 깨닫게 하시고, 영원한 진리 안에서 날마다 주님과 친밀히 교제하게 하소서.

  • 26.05.25 10:12

    아멘!

  • 26.05.25 08:51

    그리스 철학의 비인격적인 힘이나 유대 문헌의 지혜 개념을 뛰어넘어, 오직 그리스도교적 관점에서 로고스의 독창적 위격과 신성을 학술적으로 명쾌하게 증명해 주신 부분이 매우 인상 깊습니다.
    '태초에'라는 선포를 통해 예수님이 단순히 창조의 한 시점에 등장한 인간이 아니라, 창조 이전 영원 전부터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신 '본질적인 하나님'이심을 다시금 확신하게 됩니다.
    말씀과 생각이 분리될 수 없듯 아버지와 아들이 하나라는 비유를 통해, 복음서에 나타난 예수님의 모든 사역과 말씀이 결국 하나님 자신의 역사이자 계시라는 본질을 깊이 깨달았습니다.
    요한복음 서언이 지닌 장엄함과 기독교 복음의 핵심인 예수의 인격을 올바르게 정립해 주셔서, 이어질 복음서의 내용을 더욱 경외함 가득한 시선으로 마주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 26.05.25 08:52

    태초부터 하나님과 함께 계시며 온 세상의 창조 이전부터 영원한 신성으로 존재하신 말씀의 주님을 찬양합니다.
    그리스 철학이나 세상의 사상을 뛰어넘어 오직 온전한 하나님이자 인격적인 메시지로 우리에게 찾아와 주신 예수님의 독창적인 은혜를 기억하게 하소서.
    복음서에 기록된 주님의 모든 말씀과 사역이 곧 하나님의 역사임을 깊이 깨닫고, 날마다 그 영원한 진리 안에서 주님과 친밀히 교제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 26.05.25 10:12

    아멘!

  • 26.05.25 10:12

    역사적·철학적 배경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을 통해 요한복음 서언에 담긴 로고스의 기원과 의미를 아주 명쾌하게 짚어주셨습니다.

    그리스 철학이나 유대 문헌의 비인격적인 한계를 넘어서는 예수 그리스도만의 위격과 독창적인 신성을 깨달을 수 있어 무척 유익합니다.

    태초에 창조주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누신 '본질적인 하나님'으로서의 예수를 고백하는 대목에서 깊은 울림과 감동을 받았습니다.

    결국 예수님의 지상 사역과 모든 말씀이 곧 하나님 자신의 역사라는 진리를 정립해 주어, 앞으로 이어질 복음서의 내용을 더욱 경외함으로 마주하게 만드는 좋은 포스팅입니다.

  • 26.05.25 15:18

    매우 공감합니다.

  • 작성자 26.05.25 11:35

    로고스 곧 말씀이라는 독특한 용어의 기원이 그리스 철학이나 구약성경 및 유대교 전승이 아니라 신약에서 예수님의 말씀과 예수를 동일하게 여겼던 그리스도인들에게서 비롯된 것일 수 있다는 설명이 좋네요. 로고스라는 용어를 헬라어에서 차용한 것일 뿐, 내용은 선재하신 그리스도를 일컫는 고유명사로 사용한 것 같습니다.
    예수님 자체가 인류에게 보내는 하나님의 뜻의 주요한 계시였으며 또한 계시 전달자, 메신저였다.
    '예수는 하나님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이시다.' 이 한 마디로 로고스를 설명할 수 있겠습니다.

  • 26.05.25 11:33

    네, 알겠습니다.

  • 26.05.25 15:20

    올려주신 깊이 있는 버역 내용에 매우 공감 합니다.

    그리스 철학의 비인격적인 힘이나 유대 문헌의 지혜를 넘어, '말씀'이신 예수 그리스도만의 독창적인 위격과 신성을 학술적으로 명쾌하게 짚어주셔서 깊은 울림이 전해집니다.

    태초에 창조주와 친밀한 교제를 나누신 '본질적인 하나님'으로서 예수님을 조명해 주어, 복음서에 기록된 그분의 모든 사역과 말씀이 곧 하나님의 역사라는 사실을 경외함으로 깨닫게 됩니다.

  • 26.05.25 22:01

    매우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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