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카페가 점점 안정화 되어 가는게 느껴져서 한편으로는 기분이 좋으면서 마음이 무거운 것도 사실이랍니다.
과분한 감사함이 큽니다.
제가 티벳버섯과 더불어 오면서 많은 일들을 겪었고 여러 실망스러운 일도 있었지만 티벳버섯만은 놓지 않고 여기까지 오게 된것은 티벳이 제게 주는 유익함이 큰걸 체험하고 있고 확신도 있으므로 티벳버섯을 꼭 필요로 하실 분께 한 분이라도 더 건강하게 빨리 제대로 전달이 되고 관리를 하게끔 하자.. 는 다짐을 하게 되었고 한결같은 마음으로 갈것입니다. 어울리지 않는 오지랖이 생기더군요.
그 오자랖을 뛰어 넘은 용기 앞에 걸림돌이 있더군요. 알고보니 *티벳버섯은 종류가 너무나 다양하고 *배양법 또한 더 다양하여 *자칫 기준을 어디에 두냐에 따라 큰 혼선을 초래할수도 있고 *그 부작용도 생기니..
티벳버섯은 정말 주관적일수 밖에 없고 또 키우는 사람의 특성에 의해서 더 고정화 될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구체적으로 설명을 드리면 예를 들면 그린님 티벳버섯을 기준으로 보면 제 티벳버섯들의 배양법과 모양들과 배양액은 이상하게 보일수 있는 거구요. 그렇다 보면 자신의 기준에 맞지 않는 티벳버섯에 대해서는 거부감과 배척을 하게 되어 애지중지 나눠 놓으면 쉬 버려지고 쉬 다시 사고 하는 헛 수고와 낭비를 초래하게 되니 2년동안 타 티벳버섯을 버리라고 한번도 해 본적이 없는데 막상 심혈을 기울여 애써 나누면 버려졌을 제 티벳버섯을 생각하니 방관만을 할수가 없게 되더군요.
그래서 초기의 초심인 티벳버섯을 무조건 선물로 나누자. 그리고 조건 없이 내 경험과 방법의 글들도 카페에 올려 글 봉사로 나누자의 마음으로 유지되어 왔던 저 만의 카페의 취지가 한 걸음 더 나아가게 됐어요.
티벳버섯에 대해 제대로 알리자. 하구요. 그러면 한정된 주관적인 판단의 조언들로 우리의 소중한 티벳버섯과 나눔의 봉사가 가치하락이 되고 하찮게 취급되지 않고 조금은 유지 보존이 될거 같아서 입니다.
그리하니 다양한 배양법들이 있어야 하고 다양한 티벳버섯의 특성들을 알아야 하니 모든 가능성을 수용 하게 되었어요. 그래서 여러 티벳버섯 수집과 다양한 실험을 하고 있는 중이랍니다. 그 과정 중에 있고 그럼에도 이미 다양한 모습과 현상들에도 포용력이 옳은 판단임이 입증이 되고 있어요. 이 다양한 실험의 이유는 무조건 수용이나 포용이 아니라 여러 실험을 통해서 얻어지는 경과들과 결과들을 발표된 자료들과 비교 분석하며 합리적인 결과를 돌출하며 거기에 적합하게 부합이 되게 이끌어 가려 노력 중에 있어요.
여러 분들이 도움을 주시고 이렇게 할수 있도록 원기를 주신 분이 그린이님의 큰 결단과 진물이 케퍼란이고 우리가 보는 하얀 부분은 균들의 집이다. 라는 획을 긋는 정보제공에 의해서 가능해진거랍니다.
지금 보시면 초보방에도 여러 경우의 배양법글들이 닉이 다른 만큼이나 배양법들도 다르게 많아요. 많이 혼란스러우실거 같아요.
그 답을 제가 한마디로 드리자면 제게 다섯가지의 각기 다르게 배양되던 티벳이 왔어요. 실험 방에 고스란히 그 과정들이 담겨져 있구요.
저는 그 티벳버섯들에게 이전 방식의 배양법을 묻지도 알고 싶지도 않게 제 식으로 길들이고 있어요.
감사합니다♡
읽고 다시 읽고했지만 정말 좋은 취지에 감사드립니다.
초보로서 배양글을 보고 절숙지햐서 카워서 건강에 도움될수 있도록 허겠습니다.
정말 좋은일을 하시네요.
많이 배워야겠습니다.
많이 배우고 뭔가 감동이 있네요
감사합니다😊
티벳버섯을 사랑하는 마음이 고스란히 담겨져 있습니다. 시간이 나는 대로 이 방 저방 방문을 열어봐야 겠네요. 감사합니다.
뭔가 아픔이 있었나보네요. 암튼 고맙습니다.
❤👍
글을 읽는 내내 감동입니다.
이런 열정이라면 무엇이든 맘 먹은대로 이루어질거 같습니다.
저도먼저 열심히 공부를 해서 분양 받아보렵니다..()()
@정은 분양을 받고 설명해 주신대로 사랑과 기도하는 마음을 듬뿍 담아 만들어놨습니다.
내일 이맘때쯤 살펴볼께요.
글을 다시 정독해도 감동입니다.
감사합니다 ()()
@토방 감사합니다😊
^^~ 정말 애쓰시니 모습이 감동입니다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 것 하나 키우는 것도 이렇게 힘든데...
그 많은 분들께 하나하나 정성스럽게 배양해서 보내주시는 마음.
저는 엄두나 안나는 것 같아요^^;;;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잘 키우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