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운 친구여 - 정치근 시, 이안삼 곡, 바리톤 송기창, 피아노 권경순 그리워라 친구여 너 어디에 있느냐 세월이 흘러도 잊지를 못하여 보고 보고 보고파 보고파라 네 이름을 부르면 내 눈에는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고이네 아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고이네 그리워라 친구여 너 어디에 있느냐 강산은 변해도 잊지를 못하여 보고 보고 보고파 보고파라 네 얼굴을 그리면 내 눈에선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흐르네 아 눈물이 자꾸만 자꾸만 흐르네
출처: 이안삼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이영하
첫댓글 참 곱고 예쁜 곡이네요^^저 세상으로 먼저 떠나버린 중학교 단짝 친구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자전거타고 핸드폰으로 녹음된 울샘 노래 듣다가 자전거 꼬구라 질뻔했어용자꾸 들으니 좀 슬퍼지기도.........(무릎깨져서....)
바람부는 날 저녁..친구가 그리울때 한번 불러 보고 싶은 서정적인 노래군요... 잘 들었습니다... 왜 그리움엔 이렇게 안타까움과 아련함이 많은지 모르겠군요.. 지나감이란게 모두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
첫댓글 참 곱고 예쁜 곡이네요^^
저 세상으로 먼저 떠나버린
중학교 단짝 친구 생각에 목이 메입니다.
자전거타고 핸드폰으로 녹음된 울샘 노래 듣다가
자전거 꼬구라 질뻔했어용
자꾸 들으니 좀 슬퍼지기도.........(무릎깨져서....)
바람부는 날 저녁..친구가 그리울때 한번 불러 보고 싶은 서정적인 노래군요... 잘 들었습니다... 왜 그리움엔 이렇게 안타까움과 아련함이 많은지 모르겠군요.. 지나감이란게 모두 그리워지는 저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