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국장 조남훈입니다.
어제 저녁 박준선국회의원 민원국장께서 동백지구 광역교통 실태조사를 하는데 있어 본인들이 하루전에 촬영을 하기는 했는데 자료가 많이 미흡하다며 동백지구내 이용 실태를 잘 아는 분들의 도움이 필요하다고 요청해와 우선 제가 급한데로 금일 06시부터 09시까지 박준선국회의원 보좌관 4명과 함께 동백에서 신갈까지 5000번,5003번을 이용하는 시민들의 모습을 각각 지역 분담을 통해 촬영한 모습들을 올려드립니다.
아침 출근시간대에 동백파출소에서 직접 버스를 타고 신갈까지 이용해 보았는데 평소 제 자신 스스로가 생각했던 것 보다 너무나 심각한 모습이었습니다.
경부선상에서 만에하나 작은 사고라도 난다면 정말 대형 참사로 이어질 수 밖에 없는 모습을 보고 하루빠리 개선책이 마련되어져야 함을 느낀 시간들이었습니다.
자료(사진 및 동영상)들은 다음주 월요일 10시부터 있는 대정부 질문에서 국토해양부장관 대상으로 박준선국회의원이 수도권 광역교통이용의심각성을 대두시키며 정부의 책임이 있는 만큼 대책을 마련하하라는 것과 M버스 이외 E버스(전세버스와 같은 개념)를 운행할 수 있는 법적 제도를 마련하라는데 근거 자료로 사용되어질 것이라고 합니다.(경남여객 이용 개선책은 4월중에 경남여객 사장을 직접 만나 해법을 찾는 것으로 계획이 잡혀 있다며 결과 나오는데로 바로 알려 주기로 했습니다.)
금일 촬영한 자료(제가 손수 촬영:카메라 좀 안 좋아 동영상 촬영이 미흡한 것 같습니다.)를 확인해 보시고 평소 광역 교통 이용하시면서 촬영해 두셨던 사진이나 동영상이 있으신 회원님이 계시면 제게 보내 주시거나 본 게시판에 올려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또한, 퇴근시간대의 모습(만차 또는 만차를 통과시켜야만 하는 어이없는 상황, 기다리는 상황, 서로 타려고 몰려가는 상황등)이 담긴 자료가 있으시거나, 금일 저녁때 퇴근하시는 회원님들이 계시면 번거로우시겠지만 버스이용 실태를 촬영하여 올려주시면 대중교통 개선코저 하는데 큰 도움이 될것이오니 협조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이번 기회에 꼭 저희들이 희망하는 광역교통 대책이 수립되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강남 직행:임시운행상태-롯데상록 앞)

(동일하이빌 정류장 앞)

(롯데상록 앞 : 직행노선 탑승 모습)

(이마트앞 승차해서 촬영)


(탑승해 촬영하면서 느낀 점 : 속된 표현으로 콩나물 시루같다는 말이 절로 나왔습니다.)




(촬영후 보좌관들과 해장국 한그릇...^^ 앞으로 일찍 일어나는 습관을 가져보려 합니다. 아침 식사 정말 맛나더군요.^^)
이번에는 어제 너무 늦은 시간에 협조요청을 해 온 상황이다보니 운영위원 및 회원님들께 사전 공지를 못해드렸는데 향후에는 시간이 촉박하더라도 사전 공지를 통해 단 한분이라도 현안 문제를 함께 풀어가는데 동참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첫댓글 정말 고생많으셨네요.. 예전에 5000, 5003번을 동백차고지에서 명지대로 가면서 경남여객에서 출근시간만큼은 빈차로 와서 동백 초당마을부터 첫 승차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이부분이 지켜지고 있는지 ?
두번째는 5000, 5003번이 힘든 이유중 하나가 5000, 5003번외에도 광역버스가 많은 지역 주민들과 좌석 점유를 하면서 동백
주민들은 힘듭니다. 5000, 5003번 노선을 수원IC- 신갈/수지 도로 - 동백/삼막곡도로 - 동백으로 자동차 전용도로로 변경해야
좋아집니다. 5000, 5003번이 바뀌면서 생기는 공백때문에 신갈이나 구갈주민들 항의가 있게되지만 이부분은
5000, 5003번이 아닌 다른 노선의 증차로 해결하면 됩니다.
5000, 5003번은 수익이 높은 노선이라 위와 같이 급행노선화시키고 일부 중복구간 승객을 감소시켜도 적자노선이 되지 않습니다. 출근시간 동백 첫승차와 동백/삼막곡도로 운행으로 개선되어야 합니다.
좋은 의견 많이 남겨 주십시오. 이곳에 남겨주시는 의견은 그대로 카피해서 차후 교통대책 강구해 나가는데 운영진에서 참고할뿐만 아니라 관계기관 및 국회의원 사무실에도 액면 그대로 전달하여 심도있게 검토될 수 있도록 조치해 나가겠습니다.
사무국장 께서 동분서주 고생 많으시네요,
수고 계속 하세요,
정말 수고많으십니다. 어쩌다 한번 타서 서서 가보면 지하철 2시간 서서가는것 보다 훨씬 힘듭니다. 기사들의 운전실력도
엉망인것 같고, 뒷자석 아래서 들려오는 엔진괭음 소리.....등등 하루종일 피곤합니다. 용인시장과 그 일당들, 경남여객
사장과 이놈들을 5003번과 5000번 고물차들과 함께 저 멀리 눈에 안보이도록 보내버려야 합니다
저는 오전에는 버스를 타지않아서 모르고요 저녁에는 5000번이나 5005번 둘중에 하나를 탑니다. 5000번만 기다리면 힘들어요 . 근데 신갈오거리만 오면 많은사람들이 내려요 . 이부분 개선이 필요한거 같아요 . 근데 버스 사진을 막 찍어도 되는건가요 . 초상권침해인거 같아서요 . 그리고 퇴근은 동백민들보다 어정이나 강남대 신갈오거리 인원이 더 많은거 같아요 . 만차가 아닌적이 거의 없습니다. 타 버스사람들한테 저희들은 닭장안에 원숭이입니다.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죠
초상권 부분은 모자이크처리만 하면 괜찮을겁니다^^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사진촬영이 공공성을 헤친다거나 사익을 위한 부분이 아니고 동백시민들이 이용하는 교통 현황에 대한 실상을 알리는 것이므로 아무런 문제가 될 것이 없습니다. 국회의원실쪽에서도 대정부질의시 현황에 대해 파악한 자료를 제출할 것이라고 경남여객측에 이야기를 해 놓았다고 합니다. 기사분이 뭐라하면 박준선국회의원실에서 남경훈사장한테 이야기 해 놓았다고 말씀하시면 될 것입니다. 퇴근 모습 자료 부탁 좀 드리겠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 하셨습니다. 이제야 대중교통이 좀 나아지려나 봅니다. 이것만 해결하면 동백지역은 참 좋은 동네가 될것입니다. 박준선의원쪽에서 빠른 시일에 좋은 결말을 내어 주었으면 합니다. 문제는 남경필과 같은 거물이 경남여객뒤에 있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우리동백도 유능하고 다선인 거물이 있어야 하는 것이랍니다. 여/야를 막론하고 지역에 분당을처럼 거물이 있으면 주민들은 참 편해집니다.
출근은 그나마 나은 편입니다. 저녁 퇴근시간대가 훨씬 더 문제구요.. 핵심은 저녁 8시 넘어도 타 지역은 여유가 많이 생기는데... 기흥 처인구 버스는 혼잡도가 계속 유지된다는데 있습니다..심지어 심야 11시 넘어서도 그렇죠 증차에 앞서서..기존에 확보한 차만이라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k여객에 기사를 확보하도록 요구할 필요가 있습니다. k여객은 마치 증차 해주고 싶은것 처럼 서울시 탓하며 위장하고 있지만..실상 막차까지 만차로 다니는거 알면서도 기사를 늘리지 않아 저녁 배차시간이 유지가 안되는 것입니다. 지금 인가버스로도 배차 10분대 유지가능한데 그렇게 하지 않는건 도무지 이해할 수 없어요 당장 시정시킵시다
또한 k여객이 노후 차량 민원이 들어오니, 최근 몇년사이 저가형 신형 버스를 도입하고 있는 걸로 보입니다. 가뜩이나 해당노선 혼잡도가 심한데..폭도 좁고 좌석도 협소하며 승차감도 좋지않은 저가형 버스를 신차라며 들여와 입석마져 더 힘듭니다.. 고급형 신형버스를 계속 늘려가고 있는 옆 동네 업체와 비교가 많이 되지요..이런 것 하나하나가 용인시의 경쟁력입니다. 버스회사 영세하다고 시민이 피해를 봐서야 되나요? 분명 보조금 받을텐데 어디다 쓰고 저가 버스 신형이라며 또 몇년 시민 고생시키려나요??
사무국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도대체 이게 말이 됩니까?
저는 낼(4월9일)은 새벽첫차를 타보겠습니다.
낼은 토요일이라 이용객이 많이 없을 듯 합니다.^^ 차주를 이용해 보시는 것이...
사무국장님 수고많으셨읍니다 ,,,
많은 자료 감사합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동백-강남대-구성역을 거치지 않고 동백-삼막곡도-수원 ic로 노선변경을 하는 것이 가장 쉬우면서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노선을 이용하면 시간이 많이 단축되고 지금같은 출퇴근시간시 콩나물자루같은 상황은 많이 해소될 것입니다.
이 노선에 동의합니다.
정말 수고많으셨습니다.. 다른분들도 하지 못하는 일을 앞장서서 하시는 모습에 고개숙여 집니다..
몇몇 글들은 좁은 용인안에서도 밥그릇싸움하려는 인상이 느껴져서 좀 그렇네요... 그나마 얼마되지 않은 버스노선을 동백과 구성주민들만 이용하려는 이기심도 보이구요. 지금 중요한건 버스노선 신설 또는 획기적인 증차이지, 겨우 있는 버스노선을 아랫돌 빼서 윗돌 올리는것도 아니고 구갈, 강남대쪽 주민 무시하고 삼막곡(구성)과 동백쪽으로 노선을 바꿔달라니.. 솔직히 삼막곡(구성)사는 사람아닌 다음에야 동백은 노선변경해봐야 시간상 별 차이 없을텐데.. ㅉㅉ
이러니 동백이 발전을 하나.. 있는 경전철도 헛소리 해대어 시장한테 이용만 당하지..
고생 하셨습니다. 조남훈 사무국장님의 수고와 땀이 참 아름답습니다.
사무국장님 수고 많으십니다.
동백의 밝은미래가 보입니다 감사합니다
구갈역에서 수원ic까지 2011.11월까지 버스전용차로 설치예정인데 서울가는 길이빨라지지않을까요
아.. 이 버스사진을 보니 한번더 안타깝네요. 5003번 버스 사람이 너무 많아서 수서역까지 가서 5600번 타고 다니고 있습니다. 정말 개선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