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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평도모임(평도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 원문보기 글쓴이: 평도사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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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다른 이름의 평도(平道)=>봄의 별인 각수를 이루는 별자리. “물렀거라” “치었거라” 예전에 임금이 행차할 때에는 그 수행원들이 행차의 위엄을 더하기 위해 큰 소리로 외치고 다녔습니다. 이를 권마성(勸馬聲)이라 하는데, 그 때 임금이 행차하던 큰 길을 하늘나라에서는 ‘평도’라고 합니다. 임금이 다니는 사통팔달의 큰길, 즉 ‘하늘길 별자리’가 바로 ‘평도’인 것입니다.
평도 약수 바위 사이에서 흘러나오는데 그 물을 옛날부터 약물이라고 하여 사람들은 그 곳에 쌀과 돈을 놓고 절을 한 후 그물로 목욕을 하면 피부병과 종기가 낫는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다. |
2010년 12월 초 평도 바다에 30여분간이나 연출된 장엄한 햇무리
갈대 숲 옆 숲속 길 사이에 포장된 도로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