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닐하우스 묶기
■옥수수곁가지 제거 등
계획대로 일욜에 마무리하지 못한 비닐하우스 묶기를 끝내려~
가는 길에 단골 농자재상에서
필요한 것을 좀 사고~
지지대(22mm×1.5m_30ea와 가는 것 50ea 1묶음)와 노각과 쌈채소(오크상추,청경채) 모종 몇포기 해서~
89,500원 거금 투자~^^
모종(노각,청경채,오크상추)과
지지대~
22mm×1.5m_10ea×3묶음(개당 1800원×30개)
가는 것 50ea 1묶음(개당 600원×50개)
구덩이 판다고 힘좀 쓰다 휘어 진 삽자루 용접보강~ㅋ
줄을 당겨 쉽게 맬수 있게 하는 작업이 생각보다 시간이 믾이 소요~
하우스 지붕위로 오르락내리락 하며 늘어진 띠비닐을 다시 다잡아 고정하는데~
바람이 유난해 이도 쉽지가 않고~ㅋ
그러는 사이
집사람이 혼자 쌈채소 모종을 심고 있다..
따로 각자 할일 찾아 열심히~
모종 심고 난 후
옥수수 곁가지 제거와 흙으로 돋아주는 중~
하우스 지붕위에도 단단히 줄을 매려면
이런 작업이~
점심은
돌나물을 잔뜩 뜯어 넣은
돌나물 비빔국수로~
당근 맛있지~ㅋ
마지막으로 말뚝 하나더 파묻고~
일반 쇠말뚝에 비해 저런 까치발 때문에 절대 뽑히지 않을 것~ㅎ
결국 끝냈다..ㅎ
약간만 바람이 세도 펄럭이던 비닐이
이제 웬만한 바람은 걱정안해도 될 것 같은데~
암튼 어린이날 하루 휴무도 아주 유용하게 쓰고~
그러고도
남는 시간 고추 지지대를 박는데 까지 알뜰히 쓴다..
땅콩~~
군데군데 빠진데가 많다고~~
그제 칭구가 발코니에서 키운 발코니호박 모종도 다시 제자리 찾아 심어주고~
오늘 끝~~~!!
다시 주말에 보자~~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