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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개교 이래 “바른 생각, 바른 행동을 실천하는 창의적인 실력인이 되자”라는 교훈 아래,
미래를 향해 꿈을 펼치는 창의적인 글로벌 인재를 육성하기 위한 상안중학교!!
꿈과 사랑이 있는 행복한 학교 구현을 위해
첫째, 기초와 기본의 내실화를 통한 학력향상 및 창의력 향상
둘째, 배려와 질서에 바탕을 둔 사람중심의 인성교육
셋째, 소통을 통한 갈등이 없는 행복한 학교를 만들어
오고 싶은 학교, 안심하고 자녀를 보낼 수 있는 학교,
오래 근무하고 싶은 학교를 위해 전 교직원이 노력하고 있는
상안중학교에서 인성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 1-1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김정근 강사님) @
*1반 인성교육 소감문*
오늘은 우리 학교에서 아주 귀중한 분을 모셔와 인성교육이 있었다. 강의는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하신 “삼락회”라는 단체에서 오신 교장선생님께서 하셨다. 강의내용은 흥미롭고 유익한 것이 많았는데 나와 반친구들은 정말 집중해서 들었고 1시간이 금방 지나갔다. 오늘 강의를 통해 인성이 살아가는데 정말 중요한 것이라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나는 인성이 가장 사람이 가져야 할 덕목이라고 생각한다. 인성이 좋은 사람은 마음이 예쁜 사람이다. 인성이 그 사람의 미래를 결정짓고 바꿀 수 있다. “공부를 못하든 글자를 못 읽든 일단 인성을 가져야 한다.”고 교장선생님께서 말씀해주 셨다. 인성만 있어도 사람은 잘 생활할 수 있다. 오늘부터라도 인성을 가지자. 그렇다면 마음가짐을 다르게 할 수 있다. 앞으로 나는 인성이 부족한 친구들에게 인성을 가져야 한다고 퍼뜨릴 것이고, 나 또한 인성을 기르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 1-2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오학섭 강사님) @
*2반 인성교육 소감문*
오늘은 삼락회에서 나오신 오학섭 강사님이 우리에게 인성교육을 하셨다. 삼락회란 ‘세 가지 즐거움을 가진 사람들의 모임‘ 이라고 하셨다. 주로 강의를 하신다고 하시며, 본격적으로 인성교육에 들어갔다. 먼저 1학년때의 가장 큰 특징인 ‘자유학년제’에 관하여 설명해 주셨다. 자유학년제는 학업의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고 학생들의 꿈과 목표를 정하게 해주는 도우미이며, 이때 정한 직업이 거의 성년 때의 직업이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니 매우 중요하다고 볼 수 있다. 오학섭 강사님께서는 자유학년제 프로그램을 성실히 참여하여 꿈을 확고히 하라고 하셨다. 그리고 인성이 좋은 청소년이 되기 위해서는 배우는 즐거움과 봉사의 즐거움을 두루 갖추어야 한다고 하셨다. 이 방법으로는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된다고 하셨다. 한 가지 일에 집중하면 정신이 맑아지는 효과가 있기 때문이다. 그리고 글씨를 잘 쓰는 것 또한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이는 글씨가 마음의 거울이기 때문이다. 글씨를 쓰면 마음이 착해짐과 동시에, 학업에도 좋으니 일석이조이다. 그리고, 시험이 없는 자유학년제때 중국어같은 제 2외국어를 배우는 것을 추천한다고 하셨는데 훨씬 경쟁력이 있어지고 성공확률 또한 높아진다고 하셨다. 마지막으로, 우리나라의 역사와 고향을 잘 알아야 한다고 하셨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만들어진다.” 라는 아인슈타인의 유명한 말이 있다. 머리가 좋아도 노력을 하지 않으면 단지 어리석은 인간에 불과하다는 경각심을 항상 마음에 품고, 슈바이처 박사나 고노스케, 구족화가 오순이처럼 노력하는 마음을 갖게 해준 이번 강의였다. 나도 노력을 해서 원하는 목표를 이룰 것이다.
@ 1-3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구덕상 강사님) @
*3반 인성교육 소감문*
인성이란 성품이라고도 하며 한사람의 생각, 감정, 행동의 총체적 표현이다. 예, 효, 공감인지능력, 분별력, 절제, 배려, 긍정성, 소통을 좋은 인성이라고 한다. 인성은 어떤 곳에서든지 기준이 된다. 그래서 좋고 바른 인성을 가지고 있으면 어디에서든 유리하다. 반대로 좋지 않은 인성을 가지고 있으면 잠시 동안은 편할지라도 미래에 사회생활을 하면서 어려움을 겪게 된다. 인성의 가장 기본에는 덕행이 있다. 덕행이란 예절의 실천, 바른 말과 고운 말 등이 있다. 바른 말과 고운 말을 사용하면 자기도 기분이 좋아지며 삶의 활력소가 된다. 그러나 나쁜 말을 할 때에는 입에서 독소가 나온다. 이 ‘한글날 특집’이라는 영상에서 보았듰이 바른 말을 한 밥은 곰팡이는 피었지만 밝은 색이 나타났다. 그러나 나쁜 말을 한 밥은 곰팡이가 많이 피었고 어두운 색을 나타냈다. 마음이 없는 쌀도 나쁜 말에 상처를 받아 어두워지는 데 실제 사람은 어떻게 될까?에 대해 생각을 해보았다. 당연히 깊은 상처를 받을 것이다. 이런 일이 생기게 하는 것도 인성, 없도록 하는 것도 인성이다. 이렇듯 인성이 중요하다. 또 인성에는 습성이라는 것이 있다. 습성에는 공공질서 준수, 효율적인 시간 관리가 있다. 나의 친구들 중에서는 시간 관리를 잘하는 학생과 시간 관리를 못하는 학생이 있다. 나는 시간관리 못하는 학생이 인성은 좋지만 사람에 대한 예절이 부족하다고 생각한다. 시간을 지키지 않는 것도 남에게 상처를 줄 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이 인성 교육을 받기 전에 내가 인성이 좋다고 생각했지만 강의를 듣고 부족한 점이 많다고 느꼈다. 이 부족한 점을 보완하여 밝은 미래를 위해 인성을 갖춘 사람이 되어 사회에서 큰 일을 할 것이다.
@ 1-4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조상철 강사님) @
*4반 인성교육 소감문*
오늘 퇴직하신 교장선생님께서 오셔서 인성교육을 하신다고 하셨는데 어떤 수업일지 아침부터 기대가 되었다. 우리 교실에 들어오셔서 반갑게 인사를 하시고 인자하신 모습으로 우리를 바라보시며 말씀을 시작하셨다. 여러 가지 좋으신 말씀을 많이 해주셨는데, 그 중에서 다음의 이야기가 가장 인상 깊은 이야기였다. 실제로 어떤 노부부가 울산에 왔는데 숙소도 예약을 안하고 가서 잘 곳이 없었다. 게다가 비 까지 와서 묵을 때가 필요했다. 숙소들을 둘러보니 다 방이 없다고 했고, 돌아다니다가 한 호텔에서는 방이 없는 대신 그 카운터의 직원 방에서라도 자라고 했다. 그래서 다음날 노부부는 감사하고 고마운 나머지 그 카운터 직원에게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를 밝히고 그 카운터 직원을 데리고 서울로 올라가서 좋은 직장을 소개시켜 주셨다. 그 직원은 자신이 모르는 다른 사람에게 친절을 베풀었을 뿐인데 생각지도 못하게 훨씬 더 많은 것을 받게 되었다. 역시 ‘친절의 힘’은 대단하다고 느꼈고 친절함은 사람에게 중요하고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이 이야기를 들으면서 나 자신에 대해서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가끔 교실에서 친구들과 생활하다가 사소한 일로 다투기도 하고 친절을 베푸는 것에 대해서 생각지도 못했었는데 이번 수업을 통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친절을 베풀고 진심으로 대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 1-5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김경숙 강사님) @
*5반 인성교육 소감문*
오늘 화봉중학교에서 (전) 교장 선생님을 맡으신 분인 김경숙 선생님께서 강의를 하러 오셨다. 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내용은 어른이 되는 과정이였나, 우리가 꽃피우는 시기인 사춘기(思春期) 생각이 깊어지는 시기이며 성장의 정상적인 과정을 뜻한다. 선생님께서는 사춘기 때는 부모님과 대화를 많이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셨다. 오늘은 사람의 감각기관 총 5가지 중 눈, 귀 관계에 대해 공부에 들어갔다, 눈으로 본 것은 사람이 행복해 보이는 것이다. 행복해 보이지 않는 사람, 즉 침울한 사람은 평소에도 외로움을 많이 탄다고 했다. 외로움은 자살 이유 중 한 가지이다. 선생님께서는 좋은 친구가 있다고 하셨다. 그 친구는 좋은 대학, 좋은 남편을 만나 행복하게 살던 도중 선생님께 전화가 한 통 와있었다고 하셨다. 되게 힘들어하셔서 사연을 2시간 동안 말씀을 하신 것을 듣고 있었다고 하였다. 이렇게 들은 결과 선생님께서는 묵묵히 들어주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셨다. 선생님께서는 이야기를 계속 듣고 생각을 하셨다고 하셨다. 내가 외롭기 싫으면 남도 외롭게 하지 않는 것이 정말 중요하다고 하셨다. 그래서 이런 관계는 계속 공부해야 한다고 말씀을 해주셨다. 인간관계에 대한 공부를 ‘유일한 꽃’이라는 시 하나를 보여주셨다. 인간관계 공부 중 지식, 지혜, 도움, 용기가 정말 중요하다고 말씀해 주셨다. 경험 또한 마찬가지이다. 해보지 못한 경험이 있으며 무조건 해보는 것이 좋다고 말씀해주셨다. 이렇게 선생님이 이런 경험담을 말씀해주시는 것을 한마디로 ‘내공’이라고 한다고 하셨다. 어른이 되기 위한 2번째 할 일은 웃으며 다니고 예쁜 말, 고운 말, 칭찬 말, 격려 말, 좋은 생각을 하며 멋진 행동을 하는 것이라고 말씀 해주셨다. 이렇게 행동을 하면 결과는 좋은 운명을 살 수 있으며 인생에 중요한 tip이 될 것이라고 말씀을 해주셨다. 나를 생각하고 너를 생각하고 우리를 생각하며 하나를 생각하는 모습이 중요하다고 생각하신다고 하셨다. 어른이, 좋은 어른이 되는 경험담 중 어린 시절 행복한 나날들을 보낸 사람들은 삶을, 인생을 잘 살아가신다고 인생 담 얘기를 해주셨다. 나도 14살인 사춘기를 겪고 있는 사람인지라 선생님의 말씀이 더욱 와닿았다. 난 선생님께서 말씀하신 “내가 외롭기 싫으면 남도 외롭게 하지 않는 것이다.” 정말 중요한 말씀을 해주신 것 같다. 계속 이야기만 해주시는 것이 아닌 “웃으세요~”, ‘가위바위보 해보세요“ 등등 약간의 행동을 추가하여 더욱더 유쾌한 수업이 된 것 같다. 교장 선생님 중 가장 좋으신 분인 것 같다. 오늘의 강의를 통해 어른이 되는 과정까지 자세하게 알게 되는 계기가 되어 더욱 좋았던 것 같다.
@ 1-6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신정웅 강사님) @
*6반 인성교육 소감문*
오늘‘신정웅’ 강사 선생님께 인성에 관한 교육을 받았다. 먼저 인성이란 인-사람, 성-성품으로 사람의 성품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이때까지 인성교육을 받았을 때는 ‘인성’이란 단어의 뜻도 잘 모르고 받았지만 오늘은 강의를 시작하자마자 알려주셔서 더욱 집중이 잘 되었던 것 같다.‘신정웅’ 강사 선생님께서는 자신의 경험에 빗대어 인성교육을 해 주셨다. 먼저 부모님의 재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부모님을 살해한 사건에 대해 알려주셨다. 이 사건에 나온 한 남자는 부모의 재산을 독차지하기 위해 부모님을 살해했고 자신의 집 마당에 묻었다. 하지만 이 집에 다른 사람이 오게 되고, 김치를 묻기 위해 땅을 파자 시신이 발견되어 범인도 밝혀지게 되었다. 강사 선생님께서는 이런 사람은 개, 돼지보다 못한 사람이라고 칭하셨다. 또, 이런 사람들은 주변에 많이 있고 우리는 이러한 사람이 되면 안 된다는 것도 알려주셨다. 두 번째로 강사님의 친구분 아내에 대한 이야기를 해 주셨다. 아내 분은 지혈을 못하는 병에 걸려 임신 2개월 째에 남편과 ‘태아와 자신 중 누구를 살릴지’에 대해 상의하셨다고 하셨다. 그 후 태아를 살리기로 결정하고 결국 아내 분은 사망하셨다고 한다. 이 이야기를 통해 어머니의 위대함에 대해 깨닫게 되고‘효’라는 것에 대해서도 다시 한 번 깨닫게 되었다. 강사님은‘반포지교’라는 사자성어에 빗대어‘효’를 표현하셨다. 먼저‘반포지교’란 죽을 때까지 부모에게 효도하는 까마귀에게서 나온 것으로‘내가 받은 것만큼 돌려주어야 한다.’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이 뜻을 이해하기 위해 먼저, 부모님께서 나에게 주신 것에 대해 생각해 보았다. 강사님께서는 이런 내용을 설명해 주셨다. 어머니께서는 아이를 낳기 위해 목숨을 걸으셨고 나 또한 그래야 한다는 것, 또 어머니를 아끼고 사랑하는 마음을 지니는 것이 효자의 위치라는 것이다. 이뿐만이 아니라 우리를 14년 동안 키우시는 데에 6,000만원 정도의 상당한 돈이 들어갔으니 이를 갚아야 한다. 또는 빚진 마음을 가져야 한다고 말씀해 주셨다. 지금까지 여러 번의 인성교육을 받아 왔지만 중학교에서 받아보는 첫 교육이라 그런지, 아니면 소감문을 쓰기 위해서인지 가장 집중이 잘 되고 인상 깊었던 것 같다. 그 중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어머니에 관한 이야기였다. 나에게도 부모님이 있는 터라 공감도 되고, 또 내가 걸어갈 길이기 때문에 조금 더 기억에 남지 않았나 싶다. 이번 강사 선생님께서는 앞에서도 말했듯이‘경험’에 빗대어 설명하셔서 위의 사건들이 모두 실화라는 생각에 나는 첫 번째 사건의 사람처럼 되지 않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또, 부모님께 효도하기 위해 부모님을 아끼고 사랑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지니고 이때 동안 내가 부모님께 받은 것들을 다시 돌려주어야겠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생각했다. 다음에도 인성교육을 받게 된다면‘신정웅’강사 선생님께 받고 싶다.
@ 1-7반 인성교육 실시 장면(신정웅 강사님) @
*7반 인성교육 소감문*
월 16일 2교시에 학성고등학교에 교장 선생님이셨던 권대우 선생님이 오셔서 인성교육을 하셨다. 하루는 교장선생님께서 버스에 타면 학생들이 경로석에 앉아 있었고 문제는 어른이 와도 자리를 비켜주지 않는 모습을 목격하셨고 안타까워하셨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에도 학생이 경로석 옆에 서 있었다. 그걸 보시고 일반석에 앉아 계시던 선생님께서는 경로석으로 옮기셨고 그제서야 그 학생은 그 자리에 앉았다. 또, 영국 중심지에 있는 한 성당의 동상은 발가벗은 여자가 말을 타고 있다. 이 여성의 이름은 고디바이고 백성들을 위해 세금을 낮추기 위해 옷을 다 벗고 동네 한 바퀴를 돌았다. 그 결과 세금을 낮출 수 있었다. 그리고 세월호의 선장은 한 여학생에게 운전을 맡겼고 배가 기울고 있다는 것을 인지하였지만 선장은 학생들에게 가만히 있으라고 한 뒤 혼자 탈출한 반면에 타이타닉호의 선장은 승객들을 모두 대피시키고 희생하셨다. 이런 예는 인성이란 사람 됨됨이, 인간성, 인품 등을 말하는 것임을 알려준다. 인성의 가장 기본적이고 중요한 점은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가지는 것과 사람들을 보면 인사를 잘하는 것이다. 어디를 가든 인사를 잘 해야하고 남을 배려 하고 남을 존중 해야한다. 앞으로의 세상은 인간성이 좋은 사람이 성공한다고 하셨으니 공부만 열심히 하는 것이 아니라 인성도 제대로 갖추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하셨다. 이 교육을 듣고 나서 나는 인성에 대해 올바른 지식을 얻게 되었고 정말 인성이 바른 것이 무엇인지 또 인성이 바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해 배웠다. 인성이 바르기 위해서는 어려운 일을 할 필요도 없고 만나는 사람에게 인사를 자세 갖추어 예의 바르게 하는 것과 어른에 대한 공경심을 가져야 하고, 남을 위한 배려와 존중을 해야 한다. 이제는 인성이 무엇인지도 알았으니 어른들을 만나면 인사부터 할 것이고 고디바처럼 남을 위해 배려하는 마음도 가질 것이다. 이제는 인성에 대해 배웠으니 실천으로 옮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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