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직원 소개로 익산시 근교에 있는 간판없는 짜장집을 찾아 가기로 했습니다. 9.11일 시간을 냈지요. 미식가는 아니지만 호기심반. 기대반 . 궁금함 등등 이유로 점심 먹으러 왔습니다. 완전 시골 입니다. 그전 부모님들께서 살던 평범한 시골 집 입니다. 정말 가계 간판은 없습니다. 가계가 언제 생겼는지는 모르지만 평범한 시골집이기 때문에 모르는 사람들은 그냥 지나칠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간판이 생겼습니다. 생생정보통 간판이군요. 지금은 인터넷망 검색으로 알 수 있어 쉽게 알아낼 수 있어 좋습니다. 매뉴는 2가지네요 짜장. 우동 ㅎㅎ 짜장안에는 육류가 없습니다. 기본적으로 돼지고기가 들어가는데 여기는 없습니다. 그대신 감자가 들어갔네요. 담백하면서 면발이 고소하고 식감이 좋은 것 같습니다. 한번 먹어 볼만 합니다. 저는 맛있게 잘 먹었습니다
첫댓글 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