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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대학교 평생교육원 '일상의 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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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우리 이야기(26-2) 현수교를 건너는 신뢰(Ⅰ) / 정희연
정희연 추천 0 조회 44 26.09.06 21:2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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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52 새글

    첫댓글 에구, 중국산 맘에 안 드는데, 신뢰감이 안 드는데 그렇게 되고 말았군요. 이런 글 읽을 때마다 정말이지 선생님이 우러러 보입니다. 대한민국 토목 공학계의 한 축을 담당하고 계시니까요.

    부디 선생님의 손길이 닿은 화태-백야대교를 건널 날이 어서 오기를 고대합니다.

  • 작성자 11:01 새글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처음에는 우려와 낯섦이 앞섰던 것도 사실이지만, 막상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보니 그 생각은 크게 달라졌습니다. 그들이 보유한 교량 건설 실적이나 생산 인프라 규모는 우리나라와는 비교도 되지 않을 만큼 방대하고 체계적이었습니다.

    화태-백야대교 위를 건너기에 앞서 그때까지 아무런 사고가 없기를 바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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