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8월 27일. 청와대에서 조작질한
● 북측 사과통지 원문서 공개청구 재판은
청와대 안보실장 서훈을 대신해 나오는 변호사에게 이번 심리 기일에 사과통지문 그 원문서 갖고 나와 보라고 한 재판에서
그것은 불가하고,
원고도 보는 것을 허용할 수 없다는 주장과
별도의 기일에 재판부만 볼 수 있게 할 수 있다하는 피고의 주장에
9월 모일로 재판부와 피고측은 저들끼리 만나기로 하는 날을 잡았습니다.
이에 원고는 그런 재판진행은 공정 타당성을 결여한 재판진행이라고 불만을 표시함과 함께
남북한 통신연락선은
2020년 6월 9일 일부 탈북민 단체의 대북전단 살포에 반발하여 판문점 채널은 물론 남북간 모든 통신연락선을 일방적으로 북측이 단절시키고서
2020년 6월 16일 개성에 있는 남북공동연락사무소가 북측에 의해 폭파되었고
2020년 9월 22일 서해 해양수산부 공무원 피격
2020년 9월 25일 이에 대한 북측의 사과통지문 이라고 하는 내용을 안보실장 서훈이 언론에 발표하면서 그 전문 내용이라고 하는 것으로 읽기만 했지,
사과통지문의 입수 경로를 전혀 밝히지 않았음과
이것이 북으로부터 온 것이라는 문서를 들어 보여 주지도 않은 '사과통지 전문'이라며 낭독만 하는 발표였습니다.
근일 2021년 7월 27일, 꼭 413일 만에 남북 공동연락선이 복원되었지만
이 또한 며칠가지 못하고 2021년 8월 10일부터 다시 북측은 남북연락사무소 및 軍통신선 '무응답'인 통화시도에도 '불응'하고 있는 오도방정을 뜬 북측이
천안함이며 연평도폭격의 사고에도 없던 사과를 남북 공동연락선 마저도 없던 때에 한 공무원의 피격 사고에 사과문이 당도했다는 것은
도저히 이해 납득할 수 없는 사안이라고 반박하며 이를 정리하여 준비서면을 제출하기로 하고
다음 재판기일은 10월 8일 오후 2시30분으로 정해 졌습니다.
피고측은 재판부에 또 어떤 압력을 행사할지 알 수 없는 미궁으로 끌고 가고 있습니다만...
결코 그렇게 쉽게
끝까지 국민을 속이며 망국으로 이끌고 갈 수는 없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