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카페는 누구나 개설 할수 있고, 열려 있습니다. 그 대신 개설자에게는 많은 책임과 임무가 따르기 마련입니다.
한 달 전에 씽씽 회원 인 나무새와 연탄이 자전거 카페를 개설 한 사실을 회원들이 알고 있던 사실이나. 컴퓨터 조회하다, 뒤 늦게 알았습니다.
다음 날 바로 나무새와 연탄에게 전화 연결 했지요.
카페가 좋든 싫든간의 나름대로의 이유로 활동하던 회원들끼리 연합 해 같은 종목의 카페를 만들려면 적어도 기존 카페를 탈퇴하고. 나가서 개설 해 야지 기존 카페에 두개의 카페에서 활동할수 있는 그룹은 있을수 없다. 운동 하는 요일이 다르다 할지라도, 회와 회원을 이원화해서 모체의 근간이 흔들리는 일은 있을수 없다. 이를 인정하는 일은 또 다른 일부 회원이 연합 해 내부에서 요일이 다르다고 또 카페를 만들수도 있는 선례를 만들수도 있는 것이니, 이런 카페는 있을수 없고, 탈퇴하고 나가서 만드는 일은 탐탁하지는 않지만 반대 할수 없고, 반대하지도 않는다. 타 자전거 카페를 보더래도 내부의 운영상의 문제나 갈등으로 카페를 개설 한 자는 있지만, 기존 카페를 탈퇴하고 만들었지 내부에서 또다른 카페를 개설 한 예도 없고, 그런 짓을 했다면 이를 인정하는 카페지기도 없었을 뿐더러, 있을수도 없는 일이다.
설명과 함께, 연탄은 자진 탈퇴하겠다 했고, 나무새는 카페를 개설하지 못하는사람이라 의뢰 해 와 카페를 만들어주다보니, 본의 아니게 카페지기가 되었는데, 바로 양도 양수중이라 15일 후에 양도가 끝나면 이양하고, 회에 다시 나오겠다하여, 이 일에 연탄 못지않게 공동 공범이기는 하나, 그간의 씽씽에서 활동 한 실적과 오랜동안 쌓아 온 정이 있기에 , 나무새의 일은 없던 것으로 한바 있으나
이일 후 15일이 지나 연탄에게로 양도 양수가 끝났는데도, 나무새는 씽씽라이딩에 참여하지도 않고, 참여 하지도 않은 날 연탄의 주요멤버로 계속 활동 해 오기에
사전에 없던 일로 하기로 한 약속이 달라, 전일 전화 했는데 , 돌아 올 뜻이 없고, 자퇴 보다는 탈퇴를 원해 조치 된바 있습니다.
카페의 기존 존립을 흔드는 일에 카페지기가 나서지 않으면 누가 처리 합니까, 다들 남의 잘 못 처신에는 눈 치만 보고, 모른 척 하는 일이 태반사인데. 그들이 내부에서 다른 카페를 운영해도 사전에 알고 있던 회원 누구도, 나는 이 사실을 안 순간부터 흥분 한 중대 한 사실을, 내가 알기전에 미리 알고들 있었지만 지적 해 준 회원도 없는데.
씽씽자전거 카페를 운영하는데, 남 못지 않게 많은 세월을 보내며 전력 투구 해 왔고, 그런 내가, 있던 회원을 , 같이 정을 싾아 온 회원을 정리 할때, 얼마나 가슴 아프고, 몇 일 밤을 잠 못 자고 고민 해 왔는지 생각 해 본적들이나 있습니까.
어떤 선처도 없이 카페지기의 권한을 이유로 잘랐다느니, 회의 존폐를 가름하는 중대 한 일을 작은 일인데도 카페지기의 권한으로 잘랐다느니, 한달 간이나 번민하며 처리 한 일을 성급 했다느니,
연탄이 카페지기가 된 카페는 탈퇴하고 만들어 졌으니 씽씽밖의 카페라 우리회원들도 참여한다면 막지는 않습니다.
그러나, 회에는 나 오지도 않고, 카페에 댓글도 달다 말고, 회원의 분위기를 리드 해야 할 회장이 상황을 알면서도, 연탄카페에 가입하고, 지난 우리 라이딩날 우리에게는 참석치 않고, 말 없이 연탄카페에 참석해서 라이딩 했다는 것은 이해할수 있는 올바른 처사라고 할수 없습니다
회장에게 상의없이 처리했다 하나,
회장의 역활을 얘기하자면 선거에 의해 뽑은 회장이라 해서 회의 회원들을 아우르는 리더자의 역활이지, 다음카페의 고유권한을 가지고 있는 카페지기의 권한을 가지고 있는것을 양도 한 것은 아닙니다. 상황에 따라 상의 해 보기도 하지만 필수 조건은 아닙니다.
나는 내가 가지고 있는 카페지기의 권한을 지금 회장에게 양도 할 의사가 없습니다.
외부 자전거 카페에 회장직을 두고 있는 곳도 일부 있으나, 모두 조직이나 운영에는 관여하는 일이 없이 회의 회원의 질서와 통합 분위기에 앞장서고 있으며, 우리도 라이딩시에 오래 전부터 조례시 안전과 협력의 인사말, 또는 댓글 참여자에게 따뜻한 인사말등을 해 왔고, 핫바지냐는 말은 아직 카페의 조직을 이해 못 한 졸렬한 표현입니다.
중대 한 일에 회의 기준 없이 주위의 일부의 회원들이 애기들이 있다해서 우왕 좌왕하는 카페지기가 될수 없습니다.
이번 처사에 전혀 잘 못 된 처사라고 생각하지도 않고, 번복 할 의사도 없으며, 이런 일이 또 있다면 같은 방법으로 처리 할 것입니다.
더블어
이번 일을 계기로 다음 카페의 운영지침에 따른 운영자 협의체를 만들어 회를 운영 해 보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