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강 수업에 영광체험 인도로 부담이 있어서
일주일을 집중하며 준비하게 하셨다
그럼에도 수업 전날 아들의 외식 콜을 받고
집을 나서기 전부터 돌아오기까지
예수피를 뿌리며 악한 사탄이 틈타지 않기위해
예수피로 보호막을 치며 보냈다
아침부터 집안 구석구석에 가족과 핸드폰과 수업에 예수피를 뿌리고 보호막을 쳤다
성령님께 온전히 맡기며 영광체험으로 들어갔다
주님의 품안으로 깊숙히 인도를 받았다 주님은 언제나 사랑으로 따스히 맞아 주시며 깊은 교제를 해 주신다
반원님들도 함께 깊은 영광안에서 성령님의 만지심으로 축사와 치유와 회복의 기름부음을 받으셨다
영광의 구름과 빛과 불 🔥 이 우리를 압도했다 아멘
실습자로 헤브로님의 쎄빠크는 불 타작기가 회오리가 되어 돌파 파쇄기름부음이 임하였다
이수정간사님 쎄파크는 역시 리더자 선두주자의 돌파 상승 장수의 기름부음이 임하였다
이수정 간사님이 기름부음으로 나의 쓴뿌리 상처를 뽑아주셨다 평강과 자유함이 임했다 간사님께서 기쁨으로 나오라 웃으셨을때 나의 깊은 곳에서 웃음이 터쳐 나왔다 눈물까지 나오며 한참을 웃을수 있었다 기쁨과 희락이 올라오며 치유와 회복케 하셨다
카보드의 영광의 기름부음을 취했다
반원님들 모두 함께 재정의 통로가 뚤린다고 하셨다 수업 후에 적은 금액이지만 재정이 왔습니다
아멘 할렐루야
주님의 사랑으로 이끌어 주신 배사랑 목사님 감사합니다
반원님들을 매일매일 지치지 않게 이끌어주시는 이수정간사님과 많은 과제에도 너무나 성실하게 함께 해 주시는 반장님과 반원님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첫댓글 할렐루야~
치유와 회복의 은혜를 부어 주시고
재정을 주신 성령하나님께
모든 영광 올려드립니다
(글을 읽는대 웃음이 나옵니다)
꽃들이 사방에 아름답게
핀 곳을 주님과 나란히 발맞추어 걷고 있습니다
주님보다 먼저 갈까봐
주님 발을 집중하며 바라보며
동시에 발 맞추며 걷고 있습니다
주님 음성에 즉각 순종하며 나오는
귀한 딸이라 하십니다
사랑하는 내종아
너와 내가 하나 둘 셋 넷
마치 군대에서 훈련하는 군인 같이
때론 뒤에서 때론 앞에서
훈련 시키며 너의 손을 잡고
여기 까지 왔노라
잘하였도다
포기하지 않고 달려온
네가 대견하도다
내가 너에게 여호수아와 갈렙의
기름을 부어 어떠한 공격에도 쓰러지지 않는 강한 용사가 되게 인도하리니 나의 눈에 눈맞추며
나아오라
내가 너에게 에덴의 축복의 강물이 넘쳐 흐르게 은혜 베풀어 주리라
평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간사님 대언의 말씀 아멘으로 취합니다
주님이 손잡아 주시며 발 맞취어
주셔서 여기까지 인도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호수아와 갈렙의 강한용사로 인도해 주실것을 취합니다 아멘
이수정 간사님을 주님 손에 올려드립니다
높은 산 바위 위에서 빨간 모자를 쓰시고
입에는 호루라기를 불면서 바위 아래를 바라보며 훈련 중입니다
영적교관으로
이끌 군중들이 많이 있습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네게 맡겨진 영혼들을
사랑으로 말씀으로 먹이라
네게 지혜와 힘을 더하여 줄것이라
너는 영광의 사역자라
주님께서 사랑의 기름부음을 부어주십니다
이수정 간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평온님
원숭이가 나무위에서 먹고 있는
평화로운 모습입니다
이 나무에서 저 나무로 폴짝 거립니다
나무위에 있으니 뱀과 전갈이 오지도 못합니다
평온님이 여기가 이렇게 좋은걸 왜 이제 올라왔을까
하며 아쉬어 하시는 모습입니다
평온님위로 햇살이 밝게 비치면서
더 위로 더 위로 올라오라 하십니다
하늘의 영역으로 더 깊이 들어가시는
평온님을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주님 감사드립다
평온님 귀한 대언 말씀
고맙습니다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마임하임님 축복합니다
하늘의 영역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대언의 말씀 믿음으로 취합니다
마임하임님이
아빠다리를 하면서 양손을 발꿈치까지
벌리고 주님께 방언으로 기도를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주님 나를 받아주소서
아버지 당신의 마음이 있는곳에
나의 마음이 있기를 원해요
아버지 당신의 눈물이 고인곳에
나의 눈물이 고이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바라보는 영혼에게
나의 두눈이 향하길 원해요
아버지 당신이
울고있는 어두운 땅에 나의 두발이 향하길
원해요
나의 마음이 아버지의 마음 알아
내 모든뜻 아버지의 뜻이 될수 있기를
나의 온 몸이 아버지의 마음알아
내 모든삶 당신의 삶되기를
이 찬양을 올려드리고 있습니다
마임하임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으로 취합니다!!
평온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평온님 할렐루야💕
영광체험때 주님의 옷자락 위에서 주님의 사랑을 풀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걱정 근심을 몰아낼지어다
네 마음의 빈 공간에 오직 나의 사랑으로 채우라
내가 너를 나의 사랑으로 압도할 것이다
오직 나의 사랑이 너를 주장하게 하라
나는 너를 떠나지 않는다
영원히 지키고 보호할 것이다
평온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엔다니엘님 감사합니다
엔다니엘님 입가에 위아래 이가 다
보일 정도로 웃고 있습니다
그리고 입에서는 평강 희락 사랑
존귀 찬양 경배 수 없이 나오고 있습니다
단어가 위로 올라갑니다
너의 입술에 지혜를 주리라
명철함을 넣어주리라
네 마음이 내 마음이고
내 마음이 네 마음이란다
내게 구하는 것마다
부어주리라 차고 넘치도록 붓노라
엔다니엘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6-평온 아멘아멘!!!할렐루야💕
평온님 귀한 대언의 말씀 믿음으로 감사함으로 취합니다
반드시 넉넉히 성취하도록 분투하며 나아가겠습니다💖
할렐루야 평온님
평온님이 노래를 부르고 계십니다. 영 찬양을 하고 계십니다. 여호와의 이름을 부르며 경배를 드리고 계십니다. 평온님이 계신 곳에 빛이 환합니다. 그 빛이 사람들을 빛 가운데로 모으고 있습니다. 그 빛 안에 사랑과 치유와 희락이 있습니다. 회복도 있습니다. 다시 살아난다 하십니다. 사랑하는 나의 귀한 딸아 나의 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라. 세상이 줄 수 없는 평안을 너에게 안겨 주리라. 사랑한다 나의 딸. 하십니다.
사랑하는 평온님을 축복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이슬님 대언의 말씀 믿음으로 취합니다
세상이 줄 수 없는 것을 주님 안에서 평안과 안식을 누리게 하심에 너무 감사합니다
사랑하는 나의 딸아
아침 이슬처럼 빛나는 나의 신부야
너는 암사슴처럼 사랑스럽고 귀하단다
나와 더불어 먹고 마실때 더
영롱한 빛처럼 밝게 빛을 발하리라
내가 너를 빛나게 하리라
이슬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16-평온 아멘 아멘! 주님과 더불어 먹고 마시겠습니다
귀한대언 감사합니다 믿음으로 취합니다!
평온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사랑하는 평온님
기도하고 돌파할때마다
매일 매일 돌파하고
세빠크 인생이 장착이 되었고
생명의 빛과 말씀이 연결되었으며
형통과 부요의 강이 흘러 넘칩니다.
연결된 바브관이 바뀌고 평온님 줄기가 깨끗하며,
양분이 온몸에 골고루 흡수됩니다.
나의 사랑아!
가정안에 그리스도향기를 발산하며
노래하며 기뻐 뛸때 영광의 불수레를 타고
달려 가리라!
부지런히 추수 파수 보호 하며,
회오리 바람을 타고 영적 육적 대상승이 있으리라.
예수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아멘아멘
간사님 대언의 말씀 믿음으로 취합니다
간사님이 머리를 질끈 묶고 폴짝폴짝
뛰며
고무줄 놀이를 하고 있습니다
한번씩
뛸때마다 점점 높이 높이 올라가는
모습입니다
주님께서 상승하리라 가속도가 붙으리라
생각했던 것들이 풀어지리라
말씀하십니다
간사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아주 넓고 깨끗한 물이 흐르는 냇가에서 묵묵히 혼자서 빨래를 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주께서 심지가 견고한자를 평강하고 평강하도록 지키시리니 이는 그가 주를 신뢰함이니이다"(사26:3)
라고 말씀하십니다.
평온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아멘
오자유님 감사합니다
산과 산을 연결되어 있는 줄에
레일바이크가 중간쯤을 지나가는
모습입니다
주님께서
사랑하는 딸아 두려하지 말라
아래를 보지 말고 앞만
그리고 위를 봐라 보라
내가 언제나 너와 함께 하리라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신
하나님이 함께 할 것이라
옛것을 버리고 내가 주는 새것으로
영원한 생명으로
나의 것으로 채워주리라
나의 사랑안에 거하라
하십니다
오자유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지휘를 하면서 몸도 자연스럽게 움직이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모습이 보입니다.
아주 행복한 모습인데 주님이 그 모습을 보면서 환하게 흐뭇하게 웃고 계십니다.
나의 사랑스러운 딸!
자랑스러운 딸이다 하면서 평온님의 재롱을 기뻐 받아주십니다.
더욱 힘을 입으며 더 자유의 영으로 주님 사랑을 찬양으로 올려드립니다.
그안에 기쁨이 부어지면서 평온님안에 눌러 있던 것들이 파쇄되니 아름다운 목소리가 옥타프가 올라갑니다.
더 높은 고원으로 가볍게 올라갑니다. 상승합니다
주님께서 이끌어 주시고 있고 평온님은 누구보다도 행복한 얼굴입니다.
주님의 사랑안에서 행복하며 누리시는 평온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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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온님을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8.07 09:03
@박규자임 아멘아멘
박규자임님을 축복합니다
나의 사랑 나의 신부야
일어나서 함께 가자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구나
아가서 2장 10절~
아멘아멘
박규자임님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