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요일밤 9시에 37차 영성훈련이 시작되었다. 예품에 와서 맞이하는 네 번째 영성훈련이다. 모든 영성훈련이 다 중요하지만, 이번 영성훈련은 영광체험반이라서 더 기대가 크다. 나는 아직 영광체험에 능숙하지 못하다. 이제 시작한 단계이며 배워나가고 있는 단계이다. 그래서 영광체험반 영성훈련을 통해 내가 개인적으로 미비한 부분들을 채울 좋은 기회라고 생각된다. 그래서 좀 더 충만한 영광체험 기도로 나아갈 수 있기를 기대하는 마음으로 훈련에 임한다. 오늘은 불붙은 떨기님의 인도로 영광체험이 시작되었다. 불붙은 떨기님의 영광체험을 따라가는 동안 가슴에 따뜻한 불이 임하면서 평안함이 밀려왔고 차분하게 마음이 안정되었다. 그 인도를 따라가는 동안 나에게 임한 영광체험을 아래에 적어보기로 한다.
(나의 영광체험) 하늘에서 매우 긴 끈이 달린 그네가 내려왔다. 그네에 탄 나를 주님이 밀어주시는데 주변이 무지개빛으로 둘러싸여 있다. 커다란 노란색 책이 펼쳐졌다. 표지도 책의 각 페이지도 모두 선명한 노란색인데, 펼쳐진 페이지에 ‘언약과 희망’이라는 글자가 큰 글자로 새겨져 있다. “내 언약이 너에게 희망이다. 내 언약이 네 삶의 희망이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영어로 ‘qualified’라는 글자가 보였다. “너에게 신부의 자격이 주어졌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풍선처럼 생긴 오색 구름방울이 하늘에 떠서 막 움직이는데, 무지개빛 치유의 빛이 임한다. “내가 너를 사랑한다.”는 성령님의 음성과 함께 상한 마음을 치유하는 사랑의 치유의 빛이라고 깨닫게 하신다. 내 몸을 둘러싸고 동그랗게 퍼져가는 성령의 불은 온화하고 따뜻한 불이다. 돌판은 녹색을 띠고 있다. 돌판에 ‘희망이 넘치는 세상’이라는 글자가 새겨있다. “내가 너에게 있으므로 희망이 있다.” 성령님께서 말씀하신다. 험난한 세상의 어려움 가운데도 주님이 나에게 계시므로 희망이 넘치는 삶이 된다는 것을 깨닫게 하신다. 아론의 싹난 지팡이는 둥글둥글하다. 둥글둥글한 것은 원만함을 상징한다고 깨닫게 하신다. 의인의 길은 해가 점점 떠올라서 한낮의 원만한 광명에 이른다는 말씀을 떠올려주신다(잠언 4:18). 분명 나는 의인은 아니지만, 상처 있는 심령으로 날마다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갈 때, 주님의 순전한 은혜 안에서 원만한 광명에 이르러 나가는 과정으로 이끌어주신다는 깨달음이 왔다. “네 아픔이 치유되고 그것이 희망이 되리라.” 성령님이 말씀하신다. 최근에 겪은 마음 아픈 일에 대한 치유를 말씀하신 것으로 깨달아졌다. 만나 항아리는 입구가 좁은 항아리였는데, 그 안에 기름이 찰랑거린다. “기름부음이 너의 희망이다.” 말씀하신다. 오늘의 영광체험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님께서 나에게 ‘희망’을 말씀하셨다.
오늘은 실습해야 할 반원님들이 많아서 목사님께서 바로 대언으로 들어가셨다. 대언 말씀 중에 내 마음에 두어야 할 몇 가지를 적어본다.
목사님께서 다른 사람을 대언해 주실 때 나머지 반원들은 축복의 댓글을 올려주어야 한다. 댓글을 올릴 때는 살리는 영으로 올려야 한다. 영 청소를 위해서 땀이 쫙 날때까지 쎄빠크를 해야 한다. 기초훈련을 단단히 해야 한다. 숨이 끊어질 때까지 쎄빠크를 해서 영 청소, 영 처리를 해야 한다. 처음에는 40분, 그 다음에는 30분, 20분, 10분만에, 나중에는 ‘주여!’만 불러도 영광체험으로 들어갈 수 있게 된다. 강력한 축사와 치유와 회복의 기름 부음이 부어진다. 때로는 영성 훈련 과정에서 좌절하고 낙심할 때가 온다. 그럴 때일수록 더욱 기름부음을 더 취해야 한다. 축복을 방해했던 영들이 떠나가도록 해야 한다. 내 속의 가라지, 내 속에 뿌려졌던 부정적인 모든 가라지를 깨끗하게 청소해야 한다. 회복의 기름부음이 들어갈 때 더욱 영성 훈련에 집중해야 한다. 마음을 흐트러뜨리는 분주한 일들 가운데서 영성 훈련에 집중하는 편을 선택해야 한다. 예품의 기름부음은 재정의 기름부음, 돌파의 기름부음, 물질의 연단의 기름부음이다. 그래서 재정의 돌파는 다 된다. 목사님과 한마음 한뜻으로 정렬된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재정의 기름부음이 흘러간다. 끝까지 정결, 거룩, 집중하며 주님을 따라가듯이 멘토 목사님을 붙잡고 따라가고 바라볼 때 재정의 돌파의 기름부음은 반드시 따라온다. 교회에 충성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먼저 내가 신부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 나중에 구름과 빛과 불 체험, 성물 체험, 실질적으로 예수피 뿌리면서 능력 전이하는 것을 다 실습하게 된다. 이런 자료가 카페에 다 있다. 그러한 실질적이고 세부적인 훈련을 할 때가 온다.
예품의 훈련을 통해 주님은 각 사람을 각자만의 특성에 맞게 빚고 계신다. 일상의 반복을 통해 영성 훈련이 이루어진다. 물레를 돌리듯이 반복적인 영성 훈련을 통해 빚으신다. 최소한 2-3년은 영성 훈련을 받아야 한다. 치유와 축사와 회복과 능력은 한 번에 끝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이라는 반복과정을 통해서 물레를 돌리듯이 계속 돌리면서 이루어진다. 성령님께서 영의 통로를 열어주실 때는 그것에만 집중하면 된다. 영의 통로가 충만하게 열리면 영광의 폭우가 된다. 그때까지 기름부음을 충만하게 받아야 된다. 생활과 환경이 변함이 없고 재정이 여전히 힘들지라도 그것에 신경쓰지 말고 영광의 소낙비가 될 때까지 집중해야 한다. 기름부음의 통로자가 되어야 한다. 생명을 일으키고 살리는 자가 되어야 한다. 영성 훈련을 받는 사람들은 지금 준비하고 예비하는 기간이다. 하나님이 이끌어내실 때가 있다. 가문으로부터 내려온 우상숭배영, 사람들과 솔타이 된 부분, 맘몬영, 이세벨영, 하만영, 아말렉영, 에어리언영을 뽑아야 영의 통로가 활짝 열린다. 에어리언영은 다중복합집합영이다. 솔타이 된 것과 가라지 뿌려진 것들이 다 연결이 되어 전이가 되면서 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급속한 속도로 자라난 것이 에어리언영이다. 영광체험반 파일, 언약궤기도반 파일을 계속 들으면서 따라해야 한다. 운전하면서도 쎄빠크를 할 수 있다. 기름부음이 흘러넘치면 생활 속에서 어려운 것들이 그냥 풀어진다. 애쓰지 않아도 환경 속에서 풀어지고 열어지고 연합이 일어나고 껄끄러운 사람들이 없어진다.
(나에게 해주신 목사님의 대언)
지금 나의 때는 주님이 탁탁 맞추고 정리하시는 때이다. 인생에서 많이 충성봉사했고 이것도 관여해보고 저것도 관여해 보고 그랬지만, 지금은 주님이 불필요한 것과 필요한 것을 딱딱 가르고 계신다. 그래서 인생의 하프타임에 있어서 딱 필요한 것을 선택하게 하시고 집중하게 하시면서 인생의 전반전에서 누리지 못한 것을 후반전에서 누리게 된다. 나만의 사역이 있다. 아직도 지식적인 것, 책이라든지, 뭐 이런 것으로만 딱 되어 있는게 있는데, 주님은 그것 말고 또 다른 사역을 주신다. 의외의 반전이 있다. 내가 이제까지 잘해왔던 것, 이것은 나의 특허라고 생각했던 것, 그런 것으로부터 반전을 주신다. 그래서 항상 오픈 마인드를 가지고 “나는 이렇게 했으면 좋겠고 나는 이렇게 하려고 했었다.”하는 그 계획을 일단 내려놓고 “하나님, 그러면 내가 인생의 하프 타임을 어떻게 하기를 원하세요?”라고 여쭤보면서 나아가야 한다. 지난날을 돌아보면서 모든 것을 내려놓아야 한다. 잠시 내려놓는 것이다. 사도바울이 나의 모든 학문과 고상한 지식들을 배설물과 같이 내려놓은 것처럼 내려놓아야 한다.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가장 고상함을 인함이라고 고백했던 것처럼 나도 그렇게 되었다고 하신다. 누구보다도 학자의 영과 지식의 영이 충만한데 예품에 오면서 “아, 이것만이 다가 아니구나. 영의 세계에서 고차원의 세계가 있구나.” 하면서 이전의 것들을 싹 내려놓으면서 영의 세계를 향해서 들어가고 있다. 그래서 지금 취할 것을 딱딱 취하고 있다. 빨랫줄과 같은 곳에 뭔가 다 걸려 있다. 내가 기도를 하면서 응답을 하나씩 하나씩 취하고 있는 것들을 보고 계신다고 말씀하셨다. 지금 시즌은 젊었을 때 노력하고 수고한 것에 대한 것들, 결실에 대한 것들을 주님께서 앞으로 많이 응답해주실 것이다. 많은 결실을 얻게 될 것이다. 지금 남들은 막 10시간 기도해도 잘 안된다고 하면 나는 조금만 기도해도 응답이 빨리빨리 온다. 지금은 그 시즌이다. 내가 기도를 더 많이 해서가 아니라 지금이 바로 그 시즌이다. 행한대로 갚아주시는 주님이 그동안 눈물로 울며 씨를 뿌린 자에게 기쁨으로 거두게 하시는 것이다. 인생의 눈물 골짜기를 지나면서 심었던 그러한 것들, 뿌렸던 것들을 지금 따고 있다. 앞으로 가정과 자녀들 속에서 예품을 통해서 받은 기름부음이 형통의 열매로, 축복의 열매로 많이 나타난다. 주님께서 “내가 너에게 기쁨을 맛보게 하리라” 그렇게 말씀하신다.
아멘! 아멘! 목사님께서 오늘 해주신 대언 기도에 눈물이 납니다. 지난 세월의 모든 아픔을 치유해 주시는 주님의 음성을 목사님의 대언 기도를 통해서 들었습니다. 인생의 후반전 하프 타임에 의외의 반전을 주실 것이라는 약속의 말씀대로 성취해주시는 주님을 더욱 신뢰합니다. 주님 앞에 더욱 더 정결, 거룩, 집중으로 나아가겠습니다. 끝까지 나의 영적 어미이시며 영적 멘토이신 목사님을 따르며 기름부음이 충만해질 때까지 인내하겠습니다. 반창에서 숙제를 검토해주시며 격려와 응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김빛나 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오늘 영광체험을 인도해 주신 불붙은 떨기님을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첫댓글 눈물로 울며 씨를 뿌린 자에게 기쁨으로 거두게 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만 바라보며 묵묵히 걸어오신 그 길 가운데 흘렸던 많은 눈물을 닦아주시고
아팠던 마음의 상처들을 회복하시며, 지치고 약해진 몸을 회복해주시는 주님!
블레싱님의 유일한 희망이 되시는 하나님의 사랑 안에 푹 감싸인 채
날마다 기쁨과 감사와 행복이 넘치는 하루 하루를 살아가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아멘 아멘! 열매님 축복의 말씀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 선물로 셋째를 보내주신 것을 감사드립니다.
여호와 라파의 하나님께서 열매님의 연약한 부분 치유하시고 보듬어주시며
건강한 아이 출산하도록 끝까지 붙들어 주실 것을 믿습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예수의 피님! 감사드립니다.
아이처럼 순수한 심령으로 달려 나아오라
내가 너를 품에 안고 마음껏 기뻐하리라
사모하는 심령에 은혜의 단비가 쏟아집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26-블레싱 아멘 아멘 아멘 🙏
블레싱님의 귀한 대언예언 감사합니다
축복하고 사랑합니다.💜
아멘 아멘 블레싱님
블레싱님의 삶을 계수하시고 축복의 시즌을 열어 젖히신 주님은 정말 멋지신 분이십니다
주님을 신실히 따라온 종을 알아 주시고 축복하시는 모습을 봄은 큰 은혜요 기쁨임을 고백합니다
의인이 형통하면 성읍이 즐거워하고 (잠 11:10)
나의 의를 즐거워하는 자들이 기꺼이 노래 부르고 즐거워하게 하시며 그의 종의 평안함을 기뻐하시는 여호와는 위대하시다 하는 말을 그들이 항상 말하게 하소서 (시 35:27)
블레싱님의 삶을 축복하시며 인생의 2막을 멋지게 열어가실 주님이 기대 됩니다🥰🥰
사랑하고 존경하는 블레싱님 축하 축하드립니다~~🎉🎉🥳🥳
아멘! 불붙은 떨기님! 감사드립니다.
너의 발걸음이 용사와 같도다.
내가 너의 힘찬 발걸음 소리를 듣기를 기뻐하노라.
네가 발을 내딛는 곳마다 너의 소유가 되리라.
영적인 지경이 넓어진다고 하십니다.
확장되고 또 확장되리라.
담대한 믿음으로 나아갈 때 네가 원하는 모든 것을
내가 네게 더하여 주리라. 네 소유로 허락하리라.말씀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할렐루야! 블레싱님을 사랑합니다
보상의 시즌
수확의 계절을 축하합니다
여호와 이레의 하나님께서 평안과 안정으로 이끄심을 축복합니다~♡
아멘! 오자유님! 감사드립니다.
커다란 댐의 수문이 열리고 댐에 갇혔던 물이
오자유님의 머리 위에 폭포수로 쏟아집니다.
성령의 생수로 충만케 되리라
지금은 채우고 또 채우는 시즌이라
마침내 네 속에서 흘러넘치는 생수가
다른 사람에게 생명의 근원이 되는 때가 이르리라
속히 결실의 때가 이르리라 하십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