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월에 숲속이나 풀밭에서 자라는 여러해살이풀.
40~90cm 정도 자람.
꽃이 어린 동자승의 얼굴을 닮았다 하여 동자꽃이라 함.
첫댓글 이쁘다..그런데 앵초와 닮았나요?? 앵초는 분홍색.
앵초는 쪼만하고 야는 커요.야는 주홍이지요
꽃대도 앵초는 그냥 풀같고 야는 가느다란 나무가지처럼 빳빳하고 곧아요
아~하~은희님의 글에 나온 동자꽃이 이렇게 생겼구나~~
울 국제신사 하늘땅님의 엽엽한 맘쓰심이 빛이 나옵니다~~~~
참 우쩌라고 흑고니방엔 별의별 님이 다 있는지... 흑고니님은 뭔 복이랴? 맨날 주님을 영접해선가?..
우쨌거나 주님은 주님이잖아요 ㅋㅋ..
동자꽃은 명자꽃으로 읽고 꽃을 보니 몇년 사이 명자가 날 배신한 줄 알았다니까
첫댓글 이쁘다..그런데 앵초와 닮았나요?? 앵초는 분홍색.
앵초는 쪼만하고 야는 커요.야는 주홍이지요
꽃대도 앵초는 그냥 풀같고 야는 가느다란 나무가지처럼 빳빳하고 곧아요
아~하~은희님의 글에 나온 동자꽃이 이렇게 생겼구나~~
울 국제신사 하늘땅님의 엽엽한 맘쓰심이 빛이 나옵니다~~~~
참 우쩌라고 흑고니방엔 별의별 님이 다 있는지... 흑고니님은 뭔 복이랴? 맨날 주님을 영접해선가?..
우쨌거나 주님은 주님이잖아요 ㅋㅋ..
동자꽃은 명자꽃으로 읽고 꽃을 보니 몇년 사이 명자가 날 배신한 줄 알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