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짜기 집앞 언덕햇살 마주하고바람 품속 안으며조용히 여름으로 봄꽃의 이야기를 품은 채동그란 열매 하나에시간이 조금씩 조금씩 스며들고아직은 푸르지만가을의 달콤함을 안고하루하루 영글어 가는꾸지뽕(꽃말 지혜 못이룬 사랑)여름으로 가는 길목꾸지뽕에 지혜로 행복이라는 열매를 맺어간다여름햇살 아래묵묵히 익어가는 열매처럼건강과 행복도ㆍ풍요롭게 익어가기를~~~~💖
첫댓글 한때 건강에 좋다고 인기 많았는데...식감이 별로라 요즘은 찬밥신세..작물은 뭐든 맛있어야..^^
첫댓글 한때 건강에 좋다고 인기 많았는데...
식감이 별로라 요즘은 찬밥신세..
작물은 뭐든 맛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