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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칠리아의 음악 카페
 
 
 
카페 게시글
제라늄 님 photo 꽃 집과 겸하는 카페에 갔어요
제라늄 추천 3 조회 40 25.03.31 06:41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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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3.31 07:07

    첫댓글
    그러니요
    노년의 건강을 위하여
    참 열심히 건강체크를 잘하신다는 생각입니다
    제라늄 님께서요
    성경공부를 하시면서요

    일거양득으로 꽃에 이렇게 눈과 마음의 살찌우는
    꽃집엘 들리셨어요

    일산 꽃축제도 기다려집니다
    어떤 꽃들이 선을 뵈어 주려나 하는 기대 속에요
    4월 첫날 파이팅 하 십시다
    제라늄 님

  • 작성자 25.03.31 09:18

    맞아요
    열심히 살고 있습니다 ㅎ
    화요일은 성경공부로 다행히 아쿠아 요가가 없는 날입니다
    월 수 금이 아쿠아 요가 하는 날이니까요
    매주 목요일은 산팀 만나는 날이구요
    그러니 1학년 엄마 모임도 화요일이에요
    될 수 있으면 약속을 화요일날 하고있습니다

    우리 동네 롯데백화점 지하 카페가 꽃집 카페랍니다

    곧 일산 꽃축제하겠네요
    4월엔 엄마한테 가려고 표 예약했요
    2박 3일로 동생들도 그 때 만나기로했어요

  • 25.03.31 07:09


    그런데 이 아인 신품종인가
    봅니다
    처음 보는 아이인것 같아서요

  • 작성자 25.03.31 09:20

    신품종으로 2년전에 얼마나 이쁜지 모란장에서 샀어요
    그런데 얼마 안가서 죽었어요
    요즘 꽃집에 가면 이 다육이가 데세인듯하더라구요
    정말 깜찍하고 예뻐요
    눈에 반해서 갖고싶어집니다 ㅎ

  • 25.04.01 04:07

    @제라늄


    그러니요
    제 눈에도 신작같이 보였어요 ㅎ
    어휴
    제법 눈썰미 있게 봤네요 ㅎㅎ

    어젠 볼일이 좀 있었어요
    제라늄을 올핸 잘 키워서
    능곡친구 하나 배달을 해줬어요
    마침 우리 아이가 시간이 있어 왔길래
    차에 싣고 가져 줬어요

    그리고
    일산 예니콜에 뭘 오리맛집이 있다고
    태워서 돌아다녔답니다
    차를 타 보니
    널커덩거리는 허리에 불편해서 아휴...
    그렇더라고요
    건강이 최곱니다

    네...
    어제 일산 호수옆을 지나면서
    아이보고 엄마 꽃축제에 사진 찍으러 와야지 했어요 ㅎ
    그런데 우리 아인 관심이 없어의 답ㅎㅎ


  • 작성자 25.04.01 08:35

    @양떼 따님과 함께 즐기셨겠네요
    따님과 오리 맛집에도 가시고....
    오리 고기는 찾아다니며 먹으라는 말이 있더라구요
    그만큼 몸에 좋은거라구요

    능곡 친구도 좋아하셨겠어요
    꽃을 줘도 가져가기가 불편한데 배달하셨으니요
    꽃사랑이지요

    아이들은 바빠서 그런것에 생각이 없어요
    좋아하는 엄마나 많이 즐기시라고 하겠죠
    그래도 딸이니 마음을 함께 할 수 있어 좋지요
    우리 엄마 걱정이 내가 딸이없어서 걱정이시랍니다
    늙으면 딸이 있어야하는데 하시며요
    오늘도 달리와 동네 한바퀴로 즐기세요
    양떼목장님

  • 25.03.31 08:01

    와..~ ㅎ
    데단해요
    은산 첨엔 다육이쪽으로 창업 계획세우다가..부족한 실력에
    묘목쪽으로 방향을 돌렸답니다..
    아직 미련 남아 있답니다..꼬마 친구들 함께 하니 재밋어요..ㅎ 제라늄님

  • 작성자 25.03.31 09:26

    은산님
    항상 바쁘신 중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러셨군요
    요즘 묘목 판매로 바쁘시겠어요
    묘목철이 아닐때 온실에서 다육이도 하시면 어떨는지요
    그 재미로 꽃을 키우고 있습니다
    요즘 분갈이로 저도 바쁘답니다 ㅎ
    기분좋은 일로 4월 내내 건강하세요
    은산님

  • 25.04.01 05:23

    카페 꽃집~
    꽃들이 다양하니 보는 즐거움
    좋은 곳이네요 덕분에 감사히 즐감합니다
    벌써4월 입니다
    세월이 빠르게 느껴지는군요
    행복한 하루 되소서~제라늄님^^

  • 작성자 25.04.01 08:42

    네 꽃집과 카페를 같이 하는곳이였어요
    주로 작고 예쁜 신품종 다육이가 많았어요

    그러게요
    오늘 벌써 4월의 시작입니다
    세월은 이렇게 말없이 빠르게 흘러가고있네요
    어제 61세 한갑때 동창들이 베트남 여행 다녀온걸 카페에 올렸어요
    그 땐 모두들 이쁘고 순수해보이드라구요 ㅎ
    단체 카톡에도 올렸더니 모두들 즐거워했답니다
    이렇게 가까운곳이라도 또 가자고 하지만
    걷지못한 친구들이 생기네요 ㅋㅋ

    항상 건강하게 즐거운 마음으로 즐겁게 지내십시다
    모모수계님
    바쁘신중에 들려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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