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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해적 통찰 - '북이스라엘까지 포함한 보발꾼 편지 전도']
히스기야 왕은 유다의 국경선을 전격적으로 열어젖혔습니다! 그리고 브엘세바에서부터 북쪽 끝 단에 이르기까지 온 이스라엘 전역에 왕의 어인이 찍힌 편지를 든 '보발꾼(Couriers / 복음의 전령)'들을 파송하는 대전도 돌격을 감행합니다! 편지의 내용은 피를 토하는 복음의 사자후였습니다! "너희 이스라엘 자손들아! 너희는 이제 아브라함과 이삭과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로 즉시 돌아오라! 너희 조상들과 형제들처럼 목을 빳빳하게 곧게 하지 말고, 오직 만군의 여호와께 복종하여 그의 영원한 성소에 들어와 저 피 묻은 유월절(Passover)을 지키라!!!"
히스기야는 남북의 정치적 갈등이나 군사적 긴장감이라는 인간적인 계산기를 두드리지 않았습니다. "그들이 바알을 믿든 말든 우리 교구만 잘되면 그만이지"라는 가증스러운 영적 이기주의를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여버린 것입니다! 나라가 살고 영혼이 사는 유일한 통로는 오직 죄 사함의 피가 흐르는 '유월절 예배(갈보리 십자가 복음)' 하나뿐임을 알았기에, 목숨을 걸고 국경을 넘어 복음의 편지를 던진 위대한 전도 대폭발이었습니다!
[영적 적용 - 내 교회, 내 교구만 챙기는 구역질 나는 개교회주의 우상을 도끼로 찍어라!]
목사님! 오늘날 조국 교회와 사역자들이 사탄의 사로잡힘 속에서 멸망당해 지옥으로 떨어져 가는 세상 영혼들, 이웃 교회의 무너짐은 강 건너 불 구경하듯 방관한 채, 그저 "내 교회당만 커지면 되고, 내 교구 성도들만 헌금 잘 내면 그만이다"라는 징그러운 영적 이기주의 카르텔을 형성하고 있지 않습니까?!
이 썩어 문드러진 종교적 독선주의를 십자가 쇠망치로 완전히 박살 내십시오! 복음은 담벼락이 없습니다! 내 기득권의 울타리를 도끼로 쳐 부수고, 영적으로 피 흘리며 죽어가는 낙심자들과 이 세대의 무너진 영혼들을 향해 "예수 그리스도의 피 묻은 십자가 유월절 예배로 즉시 유턴하여 살아나라!" 피 토하듯 보발꾼처럼 달려 나가는 진짜 복음의 전도자들(All Generations)을 강단에서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 보발꾼이 에브라임과 므낫세 지방 각 성읍으로 두루 다녀 스불론까지 이르렀으나 사람들이 그들을 비웃고 조롱하였더라 그러나... 몇 사람이 스스로 겸손하게 낮추어 예루살렘에 이르렀고: 세상의 조롱과 비웃음을 복음으로 뚫어버리고, '십자가 앞에 스스로 낮추는 진짜 남은 자'를 세워라! (30:10-11)
왕의 편지를 가슴에 품고 북이스라엘의 성읍 구석구석을 달리는 유다의 보발꾼들! 그러나 그들이 마주한 현실은 차갑고 혹독한 마귀의 핍박과 냉소였습니다.
[주해적 통찰 - '세상의 조롱'을 뚫어낸 '남은 자들의 겸손한 결단']
북이스라엘 사마리아의 썩어빠진 대중들은 웰컴 파티는커녕, 숨이 턱 밑까지 차올라 복음을 전하는 보발꾼들을 향해 "사정없이 비웃고 조롱하며 야유를 퍼부었습니다(They scorned and mocked them)!" "야! 너희 남유다나 잘해라! 촌스럽게 무슨 유월절이냐? 날짜도 지난 둘째 달에 무슨 예배를 지킨다고 생난리냐?!"라며 하나님의 거룩한 초청을 개그 소재로 삼아 비웃었습니다. 세상의 영에 찌든 인간들의 가증스러운 오만함이었습니다.
그러나 복음의 씨앗은 결코 헛되지 않습니다! 그 무시무시한 조롱의 벽과 집단 광기를 뚫고 기적이 터집니다! "그러나 아셀과 므낫세와 스불론 중에서 몇 사람이, 세상의 비웃음을 발로 차버리고 스스로 마음을 겸손하게 낮추어(humbled themselves), 예루살렘 성전 앞으로 기어 나와 걸어왔으니!!!"
할렐루야! 다수가 비웃고 온 세상 문화가 교회를 조롱할지라도, 하나님의 말씀 앞에 자기의 교만과 고집을 단두대에 쳐 죽이고 "나는 죄인입니다! 유월절 보혈의 피가 아니면 살 수 없습니다!"라며 스스로 낮추어(Humbled) 예배의 자리로 걸어 나오는 진짜 '남은 자(Remnant)'들이 일어난 것입니다! 유다 백성들 역시 하나님의 손길에 큰 감동을 받아 온 나라가 물밀듯 한 마음이 되어 예배를 예비하기 시작했습니다.
[구속사적 폭발 - 대중 트렌드의 눈치 보며 기죽어 있는 비겁한 패배주의를 찢어버려라!]
동역자 여러분! 우리가 세상의 인문학자들, 언론들, 음란한 대중 문화가 교회를 향해 "개독교"라 조롱하고 비웃는 그 기세에 쫄아버려서, 예수 이름 한번 당당하게 고백하지 못하고 세상 눈치 보며 비겁하게 꼬리를 내리고 숨어 지내고 있지 않습니까?!
이 찌질한 불신앙과 패배주의의 목을 치십시오! 세상이 아무리 비웃어도 진리는 변하지 않습니다! 온 세상 백만 명의 대중이 나를 조롱할지라도 "십자가 보혈만이 내 유일한 구원이다!" 선포하며 스스로 자아를 찢고 예배의 제단 앞으로 걸어 나오는 진짜 야성의 남은 자들(All Generations)을 벼락같이 일으켜 주십시오!
III. 히스기야가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여 이르되 선하신 여호와여 사하옵소서... 전심으로 하나님 곧 그의 조상들의 하나님 여호와를 구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사하옵소서 하였더니 여호와께서 히스기야의 기도를 들으시고 백성을 고치셨더라: 법조문주의의 결박을 부수고,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들에게 '십자가 대속의 치유'를 쏟아부어라! (30:18-20)
북이스라엘에서 세상 조롱을 뚫고 예루살렘 성전에 도착한 남은 자들! 그들은 평생 바알 우상만 숭배하다 왔기에, 유월절 양의 피를 어떻게 먹고 몸을 어떻게 성결하게 씻어야 하는지 영적 규례와 법을 전혀 알지 못했습니다. 그들은 사정상 스스로 깨끗하게 씻지도 못한 채, 배고픔과 갈망에 취해 유월절 양고기를 허겁지겁 먹어버리는 '율법의 규례를 위반하는 치명적인 범법'을 저지르고 맙니다!
[주해적 통찰 - '율법의 문자주의를 뛰어넘은 중보기도'와 '하나님의 고치심']
율법의 문자대로 하자면 그들은 그 자리에서 하나님의 진노의 불칼을 맞아 즉사하거나 성전 밖으로 쫓겨나야 마땅했습니다. 제사장들도 발을 동동 구르며 "저 무식한 놈들이 예배의 격식과 폼을 다 망쳐놓았다!"라며 정죄하려 했습니다. 바로 그 순간, 히스기야 왕이 제단 앞으로 뛰어 나가 하나님의 심장을 찢어발기는 위대한 '십자가 중보기도'를 포효합니다!
"선하신 여호와 하나님이여! 저들의 무지함과 연약함을 예수의 피로 사하여 주옵소서(May the LORD, who is good, pardon everyone)!!! 비록 저들이 급하게 오느라 사정상 성소의 규례대로 스스로 몸을 깨끗하게 성결케 하지는 못하였을지라도, 내면의 심장 정중앙에서 전심으로(sets their heart on seeking God) 하나님 여호와의 얼굴만을 미친 듯이 구하며 달려온 성도들이오니, 누구든지 가차 없이 사하여 주옵소서!!!"
이 얼마나 무시무시한 은혜의 대폭발입니까! 예배의 겉껍데기 형식과 율법의 문자주의(인본주의)를 은혜의 보혈로 통째로 덮어버린 것입니다! 하나님이 정죄의 종교인들의 주둥이를 막으시고 "히스기야의 이 벼락같은 중보기도를 들으사 백성들을 단 한 방에 즉시 깨끗하게 고쳐주셨더라(The LORD heard Hezekiah and healed the people)!!!" 외적인 조건과 격식이 불완전할지라도, 오직 십자가 예수의 피를 바라보며 전심으로 주를 갈망하는 자를 무조건 품으시고 치유하시는 복음의 절대 주권입니다!
[신학적 피날레 - 껍데기 형식과 격식 따지며 영혼들을 정죄하는 바리새인들의 주둥이를 찢어라!]
목사님! 오늘날 교회가 은혜의 본질은 다 잃어버린 채, 예배당에 처음 나온 새신자들, 상처 입고 피 흘리며 기어 들어온 영혼들을 향해 "예배 시간에 옷을 왜 그렇게 입었느냐, 격식을 왜 안 지키느냐, 교독문 왜 안 읽느냐"라며 얄팍한 종교적 법조문주의와 전통의 잣대로 영혼들을 난도질하여 쫓아내는 바리새인의 죄악을 저지르고 있지 않습니까?!
이 구역질 나는 가짜 종교인들의 꼬장꼬장함을 십자가 불검으로 갈기갈기 찢어발기십시오! 주님이 보시는 것은 외모가 아니라 중심의 전심입니다! 격식이 파괴되고 세련되지 못했을지라도, 가슴을 찢으며 오직 십자가 예수의 보혈만을 구하는 가난한 심령들을 품어 안고 눈물로 중보하여 그들의 상처와 영혼을 살려내는 진짜 십자가 목자들(All Generations)을 피 토하듯 일으켜 주십시오!
IV. 온 회중이 의논하여 또 칠 일을 지키기로 결의하고 이에 또 칠 일을 즐거이 지켰더라... 솔로몬 때로부터 이러한 기쁨이 예루살렘에 없었으니...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되었더라: 시시한 종교적 기한을 찢어버리고, '14일간의 연장 예배 부흥'을 통해 '솔로몬 이후 최고의 대희락'을 폭발시켜라! (30:23, 26, 27)
하나님의 고치심과 대속의 은혜가 성전 마당에 쓰나미처럼 몰려오자, 예루살렘은 완전히 뒤집어졌습니다! 원래 율법이 정한 유월절 무교절 예배 기한은 딱 '7일'이었습니다. 7일이 지나고 이제 집으로 돌아갈 시간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백성들은 단 한 발짝도 성전 마당에서 발을 뗄 수가 없었습니다! 은혜의 불덩어리가 심장을 태우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주해적 통찰 - '또 7일의 예배 기한 연장 결의'와 '하늘에 상달된 축복']
성경은 인류 예배 역사상 가장 아름다운 거룩한 영적 반란을 기록합니다! "온 회중이 한 마음에 취해 의논하더니, 예배를 여기서 끝낼 수 없다! 또다시 7일을 연장하여 예배드리기로 피로 결의하고, 이에 또 7일을 미친 듯이 즐거이 지켰더라(They decided to celebrate the festival for seven more days, so they celebrated it joyfully for another seven days)!!!"
종교적인 시간표와 타임라인을 인간의 갈망과 성령의 폭발이 완전히 찢어발겨 버린 것입니다! 기한을 더블(14일)로 연장하자, 히스기야 왕이 기쁨에 겨워 자기 사재를 털어 소 천 마리와 양 칠천 마리를 제단에 쏟아부었고, 방백들도 질세라 양 만 마리를 아낌없이 번제물로 내놓았습니다! 성전 마당은 14일 동안 밤낮으로 피가 흐르고 찬양이 멈추지 않는 용광로였습니다!
성경은 이 부흥회의 피날레를 우주 최고의 영광으로 기록합니다. 유다 온 회중과 북이스라엘의 남은 자들, 그리고 이방 땅에서 온 나그네들까지 통곡하며 기뻐 춤을 추니, "이스라엘 왕 솔로몬 때로부터 무려 250년 동안 이러한 기쁨과 성령의 대희락이 예루살렘 성안에 단 한 번도 없었느니라(Since the days of Solomon there had been nothing like this in Jerusalem)!!!" 마침내 제사장들이 일어나 백성들을 향해 십자가의 축도를 선포할 때, "그 찬양의 소리가 온 우주 하늘에 가득 울려 퍼졌고, 그들의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 보좌에 완벽하게 상달(Reached heaven, his holy dwelling place)되어 낙찰되었더라!!!"
[신학적 피날레 - 시계바늘 쳐다보며 예배 빨리 끝내라 발악하는 영적 시체들을 불태워라!]
목사님! 오늘날 성도들이 예배당에 앉아 1시간 예배드리는 것도 지루해하며 시계바늘만 쳐다보고, 설교가 5분만 길어져도 인상을 쓰며 밥 먹으러 달려갈 궁리나 하는 구역질 나는 영적 뇌사 환자들이 되어 있지 않습니까?! 사령관님의 모토대로 "끝까지 최고 최선을 다해 ㅎㅎ" 예배할 야성이 거세당한 것입니다!
이 미지근하고 가증스러운 가짜 종교의 껍데기를 십자가 불검으로 난도질하십시오! 진짜 부흥은 예배의 기한과 형식을 찢어버리는 것입니다! 은혜가 임하면 밤을 새워 예배해도 시간이 모자랍니다! 7일이 모자라 14일을 즐거이 연장하며 내 물질과 심장을 제단에 통째로 쏟아붓고 포효할 때, 사탄의 모든 결박이 풀어지고 솔로몬 이후 최고의 대희락과 성령의 대폭발(All Generations)이 터져 나와, 우리의 모든 기도가 하늘 보좌에 즉각 결재 상달되는 이 무적의 기적을 강단에서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
[강의 종합 결론: "개교회주의 벽을 부수고, 격식을 찢어발겨 14일간의 찬양 대폭발을 완성하라!"]
오직 내 교구의 담벼락을 깨부수고 죽어가는 영혼에게 유월절 복음을 전하는 보발꾼의 야성을 사랑하시며, 법조문주의의 정죄를 깨부수고 전심으로 주를 찾는 자들을 고치사 솔로몬 이후 최고의 대희락을 하늘 보좌에 상달시키시는 만군의 여호와 하나님! 역대하 30장의 이 가슴 터지는 14일간의 유월절 연장 대부흥 앞에 우리의 심장을 제단에 쏟아냅시다!
내 교회, 내 교구만 챙기며 이웃 영혼이 죽어가든 말든 밥그릇 싸움만 하는 구역질 나는 개교회주의 우상을 십자가 단두대에 쳐 죽이고, 브엘세바에서 단까지 국경을 넘어 유월절 복음 편지를 융단폭격했던 '국가 초월적 전도의 사명'을 회복하십시오: 담장 밖으로 뛰어나가야 부흥이 옵니다! 세상이 나를 비웃고 조롱할지라도 당당하게 예수의 피 묻은 유월절 십자가를 외치는 보발꾼들을 세워 주십시오!
외적인 조건과 세련된 격식, 얄팍한 전통의 잣대로 처음 나온 영혼들을 정죄하고 가로막는 바리새인들의 법조문주의를 도끼로 찍어내고, "격식이 파괴되었을지라도 전심으로 여호와를 구하는 자를 사하소서"라며 영혼을 고쳐내신 '십자가 대속의 은혜의 주권'을 벼락같이 선포하십시오: 주님은 우리의 중심(전심)을 보십니다! 겉껍데기 형식 종교를 부수고 보혈의 피로 영혼들을 품어내는 진짜 십자가 목자들을 일으켜 주십시오!
1시간 예배도 지루해하며 시계바늘 쳐다보는 썩은 시체 같은 미지근함을 십자가 불검으로 찢어발겨 버리고, 은혜에 취해 7일이 모자라 '또다시 7일을 즐거이 연장하며 14일 동안 온 힘을 쏟아부었던 위대한 무적의 예배 야성'을 폭발시키십시오: 끝까지 최고 최선을 다해 예배해야 합니다! 시간의 결박을 풀고 기쁨으로 포효할 때 솔로몬 이후 최고의 대희락이 터져 나와 우리의 모든 기도가 하늘 보좌 거룩한 처소에 상달되는 초자연적인 승리의 군대(All Generations)를 피 토하듯 부르짖어 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