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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견이의 도보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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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기(해외) 10-04 해외도보 7탄 일본 북알프스 노리쿠다다케와 카미코지 그리고 오쿠히다 온천향 (3,026m 노리쿠다다케 정상을 걷기로 오르다! (하))
발견이(윤문기) 추천 0 조회 230 13.05.26 21:27 댓글 28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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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26 21:50

    첫댓글 와! 벌써 올리셨군요. 사진으로 보니 더욱 멋진 풍광 입니다. 피곤하실텐데........감사한 마음을 전 합니다.

  • 작성자 13.05.27 17:22

    피고해서 이렇게 즐거운 숙제가 얼마나 있을까요.. ㅎㅎ

  • 13.05.26 21:59

    준비한 스틱을 요칸에만 두고오지않았다면 정상에 함께 했을텐데 사진을 보니 새삼안타깝네요

  • 작성자 13.05.27 17:23

    맞습니다. 스틱을 어떻게 료칸에다... 저도 함께 하지 못한게 무척 아쉽습니다. 그래도 그 결정을 매우 존중합니다.

  • 13.05.26 22:50

    환상 그 자체입니다

  • 작성자 13.05.27 17:23

    맞습니다. 현실이 아닌듯한 모습...

  • 13.05.26 23:17

    아! 정상이 이렇게 생겼군요!
    모두 대단 하시네요~~ 애쓰셨습니다 모두께 박수 보냅니다 짝 짝 짝~~^^*
    민나상 !오야스미나사이~~~

  • 작성자 13.05.27 17:24

    아... 또복이님... 미나상이란 말을 또 언제해보려나요... ㅎㅎ

  • 13.05.26 23:41

    정말 우리 모두 대견하지요, 잉?
    얼렁 사진 다운받아서 사방에 자랑해야겠어요.
    진행해 주신 분들은 물론 참가하신 모든 분께 감사드려요.
    이렇게 큰 규모로 움직이는 단체여행인데 모나서 튀는 사람이 하나도 없다는 것 또한 발도행의 자랑인 것 같아요. 얼른 정회원 돼서 당당한 구성원이 되고 싶어요.

  • 작성자 13.05.27 17:25

    ㅎㅎ, 대견이님은 이미 정회원이신걸요. ^^
    발도행의 여행에서는 언제나 이렇게 다들 좋은 분들만 오시니 이것도 우리 카페의 복인가 봅니다.
    그 복을 맘껏 누리기 위해 더 좋은 여행지를 발견하기 위해 낼 모레 잘 갔다오겠습니다. ^^

  • 13.05.27 08:43

    사진을 보니, 배가 아파 죽을거 같습니다.ㅋㅋ

  • 작성자 13.05.27 17:25

    담에 뵈면 정로환 하나 드리겠습니다.
    함께 하셨다면 정말정말 기쁨이 컸을텐데요. 담에 1월 여행을 노려보시자구요. ^^

  • 13.05.27 12:07

    올라가며, 정말! 진짜로? 죽겠다고 엄살을 피웠는데
    그것이 참말로 엄살이 아니당께 하고 말해도 되겠네요.
    즐거웠고 기억에 남는 여행인 것 같습니다.

  • 작성자 13.05.27 17:26

    요 사진들 보여주시면 엄살이 아니란 걸 다들 알아주실겁니다.
    증거물 1호, 2호, 3호 다 챙기세요. ^^

  • 13.05.27 12:46

    지기님이 야리가다케라고 말씀하신 산은 하쿠산(白山)이고요, 호타카 연봉이라고 한 건, 북알프스 연봉입니다.
    북 알프스 연봉의 중앙부분에 위치한 뾰족한 부분이 야리가다케입니다.

  • 작성자 13.05.27 17:22

    맞습니다. 하쿠산... ㅎㅎ
    온다케 안에 들어갔을 때는 저 모습을 상상도 못했는데, 멀리서 보니 그곳이 보이네요.
    역시 세상은 멀리서 볼 필요가 있는가 봅니다. 애 많이 쓰셨습니다.

  • 13.05.27 12:59

    저도 3000m 까지 고산증 없음을 알아서 기쁨니다.
    담에 또 갈가 몰라도 이번엔 정상 도전 해볼가 합니다.~^^*

  • 작성자 13.05.27 17:26

    네. 당근이지요. 담에는 제가 손을 꼭 잡아드릴께요.
    단, 설산면 제외.. 저는 고산증보다 고소증이 무서워요.. ㅎㅎ

  • 13.05.27 17:40

    저도 고소증으로 무서워서 정상을 못갔는데 사진을 보니 가능 했을 것 같아요.

  • 13.05.27 13:00

    정상에서의 행복감 사진으로 전해지네요 수고하셨습니다..

  • 작성자 13.05.27 17:27

    네. 그 행복감은 올라오느라 흘린 땀방울과 저 산맥을 융기하느라 힘을 썼을 대지의 신 덕분인 듯합니다.

  • 13.05.27 13:35

    5월의 눈길과 화산석으로 이루어진 너덜길을 번갈아 지나고 시작부터 계속 불어온 바람을 맞으며 도착한 노리쿠라다케 정상에서 본 광경은 대단했습니다.
    구름 한점없는 코발트빛 하늘을 배경으로 펼쳐진 광대한 산봉우리들과 산 기슭에 넓은 평원들, 그곳에서 스키를 즐기는 사람들....
    모두 삶에 윤활유를 팍팍 주는 시간이었습니다~~

  • 작성자 13.05.27 17:28

    이 기분 그대로 한동안 즐거울 것 같습니다. 아.. 정말 대단한 여행이었습니다. ^^

  • 13.05.27 13:46

    내삶에 기적이 일어난 날..........

  • 작성자 13.05.27 17:28

    ㅋㅋ. 그렇게 생각하신 분이 아마 여럿 되시리라 믿습니다.
    함께 하면 됩니다. 암요... ^^

  • 13.05.27 20:58

    눈 꼭 감고 신처해서 함께 해볼것 하는 후회만 느물므물~~~~~~~~

  • 13.05.28 08:36

    나도 빨랑 스틱을 사야 어딜 쫓아가든지 하지... 싸고 튼튼하고 간편한 스틱~ ㅎㅎ

  • 13.05.28 23:17

    정상을 향하여 한 발자욱씩 올려가며 올려다 보는 풍광이, 내려다 보는 풍광이 어찌 그리 볼때마다 다르던지요..
    잠시 걸음을 멈추고 숨을 들이마시며 서 있노라면 그곳이 모두 나의 것이 되는 듯,..
    마음의 짐을 거기에 많이 두고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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