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생의 부름
나는 잭 런던Jack London의 야생의 부름<the call of the wild>을 감동있게 읽었다.
개는 주인이 죽자 야생으로 돌아가서 늑대무리의 우두머리가 된다.
주인 잃은 개는 사람이 와서 먹여주길 기다리지 않고 숲 속을 오가며 먹을 것을 사냥했다.
개는 야생의 부름따라 야생이 되었고 늑대가 되었다.
그리고 무엇하고도 바꿀수 없는 자유를 얻었다.
사람은 인간의 본성이 부른다.
조용한 곳에서 심플하게 살며 마음을 고요히 하면 가슴 깊. 은. 곳에서의 부름, 콜call이 울리는 것을 들을수 있다.
한 번이라도 그 부름을 듣고 부름에따라 답을 찾고 살아본 사람은 이제부터 콜call, 부름없이는 살 수가 없다.
붓다께서는 쿠살라kusala (그것을 위해 일생을 바칠 수 있을만큼 가치있는 무엇)를 알기 위해 출가를 했다.
인간에게는 존재하는 이유(what are we living for)가 되는 것이 필요하다.
그게 동물과 다른 차별 짓는 것이다.
‘쿠살라가 무엇인가? ’에 대한 물음에 바른 답이 인간으로 만든다.
목적없이 사는 삶은 혼란스럽다.
나는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가?
나는 어떤 삶을 살고 싶은가?
사람들은 대부분 인생을 되어지는 대로 산다.
우리는 사는 방식을 선택할 수 있고 자신의 삶을 창조할 수도 있다.
결코 쉽지 않지만 불가능한 것은 아니다.
할 수 있다.
왜 나는 지금 여기에 이런 모습으로 이렇게 존재하고 있는가?
가슴 깊은 곳에서 오는 콜call, 부름(The call from your noble nature)에 귀를 기울어야 한다.
가슴 깊은 곳에서 들려오는 부름을 부름call을 듣고 부름에 답해야 한다.
듣지 못하고 무시한다면 불행해 진다.
다른 사람이 대답해서 아는 것은 자신의 삶에 큰 영향을 못준다.
스스로 알아내서 그 삶을 살아야 한다.
붓다께서는 가슴 깊은 곳에서 울리는 부름, 콜call을 들었다.
그리고 답했다.
쿠살라, 가치있는 좋은 것을 알기 위해 출가했다.
스스로 깨달아 붓다가 되었다.
- 우 조띠카 사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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