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 내용을 삭제하지 마세요!!
아래 선 아래에 게시글을 올려주세요
------------------------
과거 이봉주 선수가 올림픽대회에 참가하면서 아프리카 선수를 페이스 메이커로 이용했다.
결과는 페이스 메이커가 우승을 하고 이봉주는 2등을 했다.
당시에는 좀 습쓸한 느낌도 들었지만 실력으로 나타난 결과이니 받아드리는 것이 스포츠 정신이다.
잼은 남북관계에 있어서 페이스 메이커를 자청했다.
나서지 않겠다는 뜻이다 트럼프 옆에서 한걸음 뒤쳐저서 달릴 뿐 앞서가지 않겠다는 것이다.
트럼프는 결승까지 달릴 여력이 있을지 매우 우려스럽다.
이란전에서 이미 체력을 다 소진했는데 북경을 찍고 평양까지 최종 결승전을 통과를 할수가 있을지 우려스럽다.
조용히 물밑에서 남북문제 해결을 위해 판을 까는 잼이다.
북한여자축구대표단이 수원을 방문해 여자챔피언스리그 준결승전을 치른다.
북한이 잼에게 신호를 보낸 사건이다.
일단 북한여자축구대표단을 보내 잼의 남북대화 신호에 응답하는 신호로 선택한 걸로 보인다.
잼이 어떤 신호를 보냈기에 북한이 이에 응답을 했는지는 모르겠다.
없는 사건도 만들어 물어뜯는 언론들이 조용한 걸 보면 아직 미래에 열릴 트럼프와 김정은의 회담을 언론들이 눈치를 채지못했거나 비선으로 움직이는 남북관계 당사자들을 파악하지 못했다는 뜻이다.
사실 태산명동서일필보다야 훨씬 실속이 있고, 눈에 띄지 않으니 다행이다 싶다.
매궁노당과 그 카르텔 세력들이 냄새를 맡고 지랄발광을 해대면 오히려 결승전에 도달하기도 전에 대회가 무산이 될지도 모르기때문이다.
트럼프가 뜬금없이 호르무즈 프리덤작전을 종료시켰다.
하기야 저 깡패같은 놈의 말빨 동선을 따라간다는 것은 같이 미치는 것과 다를바가 없다.
여튼 호르무즈에서 작전종료는 다음 동선으로 넘어가기위한 수순으로 읽어야하지 않을까 싶다.
미중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넘어가는 수순으로 보인다.
사실 북미회담이전에 이런의 핵시설을 파괴하고 농축우라늄문제를 깨끗하게 해결해서 북반도에 으스대는 꼬라지를 보여주고 싶었을지도 모른다.
근데 일은 저질러놓고 수습은 엉망인채로 다음 단계로 넘어가는 트럼프가 좀 불쌍해보이기도 하다.
저래가 시진핑과 김정은을 감당할수가 있을지 의문스럽다.
과거 문제인시절 한반도가 화제의 중이 되었다.
김정은-트럼프의 하노이회담 판문점남북정상회담 판문점에서 김정은-트럼프의 깜짝 만남 등 온통 세계의 시선이 한반도로 몰렸다.
이름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는 속담이 하나도 틀리지않았다.
변죽만 울리고 아무런 성과도 없는 이상한 북미 남북정상들의 만남을 지켜보는 걸로 끝이났다.
북의 입장과 트럼프의 입장차이를 좁힐수가 없는 평행선이라는 걸 이해하면 당연한 결과이고, 김정은 문재인 판문점선언 또한 남반도가 앵그리 싱민지배를 벗어나지 못했으니 어떤 선언도 실효성이 없는 공허한 메아리에 불과했던 것이다.
잼이 구상하고 있는 북미정상회담의 결과는 어떨지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다.
미국은 러우전과 이란전을 통해 미국의 군사전력이 뻥스펙인 걸 세상에 공개했다.
피격된 군함과 항모는 미아가 되어 망망대해에 떠돌아 댕기는 신세로 전락했다 이를 수리할 조선소가 붕괴가 되었으니 내마음 갈곳을 잃어다.
결국 남반도에 굴종적인 MRO계약을 맺고 그들의 심장을 한국에 내어준 꼴이 되었다.
반도체 공급이 중단되면 F-35는 생산라인에서 중지가 된다.
철저하게 한국에 종속된 미국방산은 선두자리를 페이스 메이커인 잼에게 내어준 꼴이다.
유럽 30여개국 대사들이 한국을 찾아 우리방산을 미래 방위산업으로 구상하는 실정이고, 아랍은 아예 한국방산으로 물갈이를 하고 있는 중이다.
미국중심의 방산이 한국중심으로 재편되고 있다는 신호다.
세계가 한국방산에 줄을 서서 번호표를 뽑고 대기하는 희귀한 현상은 곧 미국이 亡해가고 있다는 반증이 아닐수가 없다.
이런 미국이 과연 시진핑과 김정은과의 대결에서 어떤 결과를 도출할지 흥미롭지 않을수가 없는것이다.
세계의 축은 이미 한국으로 이동을 했고, 트럼프의 행동은 제한적일 수 밖에 없는 현실에서 잼이 깔아놓은 북미회담은 열리게 될것인지 열리면 그 결과는 어떨지 초미의 관심사가 되지않을 수가 없다.
과거처럼 泰山鳴動鼠一匹로 끝나는 게 아니라 매듭이 있는 북미정상회담이 이루어질 것이라는 확신이 들기때문이다.
저물어가는 앵그리의 패권을 바라보며 독수리의 두 날개가 몸통과 분리되는 큰 상처를 입고 협상테이블에 앉는다는 것은 한쪽의 일방적인 요구가 아니라 서로가 윈윈하는 결과물을 도출하지 않으면 생존권을 상실할지도 모르는 절체절명이다.
젊어서 꺽어진 날개는 치유도 쉬우나 늙어서 꺽인 두 날개는 상처가 아물기도 어렵지만 영구적인 불구를 면하지못한다.
명운이 다한 앵그리가 남반도에 종속이 되어 명을 좀더 이어갈지 지랄발광을 하다가 단명을 할지 모르겠으나 개인적인 판단으로는 남반도에 종속이 되어 명을 이어가는 길을 선택할 걸로 확신을 한다.
결국 73년이라는 앵그리 종속관계를 잼이 오히려 역전을 시켜 앵그리를 남반도에 종속시키는 괴력을 빌휘하면서 페이스 메이커가 결승전을 먼저 통과하는 멋진 경기를 2026~2027년에 보게되지 않을까 싶다.
첫댓글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