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처 :http://m.pann.nate.com/talk/343725928?&currMenu=talker&page=1댓글이 많이 달려서 깜짝 놀랐네요..요즘 제가 사람들과도 틀어지고 별에별일이 다생겨서 우울증도 생기고 자존감이 많이 떨어진 상태거든요.. 그래서 그냥 아무 생각없이 일기장 쓰듯이 끄적거린건데 본의아니게 기분나쁘게 해드렸다면 죄송합니다.. ---------------------------------남사친중에 못생긴 연하남이 있는데 제가 좋은가 봐요자기 여자한테 잘해줄 것 같은 스타일이긴 한데 열번을 잘하다가도 한번만 기분 상하게 하면 얼굴 때문에 배로 짜증나는 스타일이거든요... 가뜩이나 요즘 취업걱정에 기분도 꿀꿀한데 저런애가 대쉬해가지고 자존감도 막 떨어지고 너무 우울하더라고요.. 그래서 어제 밤 12시에 술몽땅먹고 토할거같아서 변기 부여잡고 펑펑 울었어요.. 왜 자존감만 떨어지게 주제도 모르고 대쉬를 하는지 진짜 짜증나요톡으로 자꾸 끼부려대는데 제가 남자 외모를 많이 보는편은 아니지만 비위가 약해서 못생긴 남자는 진짜 싫거든요.. 그냥 카톡 차단할까요?얘랑 사귀면 스킨십은 아예 못하고 결혼해도 딩크족으로만 살게 될 것 같아요..
출처: 쭉빵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메로나를녹이자
ㄹㅇ임.. 존나자존심상하고 죽여버리고싶음ㅜ
ㅇㄱㄹㅇㅇㄱㄹㅇㅇㄱㄹㅇㅇㄱㄹㅇ 못생긴새끼가 번호따면 기분 개잡침
나 스무살때 과팅나갔는데 어떤 못생긴새끼가 나 아는언니한테 나맘에든다고 이어달라고해소 일주일동안 우울하게삼ㅋㅋㅋ
키 165가 좋아하는 티내서 존나 싫었음 그냥 개빡쳤음
뭘 감사해 싫은 걸 싫다 하지
'시발 어따대고!!!!' 말 나올정도로 심한갑지 관리해라
누가 좋아해달랫냐? 씨발 멋대로 좋아해놓고 개얼탱; 상대방이 싫어하는 티를 내면 좀 포기라도 했으면;;;;좆같게 쿰척거리니까 그렇지
나도 존나 택도 없는 못생긴 애가 나 좋다 그러거나 번호 따러 오면 자존감 떨어져... 진심으로 비벼볼 만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이 생각 듬....; 아니 뭐 성격이나 학벌이나 집안이 혹은 엄청 매력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진짜 찌질한 못생긴 한남충이면 빡침
나같아도 짜증남
씨발 내가 왜 감사햌ㅋㅋㅋㅋ 누가 좋아해달랬냐 ㅅㅂ ㅋㅋㅋㅋㅋ존나 어이없네 ㅋㅋㅋㅋ 시발 좋아하지 말라고~~~ 나한테 제발 관심 좀 갖지 말아달라고 씨발 ㅜㅜ 상대가 싫어할것같으면 존나 걍 짜지라고 ㅠ 그쪽이 이기적이고 예의없는거지 ㅋㅋㅋ
나도 존나 못생긴 새끼가 쿰척거려서 진짜 자존감 망가진적있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고 쿰척거리는 것 같아서 존나 내 태도도 반성하게되고 별 같잖은 자괴감은 다 겪은듯 ㅅㅂ 왜 내가 후려쳐지는 기분인지 모르겠는데 너 존나 자의식과잉이야 ㅅㅂ너랑 내가 가당키나 하냐; 이런 느낌
이해가 안가는게 ..... 왜 본인얼굴 생각못하고 상대한테 고백하고 대시하는지 이해안감.... 본인도 거울보면 알텐데 본인한테 대시받는 상대 입장 전혀 생각못하나...
존나빡쳐서 어디 말하지도 못함 ㅠㅠㅠ찌발...개굴욕ㅠㅠㅠ
고백폭력 ㅠㅠ 존나 우울해 진짜 저거
내가왜고마워해야해 좋아해달랚나;
아니 내가 싫다는데 지맘대로 사랑하는걸 내가 감사히 여겨야함? 내가 왜?????? 기분나쁘다고 진짜 좆같다고 나도 서러워서 존나 울었었음
굳이 날 좋아해주는거에 감사해야하나.. 내가 원한게 아닌데...
좋아하면 속으로 그냥 삭여 그게 감사한 일임...
아진심 딱한번 냄져가 번호물어본 경험있는데 어떤개그맨이랑 존똑.......모쏠인데 남친있다함ㅋㅋㅋ
ㄹㅇ임
어쩌라고 싫은걸 여자는 안꾸며도 안꾸민대로 자기스타일 있고 좋은데 남자는 아니던데?
ㄹㅇ 셀쿠는왜깨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나보다 키 작은 160대 초반정도 되어보이는 안경 키작 뚱 한남충이 나 좋아한다고 지 친구들한테 말하고다녀서 걔네까지 나 주시하고 존나싫었음 울고싶은 마음 이해함...며칠동안 우울했어
와 나도 저런경험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너무 싫어서 울고 나중에 나한테 고백했다고 소문날까봐 걱정도함
아 근데 진짜 고백받고 부끄러운적 많았음..... 우울해져.... 좀 코르셋이라도 조이고 고백하든가 날것 그대로의 상태로 잘 보일 의지도 없으면서 왜 고백해ㅠ
삭제된 댓글 입니다.
ㅠㅠㅠㅠ여샤 이거 무슨노래야???들어보구싶다 가사 하이퍼리얼리즘ㅋㅋㅋㅋㅋ
공감백배. 못생긴게 비빌라하면 진짜 화나고 우울하고 기분 재기함ㅠㅠ
못생긴 애한테 고백 받으면진짜 내 자존감이 깎이는 기분임. 진절머리 나게 싫어
ㄹㅇ임.. 존나자존심상하고 죽여버리고싶음ㅜ
ㅇㄱㄹㅇㅇㄱㄹㅇㅇㄱㄹㅇㅇㄱㄹㅇ 못생긴새끼가 번호따면 기분 개잡침
나 스무살때 과팅나갔는데 어떤 못생긴새끼가 나 아는언니한테 나맘에든다고 이어달라고해소 일주일동안 우울하게삼ㅋㅋㅋ
키 165가 좋아하는 티내서 존나 싫었음 그냥 개빡쳤음
뭘 감사해 싫은 걸 싫다 하지
'시발 어따대고!!!!' 말 나올정도로 심한갑지 관리해라
누가 좋아해달랫냐? 씨발 멋대로 좋아해놓고 개얼탱; 상대방이 싫어하는 티를 내면 좀 포기라도 했으면;;;;좆같게 쿰척거리니까 그렇지
나도 존나 택도 없는 못생긴 애가 나 좋다 그러거나 번호 따러 오면 자존감 떨어져... 진심으로 비벼볼 만하다고 생각하는 건가? 이 생각 듬....; 아니 뭐 성격이나 학벌이나 집안이 혹은 엄청 매력이 있으면 모르겠지만 진짜 찌질한 못생긴 한남충이면 빡침
나같아도 짜증남
씨발 내가 왜 감사햌ㅋㅋㅋㅋ 누가 좋아해달랬냐 ㅅㅂ ㅋㅋㅋㅋㅋ존나 어이없네 ㅋㅋㅋㅋ 시발 좋아하지 말라고~~~ 나한테 제발 관심 좀 갖지 말아달라고 씨발 ㅜㅜ 상대가 싫어할것같으면 존나 걍 짜지라고 ㅠ 그쪽이 이기적이고 예의없는거지 ㅋㅋㅋ
나도 존나 못생긴 새끼가 쿰척거려서 진짜 자존감 망가진적있음 가능할거라고 생각하고 쿰척거리는 것 같아서 존나 내 태도도 반성하게되고 별 같잖은 자괴감은 다 겪은듯 ㅅㅂ 왜 내가 후려쳐지는 기분인지 모르겠는데 너 존나 자의식과잉이야 ㅅㅂ너랑 내가 가당키나 하냐; 이런 느낌
이해가 안가는게 ..... 왜 본인얼굴 생각못하고 상대한테 고백하고 대시하는지 이해안감.... 본인도 거울보면 알텐데 본인한테 대시받는 상대 입장 전혀 생각못하나...
존나빡쳐서 어디 말하지도 못함 ㅠㅠㅠ찌발...개굴욕ㅠㅠㅠ
고백폭력 ㅠㅠ 존나 우울해 진짜 저거
내가왜고마워해야해 좋아해달랚나;
아니 내가 싫다는데 지맘대로 사랑하는걸 내가 감사히 여겨야함? 내가 왜?????? 기분나쁘다고 진짜 좆같다고 나도 서러워서 존나 울었었음
굳이 날 좋아해주는거에 감사해야하나.. 내가 원한게 아닌데...
좋아하면 속으로 그냥 삭여 그게 감사한 일임...
아진심 딱한번 냄져가 번호물어본 경험있는데 어떤개그맨이랑 존똑.......모쏠인데 남친있다함ㅋㅋㅋ
ㄹㅇ임
어쩌라고 싫은걸 여자는 안꾸며도 안꾸민대로 자기스타일 있고 좋은데 남자는 아니던데?
ㄹㅇ 셀쿠는왜깨
전에 다니던 학원에서 나보다 키 작은 160대 초반정도 되어보이는 안경 키작 뚱 한남충이 나 좋아한다고 지 친구들한테 말하고다녀서 걔네까지 나 주시하고 존나싫었음 울고싶은 마음 이해함...며칠동안 우울했어
와 나도 저런경험있는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와 너무 싫어서 울고 나중에 나한테 고백했다고 소문날까봐 걱정도함
아 근데 진짜 고백받고 부끄러운적 많았음..... 우울해져.... 좀 코르셋이라도 조이고 고백하든가 날것 그대로의 상태로 잘 보일 의지도 없으면서 왜 고백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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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ㅠㅠ여샤 이거 무슨노래야???들어보구싶다 가사 하이퍼리얼리즘ㅋㅋㅋㅋㅋ
공감백배. 못생긴게 비빌라하면 진짜 화나고 우울하고 기분 재기함ㅠㅠ
못생긴 애한테 고백 받으면
진짜 내 자존감이 깎이는 기분임. 진절머리 나게 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