헛소리 같다구요?... 그렇지 않을겁니다...
요즘 미국과 캘리포니아주의 실정을 아래에 게재하니 읽어 보시고 곰곰히 생각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국이 그렇게 형편없는 나라인지?... 한국인이란 사실이 그렇게도 수치스러운지?"를요...
미국 캘리포니아는 남한의 두 배가 넘는 면적에 인구 3,500여만명, GDP가 세계 5위의 랭크될 만큼 엄청난 경제력을 갖추고 있는 주입니다.
이때문에 미국에서 가장 파워가 센 주로 꼽히며, 기후와 자연환경 또한 탁월해서 타주 사람들은 캘리포니아에서 살기를 소원하기도 한답니다.
하지만 이런 낙원같은 캘리포니아에서도 살다보면 한국보다 더 후진성을 경험할 때가 한 두번이 아닙니다.
1. 미국 의원들이 정치싸움은 절대로 하지 않을 것으로 생각하고 계셨죠?... 착각이며 오해입니다...
미국 의원들의 정치싸움은 한국 저리가라할 정도입니다.
요즘 캘리포니아는 주정부의 재정적자와 이 재정적자 보전을 둘러싼 세금추징 방안을 놓고 민주당과 공화당이 정치싸움을 벌이는 바람에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때문에 올해에 36,000여명의 공무원을 해고해야할 판이고, 월급도 제때에 못 줄 위기에 처해 있습니다.
이러니 주정부의 대민서비스가 제대로 되겠습니까?
몇 일전 한국의 건설교통부에 해당하는 DMV(교통차량국)의 전산시스템이 올스톱하는 어처구니 없는 일이 발생하기도 했습니다.
한국에서 여야가 인신공격과 무차별 비방을 일삼고는 있지만, 캘리포니아와 같이 공무원과 서민이 직접 피해를 보는 일은 단 한차례도 없었습니다.
2. 한국도 강도와 살인 등 강력범죄가 횡행하여 서민들이 불안에 떨고 있죠?...
미국은 더하면 더했지 한국보다 안전한 나라는 절대 아닙니다.
캘리포니아에서 한 해 실종되는 사람은 8,000여명을 상회하고, 이중 2,000여명은 전혀 생사를 알 수 없는 상태입니다.
또 최근에는 타 주에서 아무에게나 총질을 해대어 4명이나 살해한 제 2의 무차별 저격사건이 발생했었죠.
그리고 미숙아인 5개월된 딸의 목을 그어 살해한 비정한 교수 아버지 사건이 있었고, 부자지간에 술취해 아들은 칼들고 아버지는 총들고 싸운 사건도 발생했습니다...
이렇게 미국의 치안이 불안하니, 이곳에 거주하는 아시안들은 해가 지면 바깥 나들이를 엄두도 못내고 있는 실정입니다.
저의 글을 읽고 아직도 한국의 치안이 불안하다고 느끼시나요?
혹시, 미국인들이 얼굴에 항상 미소를 품는 이유를 아십니까?
그이유는 바로 길거리나 공공장소 등에서 미소를 품움으로써 제 3자에게 "나는 당신에게 악의가 없으니, 당신도 긴장하지 말고 나에게 악의를 품지말라"고 표현하는 몸짓 언어인 것입니다.
미국에서는 험한 인상과 눈 마주침, 사소한 말다툼이 곧바로 총으로 연결되는 것이 다반사입니다.
한국에서는 서로 멱살잡고 쌍욕하면서 끝낼 일을, 미국애들은 거의 총으로 다 해결합니다.
친미사대주의세력들은 이런 진실을 숨기고 "미국인들은 인상이 좋다, 참 친절하다"고 수 십년 동안 국민들을 속여왔던 것입니다.
좀 열 받으시죠?... 그럼 거짓말한 그 x들에게 돌멩이 던지세요...
3. 한국의 주입식 교육과 과외, 입시열풍을 피해 미국에 왔다구요?... 웃기는 얘기입니다...
인구의 70%가 넘는 주류계층 백인들의 교육열과 과외, 입시열풍은 한국과 비슷한 하거나 약간 낮은 수준에 머물뿐 교육에 관한 관심은 한국과 똑 같습니다.
미국은 고등학교까지 의무교육이라 공교육은 정부에서 부담합니다만 사립학교에 비해 질적 차이가 너무 많이 나서, 사람들은 경제적 여유만 된다면 너나할 것 없이 자녀를 사립학교에 보내기를 갈망합니다.
5살 자녀를 사립유치원(프리스쿨)에 보낼 때 일년 경비가 얼마나 드는지 아세요?... 1만불입니다, 천이백만원요...
중학생은요 1년에 2만불이 넘습니다... 이천 사백만원이 넘죠...
직원 50여명의 반도체 회사에 다니는 아시안 시민권자의 평균 연봉이 4~6만불인 것을 감안해 보십시오.
기가막히는 학비수준입니다.
그리고, 학생들은 피아노와 첼로, 기타는 기본이고 수영에, 발레에, 수학까지... 엄청난 과외 스트레스에 시달립니다.
소위 명문대학에 입학하려면 아주 특별한 재능이나 단연 돋보이는 특기를 보유하고 있어야 하거든요.
한국에 퍼져있는 "미국학생들이 여유롭고 인간적인 교육을 받는다"라는 풍문은 20년전의 과거 이야기이거나, 아니면 교육열과 다소 거리가 먼 멕시칸과 흑인들이 한 얘기일 것입니다.
4. 미국은 땅덩어리가 넓어 집값이 싸고 부동산 투기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셨다면 큰 오산입니다.
요즘 캘리포니아를 먹여 살리는 산업이 건설과 주택시장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부동산 시장이 활황세를 구가하고 있습니다.
이민자와 이주자들이 늘어나 주택공급이 턱없이 부족하기 때문에, 요즘 주택가격이 하루가 멀다하고 치솟는 형국입니다.
실리콘밸리로 유명한 산호세의 경우 한국의 30평형대 아파트에 해당하는 콘도 가격이 대략 50만불을 호가합니다.
한화로 대략 6억원정도 하죠... 이 가격도 2~3년전에 비해면 30% 정도 내려간 금액입니다.
IT 경기가 한창이던 3년전에는 방 하나에 화장실 하나 있는 스튜디오의 월임차료가 2,000달러를 상회했었습니다.
주택거래요?... 말도 마십시오... 내 놓기가 무섭게 팔려 나갑니다.
이러니 돈 없는 사람들은 어떻게 되겠습니까?... 집 사는 것을 거의 포기한 상태지요.
주정부의 조사로는 캘리포니아에서 평균 주택을 구입하려면 연봉이 82,000달러를 넘어야 한답니다.
요즘같은 불황기에 멕시칸과 흑인, 아시안들이 어떻게 82,000불을 받습니까?... 꿈 같은 얘기죠...
한국에서 집 없다고 하소연 하시는 분들... 너무 엄살 피우지 마십시오.
한국은 정부나 지자체에서 짓는 임대주택이라도 많지 않습니까?... 조건만 되면 젊은이도 임대주택 입주가 가능하구요.
미국도 임대주택이 있기는 있지만 거의 생색용일 뿐입니다.
젊은이는 아예 해당도 안되고, 60대 이상의 소득없는 노인들이 신청한지 몇 년이나 기다렸다가 겨우 입주할 수 있습니다.
만일 임대주택을 나가는 사람이 없다면 영영 임대주택 입주는 불가능한 실정이죠.
집 없는 분들... 힘 내세요... 미국 캘리포니아보다 한국이 낫습니다.
5. 부정부패와 비리, 정경유착, 기업의 불법과 탈법도 비일비재하게 발생하고 있습니다.
엔론사 파산사건에 부시정권이 연관되어 있다는 것은 공공연한 비밀이죠, 몇 달전 이라크전을 주도한 하원 국방위원장인 공화당 의원이 기업으로 부터 뇌물을 받았다는 이유로 목아지 잘렸죠, 두 달전에는 IBM이 회계를 조작했다는 혐의로 증권거래위원회로 부터 조사를 받았죠, 또 코카콜라도 비슷한 혐의를 받고 있죠, 뇌물 받고 허위 문서를 교부한 공무원도 숫하게 잡혔죠...
미국이 결코 한국보다 깨끗하다고 자랑할 수 있는 수준이 아닙니다.
한국만 유독 부패한 것이 아닙니다... 미국도 똑~ 같습니다.
첫댓글1번 설명: ㅋㅋㅋ저번 주지사 선거때 빌 사이먼 후보 하고 데이비스 현주지사 정말 대단했죠^^단지 법적으론 그렇게 하면 안 좋은기록 남으니까 우회적으로 비판하더군요...합법적으로 지능비판 ㅋㅋㅋ 2번설명: (이부분은 기분나쁘네-_-) 8000명이라지만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담배,알콜중독자들은 이 숫자의 10배가
넘을정도니 그다지 신경안씁니다...그리고...저건좀 과장같습니다...할렘가나 뒷골목이 아닌이상 저렇게 심할정도는 아니죠...저런곳은 가지도 않으니까 상관도 안하고...중상류층 거주지역이나 대학로 같은 곳은 이유있는 미소가 아니라 예의 이기도 하고 배운 지식인으로서 남을 배려하는게 몸에 배서 그렇지요...
3번설명:(지독한 과장이군-_-) 20년전이 아니라 최근일입니다.(73년이면 한창 혼란기였을때라 공립교육 뿌리도 안잡혔을땐데-_-) 97년부터 본격적으로 저렇게 풍토가 변했고 정확히 사립유치원 같은경우 평균 3~4천불정도 합니다.(유치원이 무슨 대학입니까?-_-) 많은 정치인들중 사립학교 안나온 엘리트라곤 콜린파월 정도
이고(럼스펠드 아자씨 사립학교비 보면 눈튀어나올정도임-_-) 4번설명: (유일하게 확실한 정보군요) 저말은 맞습니다. 한 일례로 학과 친구가 켄터키 주로 이사를 가는데 그곳 집 브로커에 문의해서 "50만불이면 어떤 집을 구할수 있나요?" 라고 질문하자 다음날 대답이 "죄송하지만 켄터키주 전체 뒤져보았는데
5번 질문: 답변은 당연한것 아닙니까?-_- 미국역사적으로 보자면 부정부패는 아주 뿌리가 깊습니다. 남북전쟁 출신 대통령 그랜트 장군이 백악관에 않자 가장 먼저 한일이 비자금 거두러 간일입니다-_- 어느정도로 100년전 정부가 썩었냐면 대통령 캠페인 적극참여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직장을 줬으니까요.(결국
루즈벨트 대통령때 시험을 봐야 공무원 될수있다는 법안을 통과해야 할정도 였죠.) 현재 우편배달부 가 될려도 시험을 치뤄야 채용되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_- 미국 정치자금 금지법안 만들어진것과 감시위원회가 만들어진것도 최근의 일입니다. 예로 '한명당 3000불 이하 일년에 20000불 이상 기업으로부터 받을수
없다!" 라는 법안 썩은 기업가들이 어떻게 이용하냐면 그 집 가족들마다 3000불씩 나누어 주고 심지어 태어난 아기 까지 매겨서 주죠(고묘히 법망피해가는 이 순발력과 민첩성 캬~~퍼퍼퍽~~ ㅠ-ㅠ)현재 캘리포니아 재정위기 큰부분이 전기회사 부정입니다.(일부러 전기 안보내고 가격왕창올려 주정부 엿먹인 유명한사건-_-)
하지만 무엇보다도 유명한 부정부패는 남의 나라에 엄청난 돈을 대주는 겁니다-_- 9.11사건 전에 이스라엘에 대주는 자금이 50억 달러 미만이었는데 2003년 현재 공식적으로 발표한것만 $750억 입니다. (이스라엘군 왕창 초 울트라 현대화로 갈아치울정도로 막대한 돈-_-) 이것뿐이냐? 아닙니다! 알려지지 않은 이스라엘
첫댓글 1번 설명: ㅋㅋㅋ저번 주지사 선거때 빌 사이먼 후보 하고 데이비스 현주지사 정말 대단했죠^^단지 법적으론 그렇게 하면 안 좋은기록 남으니까 우회적으로 비판하더군요...합법적으로 지능비판 ㅋㅋㅋ 2번설명: (이부분은 기분나쁘네-_-) 8000명이라지만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담배,알콜중독자들은 이 숫자의 10배가
넘을정도니 그다지 신경안씁니다...그리고...저건좀 과장같습니다...할렘가나 뒷골목이 아닌이상 저렇게 심할정도는 아니죠...저런곳은 가지도 않으니까 상관도 안하고...중상류층 거주지역이나 대학로 같은 곳은 이유있는 미소가 아니라 예의 이기도 하고 배운 지식인으로서 남을 배려하는게 몸에 배서 그렇지요...
(저사람 어디서 사는겨-_-)
3번설명:(지독한 과장이군-_-) 20년전이 아니라 최근일입니다.(73년이면 한창 혼란기였을때라 공립교육 뿌리도 안잡혔을땐데-_-) 97년부터 본격적으로 저렇게 풍토가 변했고 정확히 사립유치원 같은경우 평균 3~4천불정도 합니다.(유치원이 무슨 대학입니까?-_-) 많은 정치인들중 사립학교 안나온 엘리트라곤 콜린파월 정도
이고(럼스펠드 아자씨 사립학교비 보면 눈튀어나올정도임-_-) 4번설명: (유일하게 확실한 정보군요) 저말은 맞습니다. 한 일례로 학과 친구가 켄터키 주로 이사를 가는데 그곳 집 브로커에 문의해서 "50만불이면 어떤 집을 구할수 있나요?" 라고 질문하자 다음날 대답이 "죄송하지만 켄터키주 전체 뒤져보았는데
그렇게 비싼 집은 켄터키주 전체 통털어도 없다고 합니다" 라는 대답이 돌아왔더군요.(결국 1/10 가격주고 대궐같은 집 구입했다고함-_- 확!실!히! 켈리포니아 주~ 라고만 답했으니 저것만 유용한 정보 맞습니다.
5번 질문: 답변은 당연한것 아닙니까?-_- 미국역사적으로 보자면 부정부패는 아주 뿌리가 깊습니다. 남북전쟁 출신 대통령 그랜트 장군이 백악관에 않자 가장 먼저 한일이 비자금 거두러 간일입니다-_- 어느정도로 100년전 정부가 썩었냐면 대통령 캠페인 적극참여한 사람들이 우선적으로 직장을 줬으니까요.(결국
루즈벨트 대통령때 시험을 봐야 공무원 될수있다는 법안을 통과해야 할정도 였죠.) 현재 우편배달부 가 될려도 시험을 치뤄야 채용되는 나라가 바로 미국입니다-_- 미국 정치자금 금지법안 만들어진것과 감시위원회가 만들어진것도 최근의 일입니다. 예로 '한명당 3000불 이하 일년에 20000불 이상 기업으로부터 받을수
없다!" 라는 법안 썩은 기업가들이 어떻게 이용하냐면 그 집 가족들마다 3000불씩 나누어 주고 심지어 태어난 아기 까지 매겨서 주죠(고묘히 법망피해가는 이 순발력과 민첩성 캬~~퍼퍼퍽~~ ㅠ-ㅠ)현재 캘리포니아 재정위기 큰부분이 전기회사 부정입니다.(일부러 전기 안보내고 가격왕창올려 주정부 엿먹인 유명한사건-_-)
하지만 무엇보다도 유명한 부정부패는 남의 나라에 엄청난 돈을 대주는 겁니다-_- 9.11사건 전에 이스라엘에 대주는 자금이 50억 달러 미만이었는데 2003년 현재 공식적으로 발표한것만 $750억 입니다. (이스라엘군 왕창 초 울트라 현대화로 갈아치울정도로 막대한 돈-_-) 이것뿐이냐? 아닙니다! 알려지지 않은 이스라엘
원조금 까지 합하면 거기에 곱하기*2 입니다-_-(국민세금 넉넉해서 군사비를 늘리겠다는 샤론총리...다 구라죠-_- 본국 유태인이 해외 유태인한테 부탁하면 엄청난 돈 공짜로 지원받는 나라가 이스라엘이죠-_- 쓰벌~~~)
안상현님 말씀 덕분에 좀 균형 감각이 생기기는 했지만, 개인적으로는 우리나라도 다른나라(?)못지 않게 좋은점이 많다고 믿고 싶어요 ^^
(삭제^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