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움 의 세 월
미웠던 지난세월 생각도 하기싫어
움트던 새희망도 얄밉게 망가지고
의식주 필수조건 멀었던 지난세월
세월이 병들었던 암담한 지난삶이
월담을 한것처럼 이제와 숨을쉬네
첫댓글 미웠던 지난세월 생각도 하기싫어`````````미워하는 사람을, 이제부터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바꾸어 보아요.왜냐하면?--원수를 사랑하는 마음까지는 못 해도, '그것도 생각 못하는 불쌍한 인간'이라고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면, 더 이상 관심 쓸 일도 없고, 마음도 편안해 지더라구요.저는 그렇게 그런 사람들을 마음에서 마무리 한답니다.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
첫댓글 미웠던 지난세월 생각도 하기싫어
`````````미워하는 사람을, 이제부터는 ''불쌍히 여기는 마음''으로 바꾸어 보아요.
왜냐하면?--원수를 사랑하는 마음까지는 못 해도, '그것도 생각 못하는 불쌍한 인간'
이라고 마음으로 불쌍히 여기면, 더 이상 관심 쓸 일도 없고, 마음도 편안해 지더라구요.
저는 그렇게 그런 사람들을 마음에서 마무리 한답니다.
공감하며 잘 읽고 갑니다~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