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적인 내용입니다.
예전에 아버지 살아계실때 집인데 집을 수리하기전의 집이구요
제가 부엌에서 밥을 차리고 있어요 아버지 드릴려고요
얼핏 드시는 모습을 본것 같아요
밥상은 이미 치워져 있고 방에서 잘 준비를 하는데 아버지께서 너무 누워있으니
등에 땀띠가 나신다고 엎드리시는데 등에 땀띠 같은 뾰지가 몇개 보이네요
위에 옷은 벗은 등 모습만 봤어요
엄마는 볼일보러 가셨는지 잠자리에 들기전에 돌아오시는 모습만 봤던것 같습니다.
참고로 - 엄마는 아직 건강하게 잘 계신답니다.
아버지 꿈을 꾸면 항상 5등은 하더라고요
아침에 일어나도 기분이나 몸 상태는 보통이구요
제가 원래 아버지를 많이 그리워하는편입니다. 돌아가신지는 12년이다되어가네요
올해 음력 11월2일이 지나면 12년이네요
첫댓글 등에 땀띠 같은 뾰지가 몇개 보이네요 ===> 몇개인가요 30번대 갯수인데....
3~5개였던것 같네요 한개를 제가 걱정스럽게 만졌구요 확실히 기억이 안나요
등에땀띠 20번대 약세입니다. 한개 만지다~만지면 제외인데요,역강조로 20번대 한개같은데요.
아버지 기일 도 참고하시고,,,,본생일날짜도 같이 참고하세요...
고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