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초음파 검사를 진행햇고. 0.4m 작은 혹이라면서 모양은. 딱히 좋지 않다고 말씀 하셨어요. 일단 크기가 작다는 이유로 조직검사를 굳이 하지않고 지켜보자라고. 말씀하셨죠~ 그래서 6개월에 한번씩. 검사하시쟈 해서 그말믿고 일주일만에. 퇴원을. 했었죠...
퇴원을 했지만... 링거맞을땐 좋았던 컨디션이 왜자꾸 몸이 무겁고 힘들다고만 느껴지는지... 전처럼 몸이 무겁고. 분명 가볍지많은 않다란걸 느꼈어요 외래로 병원을 찾아갔지만. 담당 교수님께 물었어요. 제몸상태가 이상합니다. 너무 몸이무겁고 힘들어요 했더니. 컨디션이바닥이라 그럴것이라면서. 계속 이상하면. 다른검사를 해보자라고 하더군요~
회사 업무도 할수 없을정도로 힘들어서 퇴직을하고쉬었어요. 두달보름 집에서 외출하기도 힘들만큼 체력은 바닥을 향하고.. 왜이러지~라고만 생각했었죠~ 5월경 우연히 김포우리병원 병문안 갔다가 초음파검사를 우연히 제 의지대로 하게돼었어요. 역시 이곳에서두. 별달리 초음파에서 나온게 없었구 몸상태가 이상하고힘들다고 했더니 이곳병원역시. 크기가 작아서 조직검사를 하더래도
자세히 나오지 않을거 라는 말씀을 하시더군요. 당연 믿고 6개월에 한번씩 정기검사. 얘길 하시더라구요. 본격적으로 7월이 접어들어 뼈마디가 뒤틀어질 정도로 무언지 모를 통증이. 밀려오면서. 분명 무언가 이상하다란걸 느꼇어요 " 김포우리병원에" 소견서CD를 가지고 일산 백병원을 향했어요.7월24일검사를 해보니 시간이 꽤 오래 걸리더라구요.
기존에 있던 0.4m혹과달리
결과를 들어보니0.6m 크기의 혹이 새롭게 생겼었고 김포우리병원에서 초음파두달여만에 이크기가. 자랄수도있는건가요? ㅠ.ㅠ 여튼 혹이두개엿고 짧은 시간동안에. 혹이생겨서. 이날바로 1차 세포검사 를. 진행했어요
결과를 들어보니.1차50% 2차 90% 암가능성. 이라 말씀하셧구요. 새로이 생긴0.6에서 암판정을 받게 되었지요...
갑상선 전절제. 모두를 들어내야 하는 수술이라더군요 전이 가능성을 염두하고서. 이비인후과에서 갑상선 전절제 수술제의를 말씀하셨어요
8월18~19일 수술전 검사 8월20 일 병원 입원 8월21일. 수술 8월28일 퇴원
이렇게 9일간의 입원을 하고 퇴원을했지요. 2차 조직검사 결고ㅏ 는. 암판정을 받았어요. 정말 아프고 힘든 수술이었습니다 병기를 물어보니 몃기라고 알려주시지도 않고. 갑상선암 종류도 많던데 무슨암인지. 이름도 몰라요.
제가 알기론 초기라는것 밖엔 모른다는거에요. 결과듣기전 교수님을 제가 체인지 한거라..저에 상태를. 정확히 알려주셧음. 좋겠는데... 일단 믿고기다리는. 것이죠.
첫댓글 고생하셨네요. 동의 잘 하시고 완쾌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