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출처 : 여성시대 뇨롱이
영화 플립은 1960년대가 배경인 영환데
학교에서 주최해서 남자애들 경매붙이는게 웃겨서 캡쳐해옴ㅋㅋ


남주인공 브라이스


배스킷보이로 뽑힌걸 자랑스러워 하렴



경매수익금은 어디 후원하는데 쓰는건지
학교에서 운영비로 쓰는건지 모르겠지만 여튼 매년 주최하는듯ㅋㅋ




이렇게 배스킷보이들은 전부 양복으로 드레스업하고
런치배스킷 들고 각자 매력을 뽐내게됨ㅋㅋ






레이몬드 뽑아달라고 필사적인 웃음,,,ㅎㅋ
먹을거+남자라니 너무 소녀감성 저격아닌가여


레이몬드 인기읎어서 아무도 안살라구함,, 따흑

착한성님이 거둬주심ㅜ

그렇게 시작한 배스킷보이 경매


위에애가 더 이쁘게 생겻는데
왜 얘가 10달라?



15달라에 팔리고 기뻐함ㅋㅋㅋㅋ

이렇게 소년들은 값어치가 매겨지고

겸허하게 받아들인다,,
걍 팔리는것만으로도 감사한듯
영상보면 뿌듯해함

난 이런애들 좋더라
라티노 같음

얘는 왜 15달라야

여튼 우리 남주인공 경매타임이 됨

돈비샤이

꾸물꾸물 얼라가는 브라이스


브라이스는 남주라소 그런지
학교 인기남임,,
올라오자마자 경매 스타트,,,

저기 빨간 포니테일성님이랑 하늘색가디건 성님 둘이
싸우는즁

브라이스의 가격은 계속 치솟고

30이 넘어가고,,,
브라이스 = 무념무상

이 성님이 35불럿는데 빨간성님이 40까지 부름
ㄷ ㄷ

북을북을,,,

하늘 가디건 성님이 50부른거여

최고가로 팔려가는 브라이스
영-광



팔려가는 브라이스

야레야레 돈잇는 자가 미남을 얻는군요

캬 셰리성님 존경존경^^77
남자애들 데리고 경매하고 여자애들은 돈내고 값매기고 사는게
문화충격이었고 신선해서 퍼옴ㅋㅋㅋㅋㅋㅋ
근데 우리나라에선 저런 문화 있어도 아무도 안살듯
2018년 여시고등학교 배스킷보이들을 소개합니다^____^
(등장)

....

첫댓글 국 가져와!!!!!!!!!!!!!!
플립 봤던 생각나고 글 너무 잘 쪄줘서 고마워 ㅎㅎ
이왁구가....이좋던 왁구가......왜 16세를 못넘기고ㅠㅠㅠㅠㅠ
플립남주정도 되는 마스크여야 내가 참고 골라줄거아냐 ㅠㅠ 흑흑
아시발 12한남 10시 구남친이네
마지막 12한남은 뭐 억하심정 있는겁니꺼....!
왜 한국에는...
저기서 남주는 내심 여주가 자길 사주기 바랐는데 여주가 다른 남자애 사고 걔랑 밥먹으니까 질투 폭발.. 대존잼.... 한국에서 하면 한남 사서 때리기 하면 될 듯
저런와꾸면 50달러내지
저 왁구가.....이제는.... .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