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여중생 2 명이 몰던 전동 킥 보드에
어린 딸이 먹을 솜사탕을 편의점서 사 갖고 나오던 30 대 엄마는
머리를 크게 다쳐 아직도 의식불명 상태라니 .. ㅠ
첫댓글 춘천에선 안전모도 안 쓴채 킥 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여고생 [ 18 세 ] 이 군용 트렄 에 치어 숨졋다니 .. ㅠ
전동 킥 보드나 자전거, 도로 교통법 상, '차'로 분류따라서, 횡단 보도를 건널 땐, 타고 가선 안 되고, 반드시 끌고 가야 인도 주행도, 제한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7592_36807.html
“충돌로, 사경 헤매” .. ‘공유 킥 보드’ 규제 목소리 확산인천에서, 전동 킥 보드 치인 여성 중태미 성년자의 무 분별한 대여 이뤄져도, 법 제도 미흡 탓에, 지자체 단속 권한도 없어PM 안전 규제 법안은, 국회 상임 위 불발박민협 · 김원진 의원 "규제 확대해야"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6643
결과적으로,법 제도가 없어서, 각 지자체의 단속도 못 하는 형국입니다.
첫댓글 춘천에선
안전모도 안 쓴채 킥 보드 타고 횡단보도 건너던
여고생 [ 18 세 ] 이 군용 트렄 에 치어 숨졋다니 .. ㅠ
전동 킥 보드나 자전거,
도로 교통법 상, '차'로 분류
따라서,
횡단 보도를 건널 땐, 타고 가선 안 되고, 반드시 끌고 가야
인도 주행도, 제한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today/article/6767592_36807.html
“충돌로, 사경 헤매” .. ‘공유 킥 보드’ 규제 목소리 확산
인천에서, 전동 킥 보드 치인 여성 중태
미 성년자의 무 분별한 대여 이뤄져도,
법 제도 미흡 탓에, 지자체 단속 권한도 없어
PM 안전 규제 법안은, 국회 상임 위 불발
박민협 · 김원진 의원 "규제 확대해야"
https://www.joongboo.com/news/articleView.html?idxno=363706643
결과적으로,
법 제도가 없어서, 각 지자체의 단속도 못 하는 형국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