엠토가 군대간동안 나와서 안사고 있었습니다.
평도 그닥이었고....이번에 나온 나토는 바로 사버렸는데....와우 전투가 박진감 넘칩니다 ㅡㅡb 재미있어요.
근데 국가 관계가 워낙 뚜렷하니 뭐랄까 재미가 없달까. 국가수도 많지 않구요.
뭐 토탈 워 자체가 외교적으로 아무리 난리 부르스를 쳐봐야 전투에서 한두번 지면 물거품되는 신세긴 해도
또 토탈워의 내정이 상당히 재미있잖아요. 그러다보니 세계가 넓은 엠토가 하고싶긴 한데....한데....
하면 적응이 될련가 모르겠네요. 첨부터 나토로 해서는 왠지 엠토하면 답답할거 같은 느낌이....쩝..
이걸 사야하나 말아야하나요. 요즘 돈들어갈곳도 많은데 ㄷㄷㄷ
첫댓글 1,0때는엠토 ㄷㄷ였지만.... 지금은 버그도많이잡고 게임 괜춘어졌드라구요.....저도 많은 팩션과 대외관계등 나토에서모자라는 부분을 엠토가갖고있어서 엠토프록시우회해서 dlc고뭐고 죄다사버리고 플레중인데 ㅡ..ㅡ 재밌어요;;;;;;........문제는 재밌다는거 -_- ......
예전에 지랄맞은 엠토1.0버전때 사서얼마안하다 팔아버렸엇거든요;;;;;; 근데 지금다시사서해보니 매우재밌어짐 ㅡ..ㅡ
엠토 요즘은 괜춘합니다. 그리고 특히 다쓰모드5.5 가 정말 개념모드입니다.
처음부터 이렇게 나왔으면 욕은 별로 안 먹었을텐데...-_- 나토보다 규모가 커서 재밌습니다. 국가가 많다는 점만은 나토가 어떻게 할 수 없는 장점이죠. 일단 전투시 나토보다 속도가 전체적으로 느리긴 합니다.
그쵸 나토는 좀 아케이드성이 강한 전투같더라구요 ..ㅋ 그런데 전투는 진짜 굳
흑흑 엠토가 커진것이 아니고요.. 나토가 작아진거예요..
엠토가 먼저 나왔거든요.. 나토에 유닛이 엠토에 넣을수 있을면 얼마나 좋을까요..
똑같은 유럽국가 넣을수 있을것 같은데 않해주네요..
독립된 게임인 엠토,나토 되어버렸습니다.
엠토 총사격이 더 현실감 있는것같은데요... 3 부대 1부대 포위해서 U사격 일제사격에 1부대 인원의 절반을 죽일수 있거든요.
엠토의 낙은 민병대~~~ 애네들 일제사격이나 경보병 이렇게 전열은 몸빵 ㅋㅋ 민병대의 재미를 새롭게 느끼고있죠 결론은 엠토하면 나토가 땡기고 나토하면 엠토가땡기고 둘다 소장하는게 마음이 편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