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발한 지뢰 파편 즉시 공개하라”
2026년 9월 2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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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 수색대대가 투입됐고, 대대장급 지휘관까지 직접 들어간 작전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온다. 평소 반복되는 GP 수색작전이었다면 대대장급 지휘관이 현장 깊숙이 직접 들어간 이유부터 궁금해진다.
현재 온라인과 현역 제보를 통해 여러 이야기가 돌고 있다. 25사단 공병대대 병력과 대대장, 작전 관계자들이 현장에 있었고 복귀 과정에서 폭발물이 터져 장병들이 크게 다쳤다는 내용이다. 금속탐지기를 사용했는데도 발견하지 못했다는 주장과 함께 플라스틱 재질 지뢰였다는 이야기까지 나온다. 다만 북한제 지뢰였는지, 정확히 어떤 폭발물이었는지는 공식 조사 결과와 구분해서 봐야 한다.
여기에 이틀 전 밤 북한군 약 150명이 MDL을 침범했다는 주장, 북한군의 지뢰 매설 작업과 현장 대응이 있었다는 이야기까지 함께 돌고 있다. 백령도 인근에서도 북한 전투기 남하와 관련된 상황으로 우리 어선 70여 척이 한동안 피항했다는 소식까지 겹친다.
각각 따로 놓으면 별개의 사건일 수도 있지만, 짧은 기간에 군사분계선과 서북도서에서 이런 이야기들이 연달아 나오는 것은 신경 쓰인다. 특히 대대장급 지휘관이 직접 현장에 들어갔다면 무엇을 확인하고 어떤 판단을 내려야 했던 작전이었는지가 가장 궁금하다.
뭔가 상황이 발생하기는 했던 모양이다. 문제는 우리가 지금 알고 있는 내용이 극히 일부라는 것이다. 다른 나라 정보기관들은 이미 상황을 파악하고 있는데 정작 대한민국 국민만 뒤늦게 조각조각 전해 듣고 있는 것은 아닌지, 참 무서운 대목이다.
첫댓글 끼티
빤쓰런하며 섭외된 조센징들이랑 셀카나 찍고 자빠졌고 뉴욕 관광하며 미슐렝집 가서 쳐묵쳐묵하고 무슨 걱정이 있어요.
이제나저제나 지 빵에만 안가면 되지 국군이 죽던 국민이 몰살되던 뭔 상관이여….
현지에는 결혼전엔 성매매업소 전전하다 결혼해선 한남더힐서 소파에 앉아 한강보며 맥주나 쳐마시고.. 세상 참 꿀이다 하는 세상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