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우리나라 성형대국이란 말 실감. 여자 열에 여섯은 성형괴물수준..
눈코 턱 이마는 기본인듯 ㅋㅋ
2. 벗고오는 여자는 무슨 생각으로 올까?
이 추운겨울인데도 상의 오프숄더 탑만 입은 여자 상당히 많았음
대놓고 나 좀 데려가줘 이런 느낌.
3.여자들은 술집여자처럼 죽 늘어서서 술마시는 척 남자가 다가오길 기다리고
남자들은 이쪽저쪽 번호 물어보고 다님.
라운지바의 원래 의미가 한국에서는 많이 퇴색된듯
4. 우리나라 남자들 진짜.. 못생겼으면 스타일이라도 신경쓰던지 스타일이 안되면 성형이라도 하던지
5. 헌팅의 메카. 특히 1시~3시 피크타임.
결론: 기본적인 외모가 되주면 익게에서 이러지말고 차라리 글램을 가라. 번호 따고, 따이기 쉬운 곳.
첫댓글 원나잇 분위기는 어떠냐? 나 외모 상위권 정도 수준인데 괜찮나? 춤은 못춘다... 번호물어보면 술집간후에 모텔가기 어렵나? 안가봐서 몰라
여기 라운지바야.. 클럽 아니다. 난 안해서 모르겠는데 여자들 분위기 상 원나잇도 가능할 듯 싶다. 진짜 술집여자처럼 입고 오는 여자 많더라.
ㅋㅋㅋㅋ이태원 라운지,클럽 얘기 하자면 끝도없다ㅋㅋ
2말3초 여자들 원나잇 아님 괜찮은 남자 하나 꼬셔볼까 하는 수두룩하다.
물론, 그와중에 능력있는 여자도 더러있다.
진짜 글램, 비원, 뮤트만 가면 한겨울에 탑입고 나타나는 애들은 대단하다..
코트입고 차타고 가면 갈만해ㅋㅋㅋㅋㅋㅋㅋ
목욜날 비원에서 테이블 잡고 노는데 스테이지에서 여자랑 키스하면서 ㅅㄱ 만지는데 여자애가 옷 안으로 넣어서 만져달라더라ㅋㅋㅋ 그래서 대노코 스테이지에서 맛사지해줬어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