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을초등학교 총동창회 회장단 10여명이 학교를 방문하여 후배들의 특기적성교육을 위한 전교생(46명) 태권도복
기증식을 5월 1일 어린이날 기념식과 겸하였다. 이자리에는 학부모님들도 다수 참석하였다.
해가 바뀔때마다 학생수가 줄어드는 것은 농촌학교의 현실을 그대로 보여주지만, 이럴때 일수록 농촌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학부모는 물론이고 무을초등학교를 졸업한 모든 동창회원들과 지역민들이 깊은 관심을 가지고 동참하여
교육력을 키워 나갈 수 있는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한다.
또한, 무을초총동창회는 함께 돌아오는 학교 프로젝트에 전회원 동참할 것을 약속하였다 한다.
출처: 구미 무을 버섯마을 원문보기 글쓴이: 아토피
첫댓글 무을초등 동창회에서 뜻깊은 일을 하셨네요.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
오드리님 좋은 하루 되세요.
점점 학생수가 줄어드는게 어느곳에나 나타나는 현실인데요. 동창회에서 어린이날 좋은 하셨네요.
율리아나님도 좋은 하루되세요.^^
첫댓글 무을초등 동창회에서 뜻깊은 일을 하셨네요. 훈훈한 소식 감사합니다. ^^*
점점 학생수가 줄어드는게 어느곳에나 나타나는 현실인데요. 동창회에서 어린이날 좋은
하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