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우주의 기운이 도왔다는 이번 방탄소년단 서울 콘서트!
직전까지 태풍때문에 걱정도 많았는데요,첫날은 너무 화창하게
어제 둘째날도 강수확률 높은 비 예보에도 콘서트 시작전 그치고, 콘서트 마치자 비가 쏟아졌어요 ㅜ
진짜 우연일까요..
무엇보다 우리나라에 큰 피해없이 태풍이 지나가 천만다행입니다.
팬들은 태풍도 티켓팅을 못해서 잠실에 입성을 못했다는 우스게 소리를 할정도...
정말 우주가 도와 무사히 마친 월드투어 첫 시작이었습니다.
(첫날 콘서트 보고 새벽3시에 남쪽 도착하니 폭우가 내리더니,지금도 제가 사는곳은 천둥 벼락 폭우가 엄청납니다 ㄷㄷ)
우주의 기운이 도운 서울 콘서트 방탄이들 엔딩모음을 만들어 봤습니다.
멘트 출처: 방탄갤러리









<8/26 오늘의 방탄>





첫댓글 깨알같은 멘트까지 저렇게 예쁘게 만들어 주시고....감사합니다.
마지막사진, 진짜 대~~~~박 예쁘네요.
PC로 보셔요.이제야 폰으로 확인하니 한번더 터치해 확대해야 글씨가 보이네요ㅠ
태형이 사랑니얘기 넘 귀여웠어요....ㅎ
저도 8월초까지 치과치료 받고 사랑니 뺐거든요. 첫날 태형이 저 멘트할때 헐 나도 태형아!라고 맞장구 쳤네요 ㅋ
@루미너스 아프셨겠다...님도 누워있는 세번째 아이??^^;
우린 작은거라도 똑같은거 하나 걸쳐있음 막 반갑잖아요 ㅎㅎ
태형이가 젤 좋아하는 장소가 대구에 달성공원이래서
나도 달성공원 가봤다면서 막막 반가워하고...^^
@호호크림 아뇨 전 첫째아이 수월하게 뺐어요.항생제 알러지 있어서 발치보다 약 후유증이 두려워 미뤄오다가 뺐어요. 맞아요 방탄투어처럼 희미한 인연도 이어보려고ㅋ같은 부산 이래도 정국이 동네는 부산 끝과 끝이라 먼데, 지민이 다닌 예술고는 금정구 자주 지나다녀서 괜히 뿌듯하고 막 ㅋ ㅋ
@루미너스 사랑니는 첫번째아이라 다행이네요....저도 대구라 태형이랑 윤기동네 근처가면 들숨날숨 쉬어보고그래요 ㅎㅎ
음성지원 되는 것 같아요..ㅎㅎㅎ
갑자기 한 여름 밤의 꿈도 생각나고..
겨울에 또 해주길..
그럼 악마에게 영혼이라도..^^;;;
네 멘트도 다들 애들 성격이 그대로 보이이네요.제발 파이널콘!
저 주옥같은 엔딩을 못들었지 말입니다.진심이 담긴 말 하나하나 너무 소중하네요~
성격들이 정말 멘트에 다 나와 있네요. ㅎㅎㅎ
비 올까 걱정 많이 했는데 다행히 하느님이 보우하사 무사히 지나갔다니 고맙고... 저도 가고 싶어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