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Outdoor를 즐기는 미국 사람들이 제일 가고 싶어 하는곳이 위트니와 그랜드 캐년 Rim to Rim입니다.
그리고 본격적으로 Backpaking을 하는 사람은 JMT를 제일 가고 싶어 하지요.
그걸 나는 한달사이에 모두 가고 갑니다.
그것도 매년 가지요.
암만 생각해도 난 복받은 사람...ㅋㅋㅋㅋ
이건 5월말에 찍은 사진입니다.

























카페 게시글
산행/비박/백패킹
멋있다는 칭찬하는 바람에..
도나휴고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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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2,472
14.06.13 14:04
댓글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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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웅장함이 경이롭기까지 합니다...!
곰 나온다고 하는데 ..
님덕분에 눈이 호사 하고갑니다~ 넘 멋져요~
와~멋지군요.
정말 가봐야 할 곳이 너무 많아서...행복합니다 ^^
저도 언젠가는 꼬옥~ ㅎ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사진으로봐도 이렇게 좋은데 직접보면 환상이겠습니다. 감사^^
부럽 부럽~~~~
아무곳에서나 야영이 가능하겠죠? 넓긴 넓군요 ㅎ
와~~저도 직접 보고 싶네요.. 정말 멋있습니다.
언제 가볼지 모를 곳,
사진으로 잘 보고갑니다...^^
우와 진짜 rim to rim은 부럽습니다~!
정말 환상이군요.부럽습니다.
다시 가고 싶은곳.
과연.~ ~~~
즐감하구갑니다...
와~~진짜 멋지네요.
대륙의 스케일이 작은 사진속에서도 충분히 느껴지네요^^*
꿈에 그리던...걷고 싶은곳....

님...복 받은겨 맞습니다
부럽고 멋지네요, 인디언의 땅 라스트 모히칸의 장면이 떠오르네요
와우.. 멋집니다!!!
지금 달려갑니다. ^^
너무 달리진 마세요. 티켓 띱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