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노 바이오테크놀로지, 생체칩이 될 나나이트를 주목하라.(by 박길서 목사/2021/05/25)
관련 영상 >> 나노 사물 인터넷, 나노 컴퓨터가 개발된다.(by 박길서 목사/2021/06/08)
관련 상식 >> 나노 기술이란?
나노기술
나노기술이란 나노미터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의 소자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로 분자와 원자를 다루는 초미세 기술이다. 나노(nano)란 10억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로, 고대 그리스
100.daum.net
나노 기술이란 나노미터 정도로 아주 작은 크기의 소자를 만들고 제어하는 기술로 분자와 원자를 다루는 초미세 기술이다.
나노(nano)란 10억 분의 1을 나타내는 단위로, 고대 그리스에서 난쟁이를 뜻하는 나노스(nanos)란 말에서 유래되었다. 1나노미터(nm)라고 하면 10억 분의 1m의 길이, 즉 머리카락의 1만 분의 1의 초미세 세계가 된다.
원자 3∼4개가 들어갈 정도의 크기다. 한편 나노 바이오 기술이란 나노 기술과 생명 공학 기술이 접합된 형태의 기술 분야를 말한다. DNA 칩, 단백질 칩, 초소형 바이오센서 개발과 적용에 핵심적인 분야로 꼽힌다.
첫댓글 박길서 목사님은 '7년 대환난 후 휴거'를 주장하신다. 내가 최근 많이 전달하고 있는 글의 작성자인 방월석 목사님(예레미야)은 '7년 대환난 전 휴거'를 주장하신다. 나는 소위 '7년 대환난 전/후 휴거설'을 모두 부정한다. 자세한 설명은 '계시록 타임라인'이란 게시글에 있다. 한데 왜 이 목사님들의 글과 영상을 보고, 듣고, 전할까? 의견의 차이를 떠나서 '좋은 것과 모르는 것'은 보고, 듣고, 배워야만 하기 때문이다. '내 생각과 의견은 절대 오류가 없다'는 바로 그 생각이 가장 큰 오류다. 무지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지적 교만과 쓸데없는 고집과 배우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좋은 것과 모르는 것'은 보고, 듣고, 배우자. 그리고 배워서 남 주자. 자다가 깰 때다.마라나타.
좋은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 ᆢ
첫댓글 박길서 목사님은 '7년 대환난 후 휴거'를 주장하신다. 내가 최근 많이 전달하고 있는 글의 작성자인 방월석 목사님(예레미야)은 '7년 대환난 전 휴거'를 주장하신다.
나는 소위 '7년 대환난 전/후 휴거설'을 모두 부정한다. 자세한 설명은 '계시록 타임라인'이란 게시글에 있다.
한데 왜 이 목사님들의 글과 영상을 보고, 듣고, 전할까? 의견의 차이를 떠나서 '좋은 것과 모르는 것'은 보고, 듣고, 배워야만 하기 때문이다.
'내 생각과 의견은 절대 오류가 없다'는 바로 그 생각이 가장 큰 오류다. 무지는 부끄러운 것이 아니다. 지적 교만과 쓸데없는 고집과 배우지 않는 것이 부끄러운 것이다.
'좋은 것과 모르는 것'은 보고, 듣고, 배우자. 그리고 배워서 남 주자.
자다가 깰 때다.
마라나타.
좋은 시각이라고 생각합니다.
공감합니다 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