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x의 찰리 로즌이 올해의 과대평가 팀을 선정했네요. 자세한 것은
링크를 통해 보시고
저는 멤버의 면면만 간단하게 소개하겠습니다.
All-Overrated 1st Team
크리스 폴 - 조 존슨 - 르브론 제임스 - 카를로스 부저 - 드와잇 하워드
2nd Team
제이슨 키드 - 빈스 카터 - 테이션 프린스 - 크리스 바쉬 - 알 제퍼슨
코치: 스탠 밴 건디
한편, 로즌은 코비 브라이언트는 전성기가 얼마 남지 않았으니 팬들은 지금 즐길 수 있을때 즐겨놓으라는 이야길 하네요.
보시다시피 독설에 일가견이 있는 분이라 (칭찬보단 일단 까고 보는) 감안하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첫댓글 일부는 동의하나, 키드는 절대 동의할수 없는 멤번데요..
키드에 대한 달라스 팬 여러분이나, 아니면 다른분들의 기대가 엄청나게 큰가요? 그럴거 같진 않은데... 크지않은 기대에도 과대평가 2위에 속할 정도면, 이건 뭐... 출장시간도 못잡을 정도로 보나 보네요.
그렇게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키드옹은 오히려 120% 해주고 있다고 보는데요. 댈러스란 팀이 키드에게 지우는 리딩과 수비의 부담이 큰 것뿐이죠.
아마 플옾떄 무기력한모습떄문에그런거같습니다.
조존슨 크리스 바시 백퍼센트 동감
저도 조존슨은 1000% 동감합니다.
키드는 정말 동의못하고 프린스도 이곳에 낄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폴은 부상때문에 들어간건가요? 제임스는 플옵때문인건가? 흐음~
키드가 지금 과대평가를 받나요?? 전혀 아닌거같은데말이죠.;; 이건 뭐 르브론제임스와 드와잇하워드는 현존하는 최고의 포지션 톱 선수들 아닌가요?? 기준이 뭔지.;;;;;;;
뭐 파이널로 팀을 이끌지 못해서일지도 모르겟네요. 우승까지 넘보던 선수이니 뭐 이 기준이라면 레이커스가 컨파에서 무너졋더라면 코비가 있었겟네요...에궁;;;;;;; 아무튼 동의 못하는 선정입니다.
조존슨은 라샤드루이스 계약당시의 상황을 매치시키면 수긍이 갑니다만...
일부 과대평가 되는 선수들이 MVP와 올 NBA 팀 및 디펜시브 팀, 수비왕을 독식하는 리그.
그러게요 몇몇 선수 빼곤 공감되지 않습니다. 그냥 까고 본다는 느낌이 드는군요
이분은 과거에도 까는 글을 많이 쓰는 편이죠.
올해 기준이니까 대부분 납득이 가네요.
제가 공감하는 이분의 근거로
하워드 : 모자란 공격력에도 불구 연습은 커녕 영화나 찍고 있다. 자기발전 의지없음
바쉬 : 패스는 없고 슛만 쏴댐
르브런 : 공을 자기 혼자 주물러서 팀 공격에 해가 된다. 포스트업 부재. 오프-볼 움직임 전무
프린스 : 수비력 상실
카터 : 오른쪽만 막으면 됨. 열정없음
키드 : 빠른 선수 전혀 막지 못함
정도가 있네요. 근데 이건 이 선수들의 단점의 나열일 뿐, 과대평가 운운할 것은 아니죠.
단점은 얼마든지 보완할 수 있습니다. 선수의 잠재력과 노력 여하에 따라서요.
소위 슈퍼스타 중 이분의 눈에 차는 선수는 없어요.
키드나 프린스는 이제 나이 때문에 보완하기 힘들겠네요. 그래도 적정 연봉으로 평가받고 있다고 봅니다.
키드 나이가 몇인데 그딴 소리를 하는건지,,, 노장에 대한 예우는 커녕 넌 명색이 레전드PG이면서 그따위밖에 못하냐라고 말하는것 같네요 조던이 나이 40넘어서 자유투덩크 성공못한다고 과대평가라고 할래
바스티님 의견이 맞는거 같네요. 그런 근거들이 그 선수에 대한 아쉬움이 될수는 있어도 '과대평가' 의 근거는 아니죠. 로즌이라는 사람은 overrated가 어떤 개념인지 전혀 이해를 못하는거 같군요.
프린스 이제 30일텐데요..;;
"놀고있네"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그냥 칼럼니스트가 싫어하는 선수들 같네요.
결국 포지션별 리그 탑인선수들이 팀을 승리로 이끌지 못하면 저런평가를 받는건가요..? 그렇다 하더라도 르브론은 정말 아니죠. 리그 최고를 타투는 선수이자 백투백mvp 그런소리까지 들을 필욘없는데. 허허..
역대 기준인가..?? 무튼
작년 플옵시작하기전만해도 이제 리그최고는 르브론으로 넘가갔다는 소리가 슬슬 대세론이 괴기 시작했을정도인선수입니다. 결국 코비가 다시 원점으로 돌려놓긴했지만.. 그런선수가 과대평가라니... 하워드야... 공격쪽에서 너무 아쉬운감이 있지만 현리그에 이만한 센터도 없죠.
로젠 할아범의 독설이야 지독하게 개인적 편견이니 그러려니 하고 들으면 됩니다. 전에는 칼 말론, 바클리, 제독, 유잉, 패이튼등이 올타임 과대평가된 선수들이란 글도 있었죠 ㅋㅋ
페이튼 : 파이널에서 조던을 막지 못했으니 '글로브'는 허명이다.
유잉 : 점프슛을 쏠 줄 아는 센터일 뿐
라고 했던 걸로 기억합니다. 솔직히 이 사람 글은 진중히 읽을 가치가 없어요.
말론에 대해서도 그가 훌륭한 선수처럼 보이게 된 단 두가지 이유는 존 스탁턴과 선수 생활을 오래 한 것 뿐이라고 했었죠 ㅋㅋ
결국 파이널에 못오른 선수들 뿐이네요, 올해기준으로. 댈러스1라운드 탈락, 클블 2라운드 탈락, 올랜도 보스턴에게 동부파이널에서 패배, 애틀란타, 올랜도에게 2라운드 패배
아놔 세컨 팀에 나의 페이보릿 선수가 둘이나...ㅠㅜ;;
딴건 몰라도, 폴하고 르브론이 overrated라는건 전혀 동의할수없네요.
우선 스탯만봐도 20-10, 25-8-8 이상은 찍어주는 선수들인데-__;
이건 좀 정말 아닌거 같네요.. 쩝..
이 양반 선수 평가할 때 수비력에 주안점을 두는 사람인데, 지금이야 나이먹어서 다리가 느려졌다지만 PG 수비의 달인이었던 키드까지 로스터에 거론하는 건 진짜 말도 안되는 것 같은데요
키드가 현재 갖고있는 명성에 비해 못한다는건가요? 나이를 먹든말든 절대적인 평가를 하는건가...
올랜도는 팀의 주전슈가 주전센터 감독 모두 과대평가이군요--; 라샤드 루이스빨로 컨파갔다고 생각하는건지 뭔지 참 궁금하네요.
주로 우승 컨텐더 팀의 주역인데 우승(또는 파이널 진출)에 실패한 선수들을 모아놓은 것 같네요. 그냥 보고 넘기면 될 듯
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조 존슨은 솔직히 조금 거품이 있지만, 그건 연봉에 비해서죠. 연봉이 너무 높아서 그렇지............ㅜㅜ
이렇게 단 한푼의 가치도 없는 글을 쓰기도 참 힘들었겠다... 라는 생각입니다.
개인의 생각에 객관적이라 판단하는 관찰들을 첨가한 글이네요...음...동의할 필요는 없지만, 만약 지적한 부분들을 바꾼다면 더할 나위 없는 슈퍼스타가 되겠죠?
역시 Rosen 명불 허전이군요.. 정말 이렇게 생각하기도 힘들텐데 말입니다 ㅋㅋ
밴 건디는 100% 동감합니다..선수들은 반정도 동감.
글쎄요... 위의 선수들이 overrate라면 역으로 overrate가 아닌 선수들이 누구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