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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에 大法이 널리 전해질 때의 소중한 추억
2026년 08월 04일
글/ 중국 대법제자
오늘 문득 법륜대법(파룬궁)이 내 고향에 널리 전해지던 시절에 남겨진 소중한 추억을 이야기하고 싶다. 대중이 앞다투어 대법을 얻고 수련하던 그때 광경을 지금 떠올려 보아도 기억이 생생하고 눈앞에 선해 잊기 어렵다.
1. 기공 열풍
지난 60년대 말에서 70년대 초, 중국공산당(중공)의 무신론과 진화론으로 단단히 봉쇄된 중국 땅에 갑자기 기공 열풍이 불었다. 기공 수련은 초상적인 현상을 불러일으켰다. 예를 들어 천목(천안, 제3의눈)이 열려 갑자기 다른 공간의 광경, 이를테면 신화 속 인물과 장면 등을 보게 되는 사람들이 생겼다. 또한 운반공, 투시 공능, 요시 공능, 공능(초능력)으로 병을 치료하는 등 공산당이 주장하는 무신론과 상반되는 전대미문의 인체 현상들이 나타났다.
사람들은 의약 치료 외에도 기공으로 신체를 단련하면 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증진하는 작용을 일으킬 수 있음을 느꼈다. 기공은 마치 사람들에게 하늘을 보는 창문을 열어준 듯 무신론을 뛰어넘는 신기한 세계를 보게 했고, 인체에는 실증과학 너머에 수많은 오묘함이 존재한다는 것을 어렴풋이나마 깨닫게 해주었다.
그 당시 기공으로 병을 치료하고 건강을 추구하려는 사람이 매우 많았는데 천태만상의 기공들이 사람들의 눈을 어지럽게 했다. 수강료가 아주 비싼 것도 있었고, 얼마간 연마한 후에는 병 치료와 건강증진 효과가 떨어지는 것도 있었다.
어떤 기공사는 사람들을 모아 남의 병을 치료해주고 돈을 받았으며, 어떤 사람은 며칠 연공하고 몸에 공능이 나타나자 스스로 功을 내보내 사람들의 병을 봐주며 돈을 벌었다.
어떤 사람은 무슨 공법을 연마하는지 모르지만 알 수 없는 언어로 주절거렸고, 어떤 사람들은 고함을 지르고 바닥을 뒹굴며 무의식 상태에서 온갖 이상한 행동을 했다. 내 경우만 해도 누군가 내게 어떤 공법을 배우라고 권했는데, 그 공법은 몇 단계로 나뉘며 마지막에는 산속으로 들어가야 하고 과정을 마치려면 수천에서 수만 위안의 돈이 든다고 했다.
나는 불치병을 앓아 돈을 전부 병원에 썼기에 책만 사고 배우러 가지는 못했다. 그 사람은 또 내게 그 공법을 다른 사람에게 배우면 안 되고 처음 가르쳐준 사람만 찾아가야 하며 다음 단계 학비도 오직 그 한 사람만 받는다고 말했다. 이런 것들이 모두 이상하고 이해하기 어려웠다.
또 다른 사람은 내게 함께 구이저우로 가서 무슨 ‘일파조’라는 기공을 배우자고 했다. 가기만 하면 몇 가지 수법을 가르쳐주는데, 바로 몇 번 두드려 표면적인 병을 고쳐줄 수 있다는 느낌을 받게 한 뒤에 학비를 내라고 했다. 이게 사실인지는 별로 믿기지 않았다. 하지만 학비가 비싸다는 것 하나만은 사실이었다.
1992년 5월 13일, 파룬궁이 공식적으로 중국에 전해지며 복잡하고 혼란스러운 세상에서 독보적인 기치를 내걸었다. 8~9일 과정의 강의를 여는 데 40~50위안밖에 들지 않아 전국에서 가장 저렴했고, 기존 수련생은 절반으로 깎아주었다. 연공장은 무상으로 공법교습을 했고 돈을 받거나 등록하지 않았으며 명부도 없어서 오고 싶으면 오고 아무런 강요도 없었다.
대법서적 가격도 저렴해 ‘전법륜(轉法輪)’ 한 권이 겨우 12위안이었다. 사람들이 법공부를 하고 연공한 후, 많은 사람 특히 기공 수련 속에서 막막하고 혼란스러움을 느끼던 사람들은 곧바로 깨달을 수 있었다. ‘아, 이것이야말로 진짜 기공이구나. 기공이란 원래 수련이었구나.’
‘전법륜’은 진정한 자신(참나)믈 찾아 인생의 목적과 생명의 진정한 의미가 반본귀진(返本歸眞, 선천적인 본성으로 되돌아가는 것)임을 밝혀주었다. ‘전법륜’은 또한 ‘기공으로 병 치료하기’, ‘일파조’ 등 기공계의 수많은 불량한 현상을 바로잡아 주었고, 이런 불량 현상의 근원과 배경 및 심각한 결과 등을 명확히 설명해 기공계의 먹구름을 말끔히 걷어내며 사람들 마음속의 미혹을 풀어주었다.
특히 파룬궁 수련 후 수련인의 몸에는 아주 좋은 변화가 일어나고 심성이 법 속에서 제고되는데, 그 몸과 마음이 건강하고 조화로우며 신성하고 아름다움은 진정하게 수련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느끼고 체험하게 된다.
2. 대법 수련으로 혜택을 받은 고향 사람들
파룬궁은 봄바람처럼 중국 전역에 불어왔다. 우리 외딴 산골짜기 마을에도 파룬궁이 전해져 1998년 7월 12일, 공식적으로 학습반이 열렸다. 우리 마을에 여러 법공부 팀이 생겼다. 우리 법공부 팀에는 6~7명이 있었는데 하나같이 병이 많은 사람이었고 저마다 몸이 회복되는 기적을 경험했다.
나는 신경쇠약, 두통, 불면증, 현기증, 부비동염, 신우신염, 관절염을 앓고 있었고 자궁암 환자이기도 했다. 자궁암으로 이미 생명의 끝자락에 이르러 수의, 수의 이불, 관을 진작에 준비해 두고 무덤에 들어갈 날만 기다리고 있었는데, 나도 모르는 사이에 언제 나았는지조차 모르게 나아버렸다. 나는 죽음과 작별하고 입관 용품을 전부 버렸다. 게다가 모든 질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고 400도짜리 안경도 이때부터 벗어버렸다.
60대의 한 할머니가 학교 옆집에 살고 계셨다. 학습반을 열 때 할머니는 지팡이를 짚고 찾아왔다. 할머니는 이곳이 참 시끌벅적하다며 자기도 보러 왔다고 하셨다. 당시 우리는 사부님의 설법 비디오 제1강을 거의 다 볼 무렵이었다. 다 본 후 할머니는 더 보고 싶다며 계속 틀어달라고 하셨다.
나는 오늘은 연공을 배워야 하고 내일 다시 비디오를 틀 테니 일찍 오시라고 말씀드렸다. 이튿날 할머니가 오셨고, 사흘째 되는 날 또 오셨다. 사흘째 되던 날 내가 할머니를 보고 어째서 지팡이를 안 짚으셨냐고 묻자, 할머니는 다리가 나아서 걸을 수 있는데 무슨 지팡이를 짚겠냐고 대답하셨다.
한 수련생은 다년간 불면증에 시달려 장기간 약으로도 고칠 수 없어 몸과 마음이 몹시 지쳐있었는데, 사부님의 전체 설법 비디오를 다 보기도 전에 평온하게 잘 수 있게 되어 오랫동안 괴롭히던 불면증이 다 나았다. 교통사고로 쇄골을 다친 한 사람은 한 달 남짓 만에 쇄골 골절이 다 나았다.
한 수련생은 허리 디스크가 있어 수술을 받았는데도 고치지 못했다. 그녀의 집은 5층이었는데, 매번 계단을 오를 때 손으로 난간을 잡고 한 발을 먼저 올린 뒤 중심을 잡고 나서야 다른 발을 디뎠다. 계단 한 층을 다 오르면 앉아서 한참을 쉬어야 했다. 1층에서 5층까지 빈손으로 올라가려 해도 1~2시간이 걸렸고 집에 돌아오면 이미 땀투성이가 되었다.
어느 날 밤 그녀는 꿈을 꾸었는데, 키가 큰 남성 의사가 그녀를 엎드리게 한 다음 허리가 아픈 부위에 쑥뜸 같은 것을 몇 개 놓았고, 그것들이 눈부신 불꽃을 내며 팍팍 소리를 냈다. 그녀는 온몸이 화끈거리고 땀을 한 바가지 흘렸으며, 깨어보니 옷이 흠뻑 젖어 있었다. 이때부터 허리 디스크가 나아 허리가 아프지 않게 되었고, 무거운 것을 들지 못하던 그녀가 물을 나르며 석탄을 지고 계단을 오를 수 있게 되었다.
또 다른 수련생은 몇 년 전 교통사고로 머리를 다쳐 자주 머리가 아팠는데, 통증이 심할 때는 정말 살고 싶지 않을 정도였고 약을 먹고 주사를 맞아도 소용이 없었다. 파룬궁을 연마한 지 얼마 안 되어 어느 날 잠이 들었는데, 귓가에 갑자기 폭죽 터지는 소리가 요란하게 나며 잠에서 깼고 이때부터 머리가 더는 아프지 않았다.
다들 이것은 모두 사부님께서 해주신 것임을 알고 있다. 사부님께서는 우리가 수련하고자 하는 이 마음을 소중히 여기신다. 수련생이 수련할 수 있도록 사부님께서 신통 법력으로 우리 몸을 정화해주셨다.
사부님 눈에는 인간 세상의 계층이나 빈부귀천의 구별이 없으며 중생에게 모두 자비로우시고 모든 수련생을 똑같이 대하시어, 당신이 대법 수련에 들어서기만 하면 누구 하나 빠뜨리지 않고 사부님께서 다 보살펴 주신다.
허리 디스크가 있던 이 수련생 자신의 병이 낫자, 간염을 앓던 남편도 파룬궁을 수련한 후 간염이 완전히 나았다. 많은 수련생이 내 병이 어떻게 나았는지 나 자신도 모르겠다고 말했다. 어쨌든 주사를 맞지도 않고 약을 먹지도 않았는데 나도 모르게 병이 온데간데없이 사라졌다는 것이다. 그때 우리 모두는 병이 없어 온몸이 가볍고 몸과 마음이 건강해진 기쁨 속에 있었다.
우리 팀의 60대, 50대 여성 수련생들이 잇달아 다시 생리를 하게 되었다. 어떤 이들은 연속으로 몇 차례나 했는데 달과 날짜가 정상적인 주기와 같았다. 수련생들의 몸과 정신 상태가 모두 변하고 있었고 사람 표면의 변화도 매우 컸다.
예를 들어 어떤 친구가 내게 무슨 화장품을 썼길래 혈색과 피부가 그렇게 좋냐고 물었다. 나는 아무 화장품도 쓰지 않았고 파룬궁을 연마해서 그렇다고 대답했다. 나는 예전에 암 환자였는데 피부나 혈색이 얼마나 어둡고 보기 흉했는지 말할 것도 없고 생명마저 거의 끝날 지경이었기 때문이다. 이렇게 해서 이 친구도 대법 수련에 들어서게 되었다.
반신불수가 된 먀오족 여성이 있었는데 읍내 밖으로 몇 리 떨어진 곳에 살고 있었다. 어느 날 남편이 그녀를 등에 업고 우리 법공부 팀에 왔다. 그녀는 등이 굽은 채 글자를 몰랐지만 사부님의 설법 녹음을 아주 집중해서 들었다. 처음에는 연공을 할 수 없어 그저 엉성하게 책상다리를 하고 앉아 있다가, 천천히 반가부좌를 할 수 있게 되었고 나중에는 가부좌를 틀고 제5장 공법을 연공할 수 있게 되었으며, 얼마 지나지 않아 굽은 등도 펴지고 몸이 완전히 회복되었다.
친정 큰오빠가 그녀의 변화를 보고 병이 위중해 이미 걷기조차 힘든 아내를 동생 집으로 데려오려 했다. 큰오빠는 아내를 데리고 아침 동이 트기도 전에 출발해 날이 어두워져서야 여동생 집에 도착했다.
이튿날 시누이와 올케가 우리집으로 왔는데, 남편이 그들에게 사부님 설법 비디오를 틀어주었고 시누이는 올케에게 연공을 가르쳐주었다. 이렇게 꾸준히 법공부를 하고 연공을 하자 한 달 남짓 만에 올케는 건강을 회복해 자기 발로 집까지 걸어 돌아갔다.
시누이와 올케의 이야기는 대법의 신기함과 아름다움을 담고 먀오족 마을의 친척과 친구들 사이에 널리 전해졌으며, 몇몇 먀오족 친척과 친구들도 대법 수련에 들어섰다.
1999년 4월 8일 그날, 우리 각 법공부 팀은 읍내에 모여 대규모 단체 활동을 가졌는데 100여 명이 참가했고, 수련생 중에는 향, 진, 현급의 퇴직 간부들도 적지 않았다. 우리는 단체로 법공부를 하고 연공하며 교류했고, 마친 후 단체 사진을 찍었다. 사진 한구석에 신비로운 빛 무리와 후광이 나타났다. 누군가 그것은 불광(佛光)이라고 외쳤다! 우리 모두는 매우 감격했다.
3. 대법 수련으로 심성이 전반적으로 제고되다.
파룬궁은 수련인에게 ‘진선인(眞·善·忍)’ 우주의 특성에 따라 심성을 제고해 좋은 사람이 될 것을 요구하며 목표가 매우 명확했다. 우리 법공부 팀으로 말하자면 법공부가 끊임없이 깊어짐에 따라, 대법은 점차 우리의 예전 이기적인 가치관과 인생관을 바꿔 놓았고, 우리는 더는 승부욕을 자랑으로 여기지 않으며 문제에 부딪히면 안으로 자신의 잘못을 찾고 명예와 이익을 담담하게 보며 일할 때 곳곳에서 타인을 배려하게 되었다.
우리 수련생 중에는 다른 사람이 돈을 더 거슬러 주면 스스로 돌려주었고, 귀중품이나 돈을 주워도 액수와 상관없이 마음이 흔들리지 않았으며 주인을 찾지 못하면 위로 제출하는 이들이 있었다.
그해 우리 지역에 큰 산사태 재난이 일어나 실종자와 부상자가 생기고 가정이 파탄 나거나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이 발생하자, 수련생들은 돈을 내기도 하고 힘을 보태기도 했으며 쌀, 기름, 옷, 이불, 생활용품 등을 기부하기도 했다. 담당자가 이름을 적으려 하면 다들 ‘파룬궁수련생’이라고 말했다.
파룬궁 수련은 수련인 본인의 몸과 마음에 끝없는 혜택을 줄 뿐만 아니라, 수련인의 가족과 가정도 이때부터 ‘집에 환자가 있다’는 심리적·경제적 중압감에서 벗어나게 했으며, 지역 사회와 민중에게 복을 가져다주었다.
파룬궁은 국가, 사회, 가족, 타인에게 수많은 이로움만 있고 한 가지 해로움도 없다. 중공이 파룬궁을 박해한 20여 년 동안 파룬궁 수련생들은 피바람이 부는 가혹한 박해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사람들에게 진상을 알리며 세상 사람들이 공산당의 거짓말에 속아 도태될 위험에서 구하고 있으며, 진심으로 모든 사람이 아름다운 미래를 갖기를 바라고 있다.
| 파룬궁의 말기 암치료효과 연구(美 임상종양학회 발표) 미국 임상종양학회(ASCO) 연례회의가 2016년 6월 3일에서 7일 동안 미국 시카고에서 열렸다. 회의 기간 발표되었던 말기 암 환자의 증세 개선에 관한 연구발표는 회의장의 여러 관계자의 이목을 끌었다. (karelnoppe/iStock) 기공수련(파룬궁)을 통해 말기 암 환자 97%가 호전되고 잔여 수명도 많이 늘어났다는 다국적 제약회사 연구진 논문이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에 소개됐다. 지난 달 3~7일 미국 사키고에서 열린 2016년 미국임상종양학회(ASCO) 연례의회에서는 잔여수명 1년 이하(평균 5.1개월)인 말기 암 환자 152명에게 파룬궁(法輪功)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149명이 연구 종료시점까지 생존했으며 이들의 잔여수명도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는 논문이 공개됐다(published). ASCO 연례회의는 전 세계 암·종양 연구자 3만여 명이 모여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토론하는 자리로 세계 최고 권위의 암 학회다. 이 논문은 이번 ASCO 연례회의에서 유일하게 기공 수련을 통해 말기 암 환자 수명연장 가능성을 살펴본 논문이었으며 ASCO 홈페이지에 공식적으로 수록됐다(논문 번호 e21568). 논문 주요저자로 참가한 둥위훙(董宇紅) 박사는 다국적 제약회사 노바티스에서 10년 이상 약물 연구·개발 분야에 몸담아 왔으며 최근에는 종양 저항 약물 연구에 주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둥 박사는 논문 공개 후 미국 최대 암 환자 대상 의학전문지인 큐어와 인터뷰에서 연구 내용에 대해 자세히 소개했다. 이에 따르면 잔여 수명 1년 이하, 평균 5.1개월인 말기 암환자 152명에게 파룬궁을 수련하도록 한 결과 연구 종료일까지 전체의 97%인 149명이 살아남아 있으며 이들은 잔여 수명이 평균 56개월로 10배 이상 늘어났다. 또한 이들중 147명은 살아남기만 한 것이 아니라 암 증상이 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둥 박사는 “암 환자들은 파룬궁 수련 후 신체적인 변화에 앞서 심리적 변화를 체험했다. 낙관적인 사고를 갖게 됐고 쾌활해지고 밝아졌다. 이는 현재 의학계에서 가장 주목하고 있는 심리신경면역학적 연구결과와도 일치한다”고 말했다. 이번 연구에서는 환자들이 파룬궁을 수련하고 나서 생활태도에서도 눈에 띄는 개선을 보였으며 파룬궁을 수련한 시간이 생존율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됐다. 둥 박사는 “파룬궁이 암 치료를 위해 만들어진 것은 아니다. 하지만 이번 연구를 통해 파룬궁 수련이 말기 암 환자의 수명을 연장하고 병세를 호전시킬 수 있음이 확실히 입증됐다”면서 “이번 논문으로 향후 파룬궁의 효능에 대한 더 많은 연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희망했다. 파룬궁, 치료 목적 아니지만 효능 탁월 파룬궁 수련 서적인 ‘전법륜(轉法輪)’에서는 병 치료를 수련의 목적으로 삼을 수 없으며 중환자의 수련을 금하고 있다. 그러나 파룬궁은 건강개선·증진에 뛰어난 효과가 있는 것으로 다수의 수련자를 통해 입증됐다. 중국계 호주인 량다웨이(梁大卫)의 사례도 그중 하나다. 량씨는 2004년 남아프리카 공화국을 방문한 쩡칭훙 당시 중국공산당(중공) 부주석을 인권탄압 혐의로 현지 법원에 고발하기 위해 차량으로 이동하던 중 중국 스파이에게 총격을 받아 오른쪽 다리에 분쇄성 골절상을 입었다. 의사는 다리 절단수술을 해야 한다고 했지만, 량씨는 어떠한 치료로 받지 않고도 놀라운 회복력에 힘입어 석 달 만에 정상적으로 회사에 출근할 수 있었다. 량씨의 사연은 현지 언론을 통해 알려져 화제가 됐다. 남아공 유력지 소웨탄(Sowetan)은 1면에 ‘중국 남성의 자연치유’라는 제목으로 이 소식을 보도하기도 했으며, 량씨를 최초로 진료했던 남아공 최대 병원 크리스트 하니 바라그와나스의 외과의 무샤는 “의학적으로 정말 불가사의한 일”이라며 놀랍다는 반응을 보였다. 과거 5대 불치병으로 불리던 루게릭병으로 죽음의 문턱까지 갔다가 기사회생한 왕즈위안(汪志远)도 파룬궁 수련으로 덕을 본 인물이다. 왕 씨는 미국 하버드 의학전문대학원 의사였으나 자신의 병에는 속수무책이라는 사실에 절망에 빠졌다가 지인의 소개로 파룬궁 수련을 시작했다. 수련 첫날 뜨거운 에너지가 자신의 온몸을 관통하는 느낌을 받았고 이유도 모른 채 눈물을 흘렸다. 수련을 마친 후 집으로 돌아오는 길에는 내내 화장실을 찾아 엄청난 양의 대소변을 쏟아냈다. 그렇게 수련을 3개월 지속하자 왕 씨는 몸이 완전히 정상으로 회복됐다. 건강한 성인남성의 절반인 6에 그쳤던 혈색소 수치가 정상으로 돌아왔고 55kg였던 체중도 75kg으로 늘었다. 건강해진 왕 씨의 모습은 그를 인터뷰하기 위해 방문한 보스턴 최대신문 ‘보스턴 글로브’ 기자마저 믿기 힘들 정도였다. 베이징 유명 병원장도 직접 체험 파룬궁이 금지된 중국에서조차 파룬궁의 건강개선·증진 효능에 대해서는 이견이 없다. 중국의 고위층이 주로 이용하는 베이징 301병원 전 원장 리치화(李其华)도 파룬궁 예찬론자다. 1931년 입대해 인민해방군 제2군의대 교장, 총후근부(병참부) 위생부 정치위원을 역임한 그는 중국 의료계의 유명인사였지만 수십 년간 중병을 앓고 있던 아내에 대해서는 속수무책이었다. 그러나 어느 날 아내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완쾌됐고, 이에 놀란 리 씨도 1993년부터 파룬궁을 수련하기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병원 갈 일이 없을 정도로 건강한 사람이 됐다. 리 씨는 이러한 체험을 담은 글에서 “인생관과 세계관, 의학적·생명과학적 주제들, 사회과학적 문제에 대해 오랫동안 고민하고 탐색하고 사유해도 답을 얻을 수 없었으나, ‘전법륜’을 읽고 나니 이런 문제들이 모두 단번에 해소됐다. 사유의 경지가 승화됐다”고 적었다. 중국 보건당국인 국가체육총국이 1998년 파룬궁 수련자 1만2553명을 대상으로 벌인 자가 응답 방식의 설문조사에 따르면, 전체 응답자의 77.5%가 “질병이 완치됐다”고 답했고 “건강상태가 전반적으로 호전됐다”는 응답은 97.9%로 나타났다. 체육총국은 당시 이러한 조사결과를 발표하며 파룬궁 보급으로 한 해 약 2100만 위안(35억 원)의 국민 의료비지출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극찬했다. 심리안정…술·담배·도박 중독 개선 국립 대만대학 경제학과 후위후이(胡玉蕙) 조교수가 2002년 파룬궁 수련자를 대상으로 한 실시한 조사에서 수련자의 72%가 수련 전과 비교했을 건강보험 이용횟수가 절반 이상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이 조사에서는 파룬궁을 수련하고 금연 성공률이 81%, 금주성공률이 77%의, 도박근절률이 85%에 달했다. 이번 연구결과는 파룬궁 수련이 심리안정에 큰 도움이 되고 있으며 나아가 자신의 건강 상황에 대한 만족도 조사에서도 수련 전의 24%를 밑돌던 만족도는 수련 후 약 78%까지 치솟았다. 이뿐 아니라 자신의 생활능력에 대한 만족도 조사 역시 수련 전 36%에서 수련 후 81%까지 늘었다. 또한, 수련 전 38%의 사람들이 삶에서의 긴장·우울 경향을 보이던 것과 대조적으로 수련 후 이런 경향은 3% 이하로 낮아졌다.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 조사보고 2001년 4월 23일부터 2001년 6월 24일까지 진행된 러시아 연방 내무부 법의 연구실의 주요 법의학 감정 전문가 고로치지 교수(의학박사)와 사법의학검사소 주임 감정의사이자 정신과의사인 스미타니가 연구팀을 결성해 러시아의 일부 파룬궁 수련자들을 대상으로 수련자들의 치료 관련 기록 문서와 수련 전후의 건강지수, 파룬궁 공법에 대한 내용 그리고 수련자의 일상생활을 주요 연구 항목으로 정하고 연구조사를 진행했다. 연구팀의 연구 결론은 다음과 같다. ▲파룬궁의 병 치료 효과는 75%이다. ▲파룬궁 수련자에 대한 의학 감정을 토대로 파룬궁 수련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태에 뚜렷한 개선을 가져다줄 수 있음이 증명됐다. ▲파룬궁은 사람의 신체와 정신상에 어떠한 위협도 없으며 건강관리 일환으로 사용될 수 있는 방법의 하나이다. (대기원시보 린충(林冲) 기자) 법륜대법(파룬궁)은 李洪志 대사께서 1992년부터 중국에서 전하기 시작한 심신수련법으로, 몸과 마음의 정화효과가 탁월하여 현재 전세계 100여개 국가에 전파되어 있습니다. 현대인들은 과거의 사람들보다 業이 많아 대부분 몸에 질병이 많기에 몸은 등한시하고 마음만 닦는 방법으론 병든 사람들을 해탈시킬 수가 없는 실정입니다. 그래서 李洪志 사부님은 몸과 마음을 함께 닦는 성명쌍수의 大法으로 세계 각지의 사람들을 제도하고 있습니다. 전법륜은 인생을 살면서 꼭 알고 싶었던 진리에 대한 많은 의문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책입니다. 전법륜에는 진정한 나는 누구이며 왜 인간으로 태어나 고생하며 사는지, 우주만물의 근원인 우주의 특성(우주의식, 우주정신)은 무엇인지, 영혼의 구성, 업력을 소멸하고 공덕을 쌓는 법, 수련과정 중에 나타나는 각종 문제점과 예방책, 제3의눈(천목), 숙명통, 빙의현상과 방언, 주화입마, 공중부양, 꿈과 몽유병, 자심생마, 살생과 육식문제, 질병의 원인, 영감, 근기, 청정심 등 깨달음을 추구하는 수행자들이나 종교인들이 꼭 알아야 할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떤 종교를 믿든 어떤 수행을 하든 모두 지도적 작용이 있습니다. 사람은 감각기관을 통해 후천적으로 보고 듣고 느끼고 경험하여 인식한 정보를 대뇌에 저장하게 되는데, 이런 정보들이 자신의 정신과 행위에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거짓말을 진실이라 믿고 살면 거짓말에 속아 낭패를 보는 것처럼, 평소 우리가 무엇을 자주 보고 자주 듣는가가 수행에 아주 중요합니다. 컵 안에 든 흙탕물을 맑게 정화시키는 방법은 깨끗한 물을 계속 부어서 맑은 물로 변화시키는 것입니다. 탁해진 몸과 마음을 청정하게 하려면 맑고 밝은 에너지를 지속적으로 받아서 탁하고 어두운 에너지를 몸 밖으로 배출시켜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혜와 법력과 자비심을 고루 갖춘 대각자의 고차원 에너지가 발산되는 진실한 경전을 자주 보고, 마음을 고요히 안정시키고 평화롭게 하는 선정과 가급적 유해물질이 없는 순수한 식품을 적당히 먹고, 아울러 생각과 말과 행동으로 나쁜 일을 하지 않는 것이 곧 자신을 정화시키는 길입니다. 따라서 살아생전에 대각자와 正法을 인연하는 것은 우리에게 최고의 행운이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마음가짐(욕심과 불신여부)과 업력의 크기에 따라 효과 또한 다르므로, 단시간에 효과가 크지 않다고 실망하기 보다는 꾸준히 보고 정진하는것이 바람직할 것입니다. 전법륜 무료보기 => https://www.dafamedia.or.kr/book/HTML/zfl 중국의 공산당은 우주의 진리에 상반되는 무신론과 진화론을 퍼뜨리는 정당이자 邪敎로서, 현재 우주의 진리를 전하고 있는 법륜대법(파룬궁)을 박해하는 큰 악행을 저지르고 있기에 공산당의 파룬궁 박해에 절대 동조하면 안됩니다. 불경에 나오는 바와 같이 대각자와 정법을 비방하고 파괴하는 일은 죄악이 몹시 중대하기 때문입니다. 공산당은 1776년에 독일에서 결성된 일루미나티라는 단체의 조직원들이 만든 것으로, 무신론을 선전하며 인과응보나 윤회 같은 것도 믿지 않고 죽으면 만사가 끝이라는 사상을 어릴 적부터 세뇌교육시키는데, 이로 인해 중국에서는 도덕이 크게 타락하고 물질만능주의의 부정적인 현상이 벌어졌습니다. 현재 중국은 코로나와 변이바이러스로 인하여 공산당 조직에 가입한 사람들이 무수하게 죽었는데, 혹자는 사망자 수를 1.5~2억을 추산하기도 합니다. 하지만 공산당 조직에서 탈퇴를 선언한 후 진리의 편에 서서 “파룬따파하오(法輪大法好) 쩐싼런하오(眞善忍好)!” 진언을 진심으로 묵념하는 많은 선량한 사람들은 오히려 평안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강성한 로마제국이 멸망했던 원인도 진리를 전하던 예수와 그 신도들을 300여년간 잔혹하게 박해했기에 그 응보로 페스트 전염병이 돌아 멸망했습니다. 하지만 예수의 가르침을 진정으로 믿었던 사람들과 박해받는 사람들을 마음 속으로 동정하고 지지했던 사람들, 박해받는 예수의 제자들을 몰래 보호한 의인들은 페스트 역병에서 무사히 살아남았다고 합니다. (필독) 폼페이 멸망의 진실과 교훈 https://cafe.daum.net/yikim1/4Jni/1057?svc=cafeapi 예부터 高人들은 소위 "하늘의 道는 소원하거나 친함이 없고 오직 선인(善人)과 함께 할 뿐이다."라고 하며 모든 악행을 금하고 선행을 권했습니다. 우리나라 국민들도 앞으로 더 평안해지고 부강해지는 방법은 온갖 악행을 하는 공산당을 멀리하고, 진리의 편에 서서 도덕성을 회복하는 길입니다. (필독) 코로나 전염병을 퍼트리는 神과 나눈 이야기 https://cafe.daum.net/yikim1/FUrU/95?svc=cafeapi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