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도 디케이드를 해보긴 해봤는데 저는 90년대 농구에 훨신 애정이 많아서.. 여기까지 써볼랍니다..
던컨은 우승,파이널MVP에 수상도 대단하지만 고작 몇년이기에 제외 그외 가넷키드매직아이재아프라이스나.. 듀마스
등도 마찬가지.. 90년대에 향수에 아직도 젖어있는지라 평가는 완전히 제 개인적 의견입니다..
1.Michael Jordan :
2.Hakeem Olajuwon : 조던이 없는 2년간 백투백우승을 해보이며 본인을 입증. 공수 완벽.
3.Karl Malone : 2 time MVP, 그리고 90년대 10년간 퍼스트팀을 한차례도 놓치지 않았다. 경이로운 꾸준함. 최고의 PF
4.David Robinson : 우승,MVP,득점왕,수비왕,리바왕,블락왕 ..못해본게 뭐가있지? 파이널 MVP..?
5.Charles Barkely : 6-5 .. 믿을수없는 기량과 센세이션한 농구를 펼침. Dream Team Ace
6.John Stockton : The Pure point guard
7.Shaquille O'Neal : 충격과 공포의 괴물 이었다 ..
8.Scottie Pipen : 수비마왕. 조던에게만 2인자
9.Patrick Ewing : 비운의..4대센터.. King kong
10.Gary Payton : the Glove. Perfection Player
11.Clyde Drexler : 조던의 라이벌? but 파이널에선 ..
12.Reggie Miller : 인디애나의 영웅. 오리와 더불어 역대 최고의 강심장 플레이어
13.Kevin Johnson : 90년대 초 리그 최고의 PG..그이후에도 멋쟁이
14.Grant Hill : 코트위의 신사.. 데뷔 하자마자 엄청난 센세이션. 디트에서의 6년간 베스트 플레이어
15.Shawn Kemp : 아마레의 운동신경에 수비도 겸비!
16.Allonzo Mourning : Zo Warrier
17.Anfernee Hardaway : 파이널, 센세이션 .....
18.Tim Hardaway : Mr. Crossover
19.Mitch Richmond : 올스타 MVP와 더불어 All-nba team 단골손님
20.Dekembe Mutombo : 마운틴..
90년대 농구를 지금보다 더 유심히 보았으니 .. 못넣어 아쉬운 선수가 너무 많네요.. 라이스나 도허티
팬심으로 케빈 윌리스나 데릭 콜먼도 ㅠㅠ 로드맨도 나름 all-nba team 경력이 있는데 ㅠ 아무튼, 그립네요
굳이 포지션별:
1st 2nd 3rd 4th
C하킴 올라주원 C 데이비드 로빈슨 C 샤킬 오닐 C 페트릭 유잉
PF 칼 말론 PF 찰스 바클리 PF 숀 캠프 PF 크리스 웨버
SF 스카티 피펜 SF 그랜트 힐 SF 글렌 라이스 SF 도미니크 윌킨스
SG 마이클 조던 SG 클라이드 드렉슬러 SG 레지 밀러 SG 밋치 리치몬드
PG 존 스탁턴 PG 게리 페이튼 PG 케빈 존슨 PG 앤퍼니 하더웨이
윌킨스는 90년대에도 9년 이나 뛰었고.. 평득도 25정도로 활약해주셨었죠.
첫댓글 궁금한게 있는데 90년대 All Decade Players와 00년대 All Decade Players가 붙으면 어느쪽이 이길까요? 개인적으로는 00년대가 이길거라 생각합니다만
00년대보다 센터들의 질과 양에서 압도적인 90년대가 이길거 같습니다 포인트 가드부분에사도 스탁턴,페이튼이 내쉬,키드보다 뒤쳐질것도 없고 4번 포지션에서도 말론,바클리가 신장이 던컨,가넷보다 작지만 그들한테 신장의 차이는 별로 약점으로 보이지도 않고 2번 포지션에서도 조던,드랙슬러,밀러,리치몬드가 코비,아이버슨,레이알렌,웨이드한테 뒤쳐질꺼라 생각도 안하고 3번 포지션이...00년대가 질과 양에서 앞서보이네요 피펜,힐,뮬린,라이스가 르브론,멜로,피어스,맥그래디,카터보단 좀 부족해 보이긴 합니다
부족한 3번 자리도 피펜과 힐이 번갈아서 뛴다면 결코 약점이 아니라고 봅니다. 90년대가 괜히 NBA 의 황금기가 아니겠죠.
센터의 양은 분명 딸리겠지만 어차피 주전 한명과 백업 한명만 있음 충분한 시합에서는 별로 밀릴것 같지 않네요 물론 샤크를 00년대로 놨을때의 이야기이긴 하지만요
샥/하워드
덩컨/가넷
르브론/티맥
코비/웨이드
키드/내쉬
이렇게만 보면 아무리 황금기 90년대라고 해도 이긴다는 생각이 들진 못해도 딱히 밀린다는 생각이 들지도 않네요
샥의 존재가 어디로 가느냐가 크겠네요. 샥이 00에 있다면 만만치 않겠지만, 샥이 90으로 편입된다면 던컨/하워드/가넷으로 버티기에는 90의 골밑 자원은 너무나도 화려하네요. 특히 하킴은 F라도 해도 무방한 분이라, 샥(or 무톰보)/하킴(or 말론)/피펜/조던/페이튼 라인업이면 신장에서도 밀릴것 없고, 수비력에서는 공격하는 00의 공격력이라도 왠지 많이 힘들지 않을까 합니다.
4th 는 진짜 비운의 스타 모음집이네요 ㅠㅠㅠㅠㅠㅠ
그렌트 힐과 제이슨 키드는 공동 신인왕 출신인데.. 어떻게 힐은 있고 키드는 없나요? ㅠㅠ
00년대에 들어가서 뺀듯합니다. 00년대에 전성기가 더 들어가 있다고 봐야지요.
그랜트 힐은 90년대가 전성기였기 때문에....(원래 힐도 2000년대초반이 전성기여야하는데....) 키드는 90년대보다 2000년대에 입펙트가 강해서 그런듯합니다
같은 신인왕이라 그래도 솔직히 힐의 센세이션에는 못미쳤죠
정확히 말하면 90년대 센세이셔널함 만이죠, 뉴저지에서 키드의 임펙트는 90년대 힐의 그것 이상이었습니다.
마조던 아자씨 설명이 필요없떵 ㅎ
98년부터 nba 봤지만 공감
저 많은 별들이 '조던'이라는 이름하나로 압축되는 느낌..
nba on nbc!!
좋은 선수들이 수두룩 했지만 한 마디로 조던과 불스의 시대였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