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별, 비교~
서로 비교 하는 것은 고통을 준다.
열등하다는 생각 우월하다는 생각이 갈등을 준다.
차별하지 않은 것이 지혜다.
차별하지 않은 지혜 를 무분별지(無分別智)라 한다.
존재 하면서 존재 하지 않은 존재.
오른 손으로 팬 글씨를 쓰지만
왼손이 쓸모없다고 차별하지 않은다.
그렇기 때문에 오른손과 왼손은 늘 함께 평화롭게 지낸다.
왼손과 오른손을 서로 잘났다고,
뽐내거나 싸우지 않은 다.
오른손으로 망치를 잡고 못을 치다가
오른손이 잘못하여 왼손을 때려 다쳤다.
왼손이 아프니 자연적으로 오른손이 부여 잡아 만저 준다.
오른손이 왼손에게 미안해 하지 않아도 된다.
왜냐?
왼손을 보살피기 위해 오른손이 존재 하기 때문이다.
오른손이 왼손을 보살펴 주었으니까. !
기억하고 고맙게 생각하라고 말하지 않은다.
왜냐?
오른손은 왼손을 분리된 존재라고 생각하지 않기 때문이다.
그것은 왼손과 하나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이다.
망치에 맞은 왼손도 오른손을 원망 하지 않은 다.
차별하지 않음이 양손에 있다는 것이 분명 하다.
그렇기 때문에 항상 조화롭게 같이 존재 하는 것이다.
아버지와 아들 딸과 어머니 도 똑 같다.
결코 싸워서는 안된다.
왼손을 괴롭게 하면
오른손은 고통스러운 것이다.
사람과 사람이 사이도
그와같이 지내야 한다는 가르침 이다.
-좋은글 중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