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가 첨이시겠지만,
궁금 한게 있어 몇자 적어봅니다.
의사샘 말씀은 뭐던지 잘먹어라해서....그냥 먹고 있는데
주위에서 만류를 하네요.
과일,채소를 익히지 않고 생으로 먹고 있어요.
하루에 커피도 두잔정도 마시구,
소불고기도 먹구....컵라면,빵도 먹고,짜장면도먹고..
별로 가리지 않고 일반인들처럼 다 먹고 있는데
혹시 제가 잘못하고 있는건가요?
선배님들의 조언이 꼭 필요 합니다.
댓글 부탁 드려요....
첫댓글 저런 음식은 건강한 일반인에게도 득될게 없어요. 하물며 우리 같은 사람은 더 실이 많겠지요. 병원 의사샘한테 물어봐야 다 먹으라고 할겁니다. 지금 항암중이시면 백혈구 수치 주의하셔셔 익혀 드실건 익혀드시고. 회는 당연먹지마시고, 커피 마시고 싶으면 설탕 프림 넣지마시고, 육고기 같은건 삼겹살같이 태운거말고 보쌈? 이나 오리고기 같은거 먹으세요. 밀가루도 너무 먹지마시고, 그렇다고 먹는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요.
저두 먹는것 때문에 불안한게 많은데 백혈구 수치만 안떨어지면 다 먹으라던데요.울 교수님두...조개류랑 낙지 육회 회 빼고는 다 먹고 있어요.
첫댓글 저런 음식은 건강한 일반인에게도 득될게 없어요. 하물며 우리 같은 사람은 더 실이 많겠지요. 병원 의사샘한테 물어봐야 다 먹으라고 할겁니다. 지금 항암중이시면 백혈구 수치 주의하셔셔 익혀 드실건 익혀드시고. 회는 당연먹지마시고, 커피 마시고 싶으면 설탕 프림 넣지마시고, 육고기 같은건 삼겹살같이 태운거말고 보쌈? 이나 오리고기 같은거 먹으세요. 밀가루도 너무 먹지마시고, 그렇다고 먹는것에 너무 스트레스 받지마시고요.
저두 먹는것 때문에 불안한게 많은데 백혈구 수치만 안떨어지면 다 먹으라던데요.울 교수님두...조개류랑 낙지 육회 회 빼고는 다 먹고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