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박7일 일정으로 대리,샹그릴라는 빼고 오롯이 리장에서만 지내는 일정으로 진행 하였습니다.
호도협 차마고도를 28밴드부터 오르고 차마객잔-중도객잔을 거치며
1년만에 다시 차마고도를 걸어봤습니다.중도객잔에서 새로 증축한 방에서 테라스에서 커피 한잔하며 보는
옥룡설산은 말그대로 압권이었습니다.리장 3일은 천천히 리장 곳곳을 걸어서 둘러보는 여유있는 일정이었습니다.
첫댓글 리장에 고즈넉한 찻집도 정말 많지요중국 오지 여행을 좋아해서, 어릴때는 가방메고 기차타고 돌아다녔는데, 나이들어서 다시 가도 좋겠다는곳이 전부 중국이예요. (다음기회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여행은 그저 가방하나 둘러메고 훌쩍 떠나는게 제일 좋은 여행이지요 ^^
첫댓글 리장에 고즈넉한 찻집도 정말 많지요
중국 오지 여행을 좋아해서, 어릴때는 가방메고 기차타고 돌아다녔는데, 나이들어서 다시 가도 좋겠다는곳이 전부 중국이예요. (다음기회에 도전해 보겠습니다.
여행은 그저 가방하나 둘러메고 훌쩍 떠나는게 제일 좋은 여행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