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정필도 목사님께서는 [믿음이 쉬울 리 없지요]에서 <십일조의 축복>을 말씀하십니다.
<어릴 때 저는 가정 형편이 어려워서 중학교에 갈 수 없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이 장학금으로 중학교 입학금을 마련해 주셨고, 고등학교를 졸업할 때까지 장학금을 받게 해
주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하나님을 향한 꿈을 가질 수밖에 없었습니다.
2.
대학교에 가서는 잠도 제대로 못 자면서 아르바이트를 해서 가족을 먹여 살렸는데, 반드시 십일조를 드렸습니다. 십일조를 드리는 것 하나님의 종으로 사는 첫걸음임을 알았기 때문입니다. 또한 중ㆍ고등학교에 다니게 되면서, 하나님이 저를 먹여 살리신다는 것은 확실히 배웠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아무 것도 염려하지 말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기만 하면 됩니다. 이제는 마음 놓고, 자신 있게 하나님께 드리십시오. 하나님은 그분을 위한 꿈을 가지고 사는 사람을 절대 버려두지 않으십니다. 끝까지 책임지십니다.>
3.
오늘 말씀은 레위인을 위한 십일조와 그들이 드리는 십일조의 십일조에 관한 내용입니다. 레위인은 이스라엘의 장자를 대신해 하나님을 섬기는 사람들입니다. 하나님은 그 보수로 레위인에게 백성의 십일조를 주십니다.
십일조는 백성이 하나님께 거제(히브리어로 '테루마')로 드리는 제물인데요. 거제는 제물을 높이 올려 드리는 의식으로, 하나님께 그 예물을 온전히 바친다는 의미입니다. 땅을 유산으로 받지 않은 레위인은 백성의 십일조로 생활합니다.
4.
레위인도 자신들이 받은 십일조에서 10분의 1을 드려야 하는데요. 십일조의 십일조를 거제로 하나님께 드리되, 가장 좋고 거룩한 것을, 마음과 정성을 담아, 하나님 명령대로 드릴 때 하나님 앞에 죄가 되지 않습니다. 레위인이 드린 십일조는 제사장 아론의 몫입니다.
말씀을 묵상하며 십일조와 거제의 의미를 다시금 되새겨서 너무나 감사합니다. 또한 하나님께 속한 것은 무엇이든 거룩하게 다룰 때 하나님 앞에 죄가 되지 않음을 마음에 새깁니다. 무엇보다 <나는 어떤 마음과 태도로 하나님께 드릴 예물을 드리는지, 하나님의 말씀대로 드리는지, 하나님의 헌금을 거룩하게 다루는지 돌아봅니다.>
5.
하나님 아버지, 온전한 십일조를 드려 야 함을 새롭게 되새겨서 감사드립니다. 헌금할 때 <예물을 온전히 바친다>는 뜻을 언제나 기억하게 하시고, 십일조를 통해 사역자들의 필요를 채우시고 교회의 일을 원활히 하도록 은혜주심을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28 이처럼 너희 또한 너희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서 받은 모든 것에서 십일조를 여호와께 거제로 바칠 것이다. 여호와의 몫으로 돌린 그 거제물은 제사장 아론에게 주어야 한다.
29 너희는 너희가 받은 모든 예물 가운데 가장 좋고 가장 거룩한 부분을 여호와의 몫으로 바쳐야 한다.'(민18:28-29, 우리말성경)
첫댓글 샬롬♧^^ 전도사님
복된 말씀 나눠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 감사함으로 전부를 드리는 마음으로 십일조를 드리시는 전도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 하루도 애쓰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저녁 보내셔요.^^
샬롬 정수형제님 ♡♡♡
언제나 따뜻한 사랑으로 공감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
저도 글을 쓰며 헌물을 드릴 때 온전히 바쳐지길 원하는 마음,
정성, 사랑을 담고 있는지
돌아보게 돼서 감사합니다♡♡♡
오늘도 너무나 수고 많으셨고요 ^^
쉼있는 밤되셔요 정수형제님 ♡♡♡
샬롬 전도사님^^♧
복된 묵상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헌금, 섬김에서 늘 본이 되어주시는 전도사님을 통해 감동을 받습니다.
오늘도 수고많으셨습니다.
쉼이 있는 평안한 밤 보내셔요.^^♧
샬롬 목사님 ^^
공감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사랑하는 마음, 감사하는 마음이 담긴 헌금 드림을 가르쳐주셔서요^^
제 마음과 동기를 주의하며 헌금해서
너무나 감사드려요 목사님 ♡♡♡
오늘도 운전과 예배와
교제와 연합으로 애쓰셨습니다 ♡♡♡
쉼있는 밤되셔요 목사님 꾸벅꾸벅 ^^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전도사님
하나님과의 약속과 하나님 말씀에 집중하면서요. 제 삶에 문제에서 시선을 돌릴 때 하나님께서 오히려 일하여 주심을 믿습니다.
오늘도 평안한 오후 보내세요!!!
샬롬 전도사님 ^^
오늘도 공감해주시는 사랑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
언제나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헌물을 고민하시는 전도사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습니다 ^^
오늘도 수고 많으셨고요 ^^
평안한 밤되셔요 전도사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