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소설 로빈슨크루소처럼 수십 년을 홀로 생존 했던 무인도 이야기는 로빈슨은 해적에게 잡히고 탈출한 뒤 무인도에 남겨져 요새를 세우고 생존 기술로 카누를 만들고 식량을 재배 채집하여 생존법을 터득하여 누구의 도움을 받지 않고 자급자족하며 삶을 터득하며 살았다
그러나 요즈음 세상은 세월에 따라 우리의 인생 안에서 정답이 자주 바뀐다고 합니다
현대판 무인도 이야기는 비, 바람불고 파도가 거센 어느 가을날 관광객을 태운 유람선이 좌초되어 10여 명이 무인도에 도착하였으나 식량 이라곤 통조림 한 박스 뿐이고 주위에 야자열매가 약간 열려서 비상식량으로 확보 되었는데 시간이 흐르고 구조가 안되니 통조림이 떨어져 가고 있어 모두가 굶어 죽게 된다는 압박감에 제일 연세 많은 senior에게 주 식량을 안주기로 가결 되었다(나이 많이 먹는 사람은 죽어도 된다는 판단)
senior의 오랜 경륜의 삶의 지혜가 발동 하였다
senior---나는 00나라 000 경영하는 최고 갑부이며 00회사 회장인데 통조림 한 개에 천만원 주고 사겠다고 하니 깜짝 놀라는 관광객을 보면서 지금부터 모두에게 기본금으로 0억을 지불 하겠으며 하루 일당을 백만원 씩 지불 한다고 하며 만약 우리가 구조되어 육지에 돌아가게 되면 그때 돈을 지불 하겠다 하여 모두가 의아해 하며 구조 돠었을 때 희망을 부풀어 가지며 모두가 노트에 서명을 하고 집짓기.고기잡이.나무열매 따기.식물 재배 등 자기 특기를 발휘하여 열심히 일하면서 장부에 돈이 저축되어 가는 희망의 부자의 꿈을 꾸면서 무탈하게 몇 개월을 살다가 구조되어 육지에 도착 하였으나 senior에게 희망찬 삶을 위해 돈을 지불하라고 했지만 고개를 푹 숙인 시니어는 말이 없고 서로의 재산이 오고 간 그 노트는 무인도에 두고 왔다며 아무도 그걸 챙기지 않아 그 노트의 역활은 거기까지 였다며 황금빛 노트의 꿈은 무인도 생활을 버티게 해주는 것 그거면 충분했다 모두가 통조림 몇 개 때문에 한 노인을 죽이려고 했으나 그 시니어의 지혜 때문에 우리 모두가 살았다며 고개를 숙이고 떠나는 젊은이들을 바라보며 "젊은이들아 너희들은 늙어 보았니 나는 젊어 보았단다" senior의 외치는 메아리를 들으며......
2026,2,1
SENIOR의 참 모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