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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영 작가의 디카시 한 편_372
기울어진 땅 위에알록달록 삶들이피어났다.삶이 쌓여숲이 되고 산이 되었다- 한재림*****산꼭대기까지 집을 짓고 삶을 영위하는 사람들. 손바닥만 한 마당에 하루 종일 햇볕 한 줌 들지 않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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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저 언덕에 쌓인 것은 집이고 삶이고 숨인 것이네요.잘 감상하였습니다 ^^
이곳 저곳을 배회하다가정착한 그곳에서의 삶이 숨 쉴수 있는 숲은 될수 없을까 답답해서 생각해 본 ㅋ 잘 읽었습니다 감상글도 시인의 시도요축하드립니다*~*
한재림 선생님축하드립니다^^
첫댓글 저 언덕에 쌓인 것은 집이고 삶이고 숨인 것이네요.
잘 감상하였습니다 ^^
이곳 저곳을 배회하다가
정착한 그곳에서의 삶이
숨 쉴수 있는 숲은 될수
없을까 답답해서
생각해 본 ㅋ
잘 읽었습니다
감상글도 시인의 시도요
축하드립니다*~*
한재림 선생님
축하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