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사견을 첨부하자면,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현재 루머만 무성하고 지지부진한 멜로 트레이드 상황, 그리고 '카멜로 앤서니'라는 선수가 가지는 가치에 비하면 어째 뜨뜻 미지근한 타 팀들의 자세가 이해는 갑니다. 제가 닉스라는 팀 자체에 대해서 호감도 있고, NBA 전체를 위해서도 닉스가 잘 풀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이긴 합니다만...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덴버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스러울 것 같습니다. 비유하자면, 장사꾼이 최고의 상품을 시장에 내놓게 되었는데 살 생각이 있는 소비자가 딱 한 명이라 그 사람이 쳐주는 값만 받아야 할테니 말이죠. 그나마도 유통기한이 짧아 보관도 힘든 상황...
그 1년 더 기다리는게 싫어서라고 생각되네요. 이번에 마이애미 빅3 탄생하고 뉴욕은 아마레를 영입했기때문에 멜로도 1년 더 덴버에 있기보다는 지금 트레이드되길 원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돈때문이기보다 이미 덴버에 마음도 떠났고 자신의 고향인 그리고 닉스팬이라는 부인 라라가 바라는대로 또 절친 아마레가 있는 닉스로 가고 싶어서 이러는거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트레이드밖에 갈수 있는 방법이 없고 덴버입장에서는 뭔가 많은걸 얻길 바라기때문에 현재 이런 상황이 나오는거겠죠. 1년 더 기다린후 fa로 풀린후 갈수도 있지만 더 빨리 가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되네요.
결국 이번 시즌에 트레이드되지 않고 1년 더 덴버에서 뛰고 내년 fa로 풀린다면 손해는 멜로보다는 덴버가 더 보게 되겠죠. 덴버입장에서는 이미 팀에 대한 마음이 떠나버린 선수를 1년 더 데리고 있기도 그렇고 루머상으로는 멜로가 뉴욕 닉스외에는 연장계약하지 않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니 타팀과의 트레이드도 골치거리고 결국 데리고 있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닉스와 트레이드 할거 같네요.
덴버가 갈로+윌챈+커리 받으면 많이 손해인가요? 물론 갈로 윌챈 두 선수가 에이스 역할은 기대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포지션을 메꿀 수 있고..경우에 따라선 내년에 다 계약종료되니까 비는 샐러리로 내년에 FA시장에 뛰어드는 건 어떨지..이미 멜로가 마음이 떠났다면 이 정도가 덴버가 기대할 수 있는 최대치가 아닐까요?
첫댓글 사견을 첨부하자면, 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현재 루머만 무성하고 지지부진한 멜로 트레이드 상황, 그리고 '카멜로 앤서니'라는 선수가 가지는 가치에 비하면 어째 뜨뜻 미지근한 타 팀들의 자세가 이해는 갑니다.
제가 닉스라는 팀 자체에 대해서 호감도 있고, NBA 전체를 위해서도 닉스가 잘 풀려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 중의 하나이긴 합니다만...이 소식이 사실이라면 덴버 입장에서는 정말 짜증스러울 것 같습니다. 비유하자면, 장사꾼이 최고의 상품을 시장에 내놓게 되었는데 살 생각이 있는 소비자가 딱 한 명이라 그 사람이 쳐주는 값만 받아야 할테니 말이죠. 그나마도 유통기한이 짧아 보관도 힘든 상황...
진짜 과거에 이랬다면 욕 엄청 들어먹을 상황인데 마이애미 빅3의 탄생으로 별로 욕도 안먹고 있는 상황이죠 갈수록 세상은 요지경~ 아니 NBA는 요지경 요지경 속이다 잘난사람 잘난대로 살고 ㅋ 이렇게 흘러가네요
출처가 조금 의심되는 소식이긴 합니다
타미 디가 닉스 관련 소식을 잘 올려주긴 하지만.. 욕도 엄청 많이 먹죠,..=_=
내 이럴줄 알았다;;; 멜로는 뉴욕외에는 딴팀은 생각도 안할거 같습니다. 덴버가 뉴욕과 트레이드 안해주면 그냥 1년 버티다가 금액적으로 손해보더라도 다음시즌 뉴욕하고 새로 계약할듯. 결국 길은 덴버가 뉴욕과 트레이드를 해주느냐 아니면 그냥 이데로 가느냐 겠네요.
전 동의하지 않습니다.
멜로가 금전적 손해 감수하더라도 무조건 뉴욕갈 생각이라면
지금부터 이럴 필요 없이 1년 더 있다가
FA돼서 뉴욕 가면 되는겁니다.
이렇게 시끄럽게 구는건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지 않겠다는걸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그 1년 더 기다리는게 싫어서라고 생각되네요. 이번에 마이애미 빅3 탄생하고 뉴욕은 아마레를 영입했기때문에 멜로도 1년 더 덴버에 있기보다는 지금 트레이드되길 원하는거라고 생각합니다. 돈때문이기보다 이미 덴버에 마음도 떠났고 자신의 고향인 그리고 닉스팬이라는 부인 라라가 바라는대로 또 절친 아마레가 있는 닉스로 가고 싶어서 이러는거 같지만 현 상황에서는 트레이드밖에 갈수 있는 방법이 없고 덴버입장에서는 뭔가 많은걸 얻길 바라기때문에 현재 이런 상황이 나오는거겠죠. 1년 더 기다린후 fa로 풀린후 갈수도 있지만 더 빨리 가고 싶어서 그러는거라고 생각되네요.
결국 이번 시즌에 트레이드되지 않고 1년 더 덴버에서 뛰고 내년 fa로 풀린다면 손해는 멜로보다는 덴버가 더 보게 되겠죠. 덴버입장에서는 이미 팀에 대한 마음이 떠나버린 선수를 1년 더 데리고 있기도 그렇고 루머상으로는 멜로가 뉴욕 닉스외에는 연장계약하지 않는 입장을 보이고 있다니 타팀과의 트레이드도 골치거리고 결국 데리고 있거나 울며 겨자먹기로 닉스와 트레이드 할거 같네요.
저도 왠지 이럴거 같았다는...왠지 옮기고 싶다고 했을때부터 뉴욕...? 했다능 ㅠㅠ
의외로 뉴저지는 생각 없나 보네요. 아직 브루클린이 아니라 그런가
이게 사실이라면 덴버는 울며겨자먹기로 뉴욕과 트레이드를 해야겠네요 -_-;
하악~하악~ 물론 약간 예상은 했지만..
그냥 누군가의 생각일 뿐이겠죠. 몇천만불 비즈니스 세계에서 설마 멜로와 그의 에이젼트가 입을 경솔히 열었다고 생각되진 않네요 ^^;
그 블로그 운영자 생각인듯..
동부 올 한해라도 조용히 보내보자... 걍 내년에 와..
이미 조용히 보내기는 틀린 듯...ㅎㅎㅎㅎ
이미 조용히 보내기는 틀린 듯...22
이조틀3
멜로의 연장계약이 트레이드의 골지일텐데... 닉스외라는 표현은 멜로는 닉스 아니면 아무데도 갈곳이 엄내요... 만약 멜로가 fa가 되 닉스로 간다면 덴버는 아무것도 얻을수 엄으니까...
멜로 + 아마레가 성사되는 건가요? 동부 박터지겠군요....ㅡㅡ;;
금전적 손해를 감수하겠다는건 일종의 으름장이겠죠. 빠른 시간안에 자신을 보내달라고 강조하는것 같습니다.
허... 이건 진짜 덴버만 망했다는 스토리 이외엔 아무것도 아닌 듯 한데...-ㅇ-
당연한거죠 어차피 뉴욕갈려고 트레이드 시켜달란건데 다른팀 갈바엔 걍 덴버에 남는게 낫죠 본인으로서도 뭐하러 이팀저팀 떠돕니까 뉴욕이야 아마뢰+추후 크리스폴까지 노려볼 요량으로 가는건데
덴버가 갈로+윌챈+커리 받으면 많이 손해인가요? 물론 갈로 윌챈 두 선수가 에이스 역할은 기대할 수 없지만 어느 정도 포지션을 메꿀 수 있고..경우에 따라선 내년에 다 계약종료되니까 비는 샐러리로 내년에 FA시장에 뛰어드는 건 어떨지..이미 멜로가 마음이 떠났다면 이 정도가 덴버가 기대할 수 있는 최대치가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