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th platanus festival 2011
plfe2011
제13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11
2011.10.29 제주 강정마을강정포구
올해 10월29일 13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 개최지결정을 위한 ...
2011.09.10 17:39
올해 13회를 맞는 이름없는 공연자들의 세상을 향한 제안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이
그간 신청받거나 생각 중인 개최공간을 3곳으로 줄이고
최종 개최공간결정을 며칠 내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난해 달에 내리는 비의 신청을 받아서 했던 결과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의 참 개최이유나 의미는 온데간데없이
그저 개최신청한 이의 개인초대에 다른 공연이 몇 곁들은
개인초대방식의 공연회로 오인된 점을 감안,
올해는 그러한 점이 안생기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현재 개최지로 심사 중인 곳은
1 .자계예술촌
2..홍대 아트마켓이 열리는 걷고싶은거리 나무무대 일대
3 제주도 서귀포시 강정마을입니다.
개최지의 선정의 조건으로는
1.플라타너스페스티벌의 의미가 가장 잘 표현되고.
2.방문개최의 차비마련등 예산상의 무리가 없이 개최가 가능한 곳..
3.참가를 신청하신 작가들이 참가에 편리한 곳 등의 조건을 감안하여
개최지를 확정 짓겠지만
참가작가의 참가편의문제는 아직까지 단 한 분도 참가신청자가 없으므로
1,2항의 조건에 합당한 곳으로 조만간 결정을 보고 그 준비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13회 플페 개최장소중 홍대 걷고 싶은 거리는 제외됩니다.
2011.09.10. 17:40
10월29일 [평화를 노래하는 이름없는 영화관]공연장소로 정해졌던
10월 홍스트리트아트마켓 일정이 22,23일로 변경됨으로서
그곳에서 같이하고자 생각해 보았던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일단 개최에 정지 심의에서 제외되었습니다.
남은 자계예술촌과 강정 중 한 곳으로
13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의 개최장소를 결정할 예정입니다.
자계예술촌과 강정모두 현재까지 참가신청자가 없는 상태에서
이름없는공연만의 단독 페스티벌이 준비될 경우
어느 곳이 더 플페의 의미를 충족시킬 수 있는 곳일까하는 점에서
개최장소결정을 고려하고 있으며
두곳 다 이름없는공연에겐 차비가 부담되는 곳이어서
최종적으로는 서울지역에서 지하철이나 전철로 갈수있는 경기도 일원으로
두 곳을 다 포기하고 홀로 떠나는 페스티벌로
축제가 결정될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문제는 올해도 언제나처럼 축제를 50여일 앞둔 현재까지도
단 한 명의 작가도 스스로 플페의 의미를 기억하며 참가의사를 표시한 작가가 없어서
오히려 참가자편의를 우선으로 하는 개최지결정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1년간 공지했던 플페 참가자 모집글 축제를 준비하며 여기 다시 올립니다.|
2011.09.10. 17:44
2011년10월29일
제 13회 플페를 준비시작합니다.
플페의 개념을 이해하고
스스로 작업을 시작할 때 가졌던 그 마음그대로
1년에 단하루 시간을 내어
그 마음을 갖고 작업해볼 의향을 가지신분들의 참가신청을 기다립니다.
아직 2011년 10월29일 다른 약속이나 공연일정이 정해지지 않으신 분에 한해서
참가신청을 해주시고
1년간 마음을 비우고 싶을 때
자유롭고 싶을 때만 생각을 이어가면서
하나의 작품을 만들어서
스스로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서
세상 앞에 어떤 이야기를 제안해주시고 표현해주실 분은
참가의사를 표시해주시고
이날 하루만은 비워두고 다른 일정을 잡지 않은 채
그날 함께 하시면 됩니다.
지금 아무 약속도 없으면서
혹시라도 그날 어떤 일이 생길까봐 약속을 정하지 못한다면
플페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 못하시고
다른 일이 자신에게 더 중요해질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앞서서
자신이 꿈꾸는 축제를 위해 시간을 비우지 않는
잘못된 방식을 택하시는 것이 됩니다.
이글은 이제 1년간 이곳에 공지되면서
처음 이글을 보고 그 자리에서 참가 신청 글을 적을 수 있는 사람만을 기다리면서
제 13회 플페를 준비할 것입니다.
세상이 다시 아름다와지고
사람들의 이기심이 자신보다는 타인과 세상을 향한 노력을 우선으로 하는
작가들로 인해서 조금이라도 희망 지어질 수 있게
혜택받고 초대받는 축제가 아닌
스스로 약속하고 제안하고 만들어서
세상 앞에 다가와 말 걸어줄 마음가진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모습에서 잊혀진 희망을 찾으며
다시 용기를 얻어 세상에 나서는 귀한 축제가 되게
2010년가을을 준비하는 이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가장 나쁜 것은 하지 않는 것이 아니라
하겠다고 마음먹어서 스스로 약속하고
후에 그 약속을 휴지조각처럼 스스로 파괴해버리며 변명하는
혹은 다른 이익을 위해서 무이익의 약속을 우습게 치워버리는
몰상식입니다.
올해는 단 한 분의 작가도 오지 않는 한이 있더라도
그렇게 스스로 가졌던 약속을 죽음도 아닌 이유로 피괴하는 분은 없길 바랍니다.,
참가하실 분 들은
작업의 내용보다는 우선 자신이 스스로 만들어 다가갈 이 축제를 위해
2010년10월29일을 하루 비워두고
무슨 일이 있더라도 어디에서 열리더라도
함께 하겠다는 약속의 표시로 덧글아닌
게시글로 참가의사를 표시해주시길 바랍니다
2011년 10월29일 이나라 어느 곳에선가 가질
스스로 준비한 사람들의 절실한 가슴으로 세상에 전하는 축제
플라타너스페스티벌에 함께 하실 분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렇게 마음을 정하신 분들이 모여
4월부터 같이 할 축제를 준비하면서
10월29일 열세번째 축제를 열겠습니다.
2011.10.29 제13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축제 안내문
2011.09.10. 17:49
1999년 시작한 플페도 이젠 그 햇수를 더해서 13회째에 접어듭니다.
매년 10월29일 거르거나 빠지지 않고
하루 혹은 이틀 정도의 일정으로
지난 한해 동안 세상과 함께 대화하고 싶어했던 사람들이
스스로 준비한 축제의 주인공이 되어
그 준비한 작업을 함께 선보이는 것.
창작과 표현을 통한 만남을 만드는 사람들
흔희는 문화예술가라 칭해지는 사람들의 모든 작업방식을
제한없이 모아서
그들이 준비한 만큼 생성한 만큼
스스로 절실히 준비해서 같이 마주하는 것.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그래서 이 나라에 수많은 축제보다
가장 바른 축제의 방식이라고 생각하고
그것을 위해
아무에게도 제한 두지 않으며 강요하지 않으며
원하는 이들이 기억했다가 다가오게
10월29일을 축제의 날로 정하고
1년내내 이날을 기다립니다.
그리고 그들의 마음을 모아서 한 곳으로 장소를 정하고
그곳에서 만나 자신이 원하는 시간과 세부장소에
자신이 작업할 혹은 표현할 전시할 노래할 연기할 프로그램을 적고
그 시간에
세상 앞에 그려내는 방식으로 축제는 이뤄집니다..
표현예술가들이 진정한 존재의 의미는
돈도 아니고 명예도 아니며
다른 사람들이 생존의 시간 속에서 잊고 있는 것을
미리가 찾아내어
그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인간으로서의 보다 올바른 삶과 존재의 방식을 찾아내어
제시하고 제안해주며 위로해주는 겁니다.
그래서
예술인들에게 축제는
받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자기가 가진 여건과 정성만으로
준비하여 사람들에게 선물처럼 소중히 제안하는 것이어야 할 겁니다.
플라타너스페스티벌은 그래서 지난 13년간
사람들에게 이 이야기를 화두로 제안하고
축제에 참가할 사람이 스스로 준비하고 기다려 찾아와 만나길 원하며
매년 가을을 기다리고
스쳐가며 한 약속이 이뤄지는 그 순간을 모아
크고 작은 축제가 이어져왔으며
간혹은 아무도 없어서
홀로 축제를 준비하고
오지로 떠나 그 낯설은 사람들 앞에서
축제를 펴기도 했습니다.
어쩌면 이 축제는
노래하고 춤추고 시를 쓰고 그림을 그리고 연주하고 연기하고 몸짓하며
사람들 앞에 어떤 엔터테이먼트를 표현하고 그 댓가를 받거나
무엇을 하겠다고 제안서를 써서
지원금을 신청하고 그것이 나오면 그제서야 움직이는
문화예술인들에게는
가장 불편한 축제일지도 모릅니다.
그렇지만 시각을 바꾸면 그들이 편하게 생각하고 즐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불합리하고 부자유스러운 창작의 축제이며
예술적 자유를 스스로 버린 구속에 잘물든 영리영업행위로 보일수도 있습니다.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이제 참가자를 위한 게시판을 열고
10월15일까지 그 참가자를 모집하여
올해도 그 열세번째 아름다움을 찾아 떠날 준비를 시작합니다..
아마도 참가자가 부족할수록
아니면 없을수록
우린 더 아름다운 여건을 찾아가서
이 축제를 펼칠 수 있을지도 모릅니다.
여건이 모든 것을 선점하는 예술인들의 속성 앞에서
무조건이란 사랑을 위해
1년에 딱한 번 자기자신의 작가적 양심과 자유로 비워두는 하루란
너무도 가치없는 일로 보이고
그래서 지난 13년간 이 페스티벌은 점점
그 참가자가 줄어들고
대신 그 축제의 방식은 더욱 자유롭고 광활해졌습니다.
15일까지 마감한 후
16일부터 그 열 번째 축제의 방식과 장소 공연일정이
참가자들과 상의하여
그 참가를 신청한 모든 사람들이 같이 참가할 수 있는 여건으로 축제가 기획구성되고
플페는 2011년 10월29일
진정 존재한다는 인간으로의 사명감만으로
아무조건없이 자기를 낮추고 태워서 세상사람들 앞에 들풀처럼 나서는
아름다운 사람들의 마음을 모아서
세상저편에서
인간이 가질 수 있는 진정한 축제
그 또 하나의 진정한 사랑을 구축할 겁니다.
그리고 그 날로 부터 바로 다시 열한 번째 축제가 될
2011년10월29일의 플페를 위한 준비를 시작하며
일년이란 시간으로 주어지는 자기정화와 정진,성숙의 작업을 약속하고
그 날을 비워두고 사람들을 기다리게 됩니다.
2011년 10월29일 플페에 의미를 동의하며
지난1년을 그 마음으로 준비하진 못하였더라도
남은 한달 간만이라도 플페가 그리는 작가정신으로
작업에 참가하실 분은
제13회 플라타너스페스티벌2008 작업게시판에 오셔서
자신이 작업할 작품의 내용과 작업시간등을 적으면서
함께 작품을 준비해주시길 바랍니다
스스로 위와 같은 방식을 따라 찾아와 플페에 참가하는 분은 한 분도 없으실 경우는
예기의 홀로 작업으로
플페2011은 영상과 거리공연으로 채워집니다..
13회 플페 장소는 작품 참가 신청자가 없어서 홀로 갈수있는 곳으로 정하려 합니다
2011 13회 플라타너스 페스티벌,13회 플페 개최지선정에 대한 고민..
2011.09.11. 07:38
다른 해와 달리 축제를 한달 남짓 남겨둔 현재까지 단 한 사람도 참가신청이 없는 상태에서
이번 13회 플페는 예기와 예플러의 홀로 작업으로 진행을 준비를 결정해야 할 싯점입니다.
예년처럼 한두 사람이라도 함께하겟다는 약속이나 예약이 있다면
장소문제 결정에도 조금은 수월할텐데
일단 이 싯점에선 참가자가 없는 상태에서 예기 예플러의 작업만으로 치루는
순례로 결정짓고 그 장소결정및 프로그램작성을 준비하여야 할 것 같습니다.
현재 자계예술촌이 플페개최지로 요청되어있고 일단 상의는 되었지만
공연 및 축제 참가자가 한 사람도 없는 경우는
관객이 있는 혹은 장소를 제공해주신분이 있는 곳으로 축제란 이름으로 찾아가기엔
무리가 있습니다.
즉 축제의 장소를 제공해주시는 분꼐 혼자 가면서 축제라고 하기엔
어려움이 있어서 초대된 장소인 자계예술촌에서의 개최는 이번엔 어쩔 수 없이 포기합니다.
참가자가 없이 홀로 가는 플페의 경우는
늘 그랬듯 관객 없이도 의미를 나눌 수 있는 곳을 찾아가는 방식으로
올해의 경우는 제주 강정마을을 최종결정지로 생각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곳은 그곳으로 가는 차비자체가 수중에 존재하지 않는 상태에서
마음만으로는 갈 수 없는 곳입니다.
일단은 혹시라도 왕복 저가 비행기표라도 살수있는 경비가 생기길 희망하며
그곳에서의 플페를 잠정준비하면서
끝내 차비를 마련하지 못할 경우는
가진 경비로 이동할 수 잇는 곳 중에서 제2 혹은 제3의 장소를 결정하여
13회 플페를 참가자도 관객도 없이 홀로
소중한 마음으로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공지없이 치루는 방향으로
최종결정하겠습니다.
2011.09.11. 07:38
2011 13회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제주섬 강정 중덕에서 ..
어떻게든 가야하겠습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가장 슬픈 축제를 해야 하겠습니다.
축제 참가자모집기간을 마감한 결과
아무도 같이하겠다는 사람이 없는 서글픈 축제이지만
오히려 그래서 개최지를 보다 손쉽게 정할 수 있게 된 플페2011.
삶의 방식으로 생각하고 만들어 표현하는 창작과 표현의 형태를 택한 이들이라면
올 한해 스스로 다가가 자신의 몸과 마음으로 택하게 될
눈물처럼 드릴 페스티벌이라는 선물
13해째 맞는 그 플라타너스 페스티벌은
제주섬 강정천 그리고 중덕 해변에서
담벽 밖을 감시하는 cctv만이라도 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