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천동 산성교회 2차 전도일기
◎차량이 없기 때문에 샤우팅 한 번 하기가 쉽지가 않다.
1☞그러므로 온전히 주님을 의지할 수 밖에 없다.
2☞제가 할 수 있는 최선은 다하고 하나님께서 차량을 허락하시면 샤우팅을 가는 것이다.
3☞사실 이러면서까지 샤우팅을 나가야 하나 가끔 생각이 들 때가 있고 따라서 이런 면 때문에 강한 마음 아니면 샤우팅이 쉽지 않다.
◎지금까지 남아 있던 신문에 도표 전단지를 집어넣었다.
1☞그리고 건빵도 준비해 두었다.
2☞문제는 차량과 함께 샤우팅 할 사람들이었다.
3☞송구영신예배가 있는 연말이라 어제에 비해 사람들은 그다지 많이 모이지 않았다.
4☞그럼에도 양문교회에서 식사를 섬겼는데 얼마나 풍성한지 우스개 소리로 1년치 곳간 다 풀었다고 했다.
5☞세월이 어떻든 간에 나올 분들은 총력 전도하기 위해 나오셨다.
6☞그럼에도 차량이 준비가 되지 않았고 사람들 눈치를 보니 샤우팅 갈 사람이 없어 보였다.
7☞그래서 자신조차도 다른 분들과 함께 가가호호 전도를 하려고 했다.
8☞그런데 산성교회 송〇〇 권사님께서 어제 어린 아이들이 많이 등록한 것을 보고는 다시 한 번 교회 근처에서 하자고 했다.
9☞오늘은 산성교회 목사님 전 식구들이 다 총력전도에 참석했고 전도사업본부 운영 총무님은 많은 분들에게 칭찬해 주셨다.
10☞이유는 알 수 없지만 신학교 학장님이신 박〇〇 목사님께서 도표 전단지를 보자고 하셨다.
11☞그리고 유〇 사모님께서도 도표 전단지를 달라고 부탁하셨다.
12☞사람들마다 전도 방식에 대한 다양한 경험이 있을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전도 방식을 경험해 보는 것은 많은 유익이 있음을 경험했다.
13☞해보지 않고 평가하는 것과 자신의 경험만이 전부인 것처럼 생각하는 것들을 우리는 경계할 필요가 있을 것 같았다.
◎이번에는 산성교회 팀과 박〇〇 권사님과 백〇〇 권사님과 윤〇〇 집사님께서 참석했다. 나중에는 은총수도회 김〇〇 전도사님께서도 함께 하셨다. 박〇〇 권사님과 백〇〇 권사님은 각자 전도를 했다.
1☞오늘 하기로 한 장소엔 어떤 차량이 주차하고 있어서 할 수 없었고 어제 했던 산성교회 주변은 다른 의견이 있는 분이 계셔서 예상 외로 삼미시장 무대 있는 곳에서 하기로 했다.
2☞도착해서 느낀 것인데 날씨가 굉장히 추웠다.
3☞그러다보니‘땅끝까지’를 시작으로 해서 빠른 찬양을 힘있게 외치면서 불렀다.
4☞이번에는 헌금함을 가지고 오지 않았는데 어떤 분이 헌금을 하셨다. 액수가 많지는 않았지만 다른 분들이 놀라 수 밖에 없었다.
5☞큰 무대라서 그런지 예림이와 예찬이가 찬양을 함께 부르지 않았다.
6☞그리고 사모님께서도 찬양을 부르지 않아 주로 혼자 힘껏 샤우팅 찬양을 하였다.
◎특별히 하나님께서 감동을 주셔서 2014년을 보내고 2015년을 맞는 이 시점에 그동안 교회와 성도님들의 죄를 이웃들에게 용서를 구했다.
1☞하나님께서는 너무나 멋있고 괜찮고 좋으시고 복음은 진짜인데 믿는다고 하고 교회 다닌다고 하는 우리 때문에 교회와 멀어진 이웃들에게 진심으로 사과드리고 다시 한 번 2015년 우리 사랑하는 이웃들이 교회를 통해 예수님을 만나고 천국을 바라볼 수 있도록 외쳤다.
2☞용서를 구하는 회개의 메시지에 사람들의 마음이 열렸다.
3☞사랑의 메시지에 사람들의 마음이 열렸다.
4☞이제 그 열린 마음으로 이웃들이 천국을 바라볼 수 있게 되었다.
5☞사람들은 순수한 복음에 마음을 열게 되어 있다.
◎그런 의미에서 2015년에는‘오직 회개! 오직 천국!’이 먼저는 성도들에게 외쳐져야 함을 생각하게 되었다.
1☞샤우팅할 때마다 하나님께서는 영감을 주시는데 송구영신예배 제목을 주신 것이다. 그것은‘왕의 샤우팅’이었다.
2☞“회개하라 천국이 가까웠느니라”외쳤던 예수님께서는 청년이었지만 왕이었다는 것이다. 사람이었지만 하나님이었다는 것이다.
3☞왕의 외침의 핵심이 무엇인가? 회개였다는 것이다.
4☞2008년부터 노방에서 샤우팅을 하다 보니 이제 왕의 샤우팅이 노방에서 울려 퍼지고 있다는 것이었다.
5☞구약의 마지막 선지자인 세례 요한도 샤우팅의 핵심이 회개였다. 예수님의 제자들도 마찬가지였다.
6☞구원과 회개 그리고 천국과 회개는 항상 떼려야 뗄 수 없다는 것이다.
◎광주까지 내려가서 송구영신예배를 드려야 하기 때문에 조금 일찍 끝냈다.
1☞산성교회 이〇〇 목사님과 간식을 먹으며 신문 만드는 내용과 그리스도 복음신보의 내용을 노방의 샤우터들 카페에 올리는 내용을 나누었는데 순적하게 대화가 되었다.
2☞광주 내려가면서 오프라인 즉 노방의 많은 사람들과 TV 연예대상을 보는 사람들 즉 온라인의 사람들을 바라보면서 마음이 아파왔다.
3☞그리고 차창 밖 눈이 내리는 것을 바라보며 주님께 기도했다.‘주님! 지옥을 보여주세요’
4☞그 이유는 2015년 목숨을 걸고‘오직 회개! 오직 천국!’을 외치고 싶었기 때문이었다.
5☞노방 샤우팅 할 때 도로로 시청 차가 지나가고 경찰차가 지나갔는데 가까이 오지 않았다. 그때 저 차들이 와서 억지로라도 옥에 가둔다면 얼마나 영광이 될 것인가 생각을 했다.
6☞디두모라는 도마가 말했던 것처럼 이제 죽으러 노방에 간다.
◎노방의 샤우터들이여 일어날찌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