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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몸과 마음과 영혼으로 되어있다. 머리로 들어온 생각이 장기(將器)에 감정을 만드는데, 이를 마음이라 한다. 몸과 마음은 하나이기에 맘이라 부른다.
맘은 지구 중력에 눌린 채 5초만 있으면 생명의 기순환이 막혀 부정적으로 되어, 고통을 받기 때문에, 부정 맘을 긍정 맘으로 바꾸는 어떤 방법이 필요하다.
약(藥)이라는 ‘메디신 medicine‘에서 명상이라는’메디테이션 meditation’이 나왔듯이, 명상(冥想)은 ”세월이 약이다“는 말대로 세월과 함께 쌓인 지구 중력 관성에 눌려 막힌 부정적인 몸 마음 영혼을 ‘움직이는 기지개 펌프’로 만들어 순환하게 하여, 긍정적으로 변화시키는 치유의 과학적 처방이고 긍정 다짐이다.
1. 코로 숨 쉰다.
코로 숨 쉬면, 코안의 8개 동굴(洞窟)인 부비동(副鼻洞)은 엔진의 열을 식히는 냉각기가 되어,
하루에도 오만가지 생각하느라, 뜨거워진 머리 열을 식혀,
머리는 차고 발은 따뜻해진다는 ’두한족열(頭寒足熱) 펌프‘가 순환하여, 막혔던 부정 맘의 기가 뚫려 긍정으로 된다.
2. 입꼬리 올린다.
입꼬리 올리면, 혀끝과 입천장이 닿아, 회음에서 백회를 거쳐 입천장까지의 ‘독맥’(督脈)과
혀끝에서 회음까지의 ‘임맥’(任脈)에 이르는,
작은 우주라 불리는 인체의 맘을 연결하는 회로인 ‘소주천’(小周天) 스위치가 켜지는, ‘음양(陰陽) 펌프’가 순환하여 막혔던 부정 기가 뚫려 긍정으로 된다.
입꼬리를 더 크게 올려 힘을 주면, 관자놀이와 뇌하수체가 자극되는, 펌프의 ‘마중물 효과’와 웃는 모습도 커져,
지구 중력에 눌려 막혀 긴장하던 맘의 생명 에너지인 기(氣)의 ‘전신 순환’이 활발해지고, 대부분의 면역능력이 있는 오장육부 복뇌(腹腦)와 약간의 면역능력이 있는 두뇌(頭腦)의 맘 균형이 잡혀,
모든 호르몬의 지휘자이며 ‘웃음 행복을 선사하는 세로토닌 호르몬’이 나와, 눈웃음도 짖게 되어, ”웃는 얼굴에 침 못 뱉듯이“ 서로의 생각과 감정인 마음이 다르더라도.
만물과 더불어 웃고 행복해할 뿐 아니라 사랑과 지혜의 맘 배짱도 두둑해져, 막혔던 부정 맘의 기가 뚫려 긍정으로 된다.
3. 전신 기지개 펌프 가동한다.
중력에 눌리면 5초 이내 머리, 안구, 혀, 입, 목, 어깨, 팔꿈치, 팔목, 손목, 손, 손가락, 엉치뼈천골(薦骨), 무릎, 발목, 발가락 등의 어느 곳부터라도 움직여지는 대로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먼저, 음악이 있으면 틀고 노래도 흥얼거리고, 나오는 대로 지껄이면서 누가 옆에 있으면 속으로라도 아니면 같이
전후, 상하좌우, 대각선, 끄덕끄덕, 도리도리, 갸우뚱갸우뚱, 으쓱으쓱, 빙글빙글, 쥐락펴락, 꼼지락꼼지락, 꿈틀꿈틀, 덩실덩실, 춤추듯 진동(振動), 파동(波動), 운동(運動)하면
기(氣)가 ”지금(只今) 열린다“는 ’기지개(氣只開) 펌프‘가 순환하여 중력에 막혔던 부정 맘의 기가 뚫려 긍정으로 된다
4. 안구를 움직인다.
1분에 72번, 0.8초에 한 번씩 하루에 12만 번 뛰는 심장과 같은 속도로 움직이며 4초에 한 번꼴로 깜박이는 눈은 복뇌와 두뇌와 자율신경으로 연결되어있는 ‘밖으로 나와 있는 뇌’다.
꿈을 꾸면서 안구를 빨리 움직여 긴장을 해소하는 ‘렘(REM)수면’이나 시선을 움직이며 부정적인 삶을 긍정적인 삶으로 회복한다는 ‘안구운동 민감소실재처리(EMDR)’에서처럼,
눈을 좌우, 상하, 대각선, 빙글빙글 움직이면 시선이 가는 곳에 기가 따라가기 때문에, 불통(不通)으로 긴장(緊張)하는 복뇌(腹腦)와 두뇌(頭腦)의 회로가 소통되고 이완되면서 부정 맘의 기억들이 사라져 긍정으로 된다.
5. 양쪽 관자놀이를 차례로 바라본다.
머리의 양 측두(側頭)에 상투를 고정하는데 쓰는 관자(貫子)가 귀와 눈 사이에 있는 태양혈의 맥이 뛸 때마다 움직인다는 관자놀이는 맘에 자연이 준 위대한 선물인 자율신경을 통해 생명력, 적응력, 면역력, 자연치유력(생, 적, 면, 자)을 주는 영혼이 들어오는 문으로, 동양에서는 무형의 육 장 육부인 ‘심 포’(心包)와 ‘삼 초’(三焦)라 불리고, 서양에서는 ‘사원’(temple)이라 한다.
누가 나를 쳐다보면 시선이 느껴지듯 시선이 가는 곳에 생명 에너지인 기(氣)도 따라가기 때문에 눈을 뜨거나 감거나 편한 대로 양쪽 관자놀이를 10초 이상 기분이 좋아질 때까지 교대로 바라보면 사랑과 지혜가 많은 영혼의 동반자들을 만나는 반가움과 맘과 우주 영혼이 하나 되는 편안함으로 막혔던 부정적인 좌우 상하 맘의 균형이 잡혀 ‘사랑하라 한 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긍정적으로 된다.
6.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한다.
아기가 옹알이하듯 두뇌가 알아들을 수 없는 말을 나오는 대로 소리 내거나 속으로 하거나 생각만으로라도 비언어적 의사소통 맘의 제스츄어(Gesture)로 자연과 신과 사물과 누구와 다투거나 대화하듯 뮤지컬 하며
지껄이고 버리고 쉬라는? ‘지버리쉬(Gibberish)’ 하면 낱말의 형태와 생각의 연속적인 언어화 과정이 사라져
막혔던 부정적인 생각의 구름과 감정의 강물인 쓰레기 마음이 속 시원하게 흘러가고 고요한 침묵(沈默)과 편안한 무심(無心)의 ‘쉼’이 찾아와 긍정적으로 된다.
7. 서툰 맘을 수련(修練)하여 좌우 복뇌 두뇌 균형을 잡는다.
좌뇌(左腦)는 논리, 분석, 판단, 사고, 인과관계, 따지기, 수학적 계산, 추리, 객관적 판단, 본능, 말하기, 읽기, 쓰기 등의 중요한 직선적 기능을 담당한다.
중력 관성에 눌린 채, 좌뇌의 기능인 말을 많이 하다 보면 부정적인 생각과 감정이 많아져, 번뇌와 망상을 일으키는 부정 맘의 감옥에, 듣는 사람까지도 갇힐 수 있다.
좌뇌만으로는 생각이 짧고 계산적인 잔머리 용량의 한계(限界)라 전반적인 통찰력과 해결력이 부족해, 하는 일을 어려워하고 생각대로 안 되면 답답해하며, 좌뇌에 치우치는 오른손 습관은 좌뇌를 혹사하여 치매를 부른다.
좌뇌(左腦)는 지혜의 뿌리와 자존감의 줏대가 약해 외부의 기준을 따르는 경향이 있다. 타율적, 통제적, 자존심 단계다.
우뇌(右腦)는 생각과 논리의 차단, 상상력, 직관력, 직감력, 창의적, 통합적, 주관적 판단, 감성, 영적인 개념, 우주의식, 기도, 명상, 음악, 예술, 지혜 등의 중요한 곡선적 기능을 담당한다.
우뇌는 우주적인 용량이라 전반적, 자율적, 자존감 단계다.
뇌의 신경은 좌우가 교차 되어 몸으로 내려가기 때문에 좌뇌는 안구로 오른쪽을 보거나 인체의 오른쪽 손이나 발 등을 사용할 때 활성화된다.
우뇌는 안구로 왼쪽을 보거나 몸의 왼쪽 손이나 발 등을 사용할 때 활성화된다.
좌우 뇌의 기능이 달라 신체의 한쪽만 익숙한 ‘무의식적인 맘의 습관’은 잠깐! 멈추고 잘 사용하지 않는 서툰 쪽을 의도적(意圖的)으로 사용하면서
좌 우뇌의 기능을 골고루 활성화하는 양심(兩心)습관을 길들이면 양손을 맘대로 쓰는 전뇌인(全腦人)이 되어 조화와 균형의 양심(良心)적 온전(穩全)함으로 막혔던 맘의 부정적인 기(氣)가 긍정적으로 된다.
8. 부정적인 맘에 만성 염증이 생긴다.
염증은 감기에 걸리면 열이 나고 모기에 물리면 빨갛게 붓거나 가려운 것처럼 신체를 보호하기 위해 세균이나 유해 물질을 배출하여 고장 난 몸을 고치려는 적색, 부종, 발열, 통증이 있는 방어 반응이다.
그러나 유해 물질이 계속 들어오고 염증을 방어하는 신체 기능이 고장 나면 염증이 반복해 발생하여 만성 염증이 된다.
만성 염증은 외부에서 침입하는 세균이나 바이러스뿐만 아니라 액상 당분 든 음료수 등 불필요한 당분이나 포화지방, 콜레스테롤, 단백질 등의 내장, 육류, 맥주, 알콜을 과다 섭취하는 식습관으로
유해가공 음식들이 간에서 분해되면서 생기는 독성 노폐물인 요산이 많아져 몸 밖으로 배설되지 않고 결정형태로 혈관, 장기 등 다양한 조직에 계속 쌓인 염증이 ”불통(不通)이 병(病)이라“는 말대로 만성이 된 것이다.
또한, 0.9% 소금의 체액이 되어야 기능하는 세포 구조상 싱겁게 먹거나 물을 충분히 먹지 않으면 신장기능이 약해져 요산을 걸러낼 수 없게 되는 데다 오줌을 참으면 요산이 혈액을 타고 산소가 부족한 곳으로 재흡수 되는 ‘자기관리결함’ 생활습관으로
혈액순환이 잘 안 되는 심장에서 먼 쪽에 요산이 쌓이면 엄청난 통증의 통풍이 되고, 손목에 쌓이면 손목 터널 증후군,
혈관 벽에 쌓이면 동맥경화로 인한 심근경색과 뇌경색이, 췌장에 쌓이면 인슐린 기능이 떨어지는 당뇨병과 췌장암이
피부의 만성 염증이 가라앉지 않으면 아토피성 피부염이, 치주질환이 계속되면 구강암이, 담낭 염증이 계속되면 담낭암이,
간염이 계속되면 간 경화와 간암이, 대장질환이 계속되면 대장암이, 신장에 쌓이면 신장 투석하게 되는 것처럼 만성 염증은 전신으로 퍼져나가 암이나 치매, 당뇨병, 심근경색, 아토피성 피부병 등을 일으킨다.
이처럼 거의 모든 병의 근원이 만성 염증이다. 만성 염증이 무서운 것은 심각한 자각증상이 거의 없고 확인할 증상들이 잘 나타나지 않아 본인도 모르게 서서히 암으로 발전한다는 사실이다.
9. 만성 염증 처방전
치료(curing)는 직접 관련돼 보이는 증상만 억제하여 재발하거나 다른 통로를 찾아 다른 병을 일으킨다.
치유(Healing)는 삶의 방식, 자세, 습관 등 육체, 정신, 영혼을 포함한 전인격을 온전하게 함으로 병의 증상 만이 아닌 인간 전체를 완치한다.
(1)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식사.
(2) 영양을 공급하는 맑은 혈액과 체액의 흐름을 좋게 하는 0.9% 소금물
(3) 탁한 혈액의 림프와 오줌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배설
(4)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산소공급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호흡
(5) 식사, 0.9% 소금물, 림프와 오줌 배설, 호흡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진동, 파동, 운동
(6) 기의 흐름과 위와 장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휴식과 수면
(7) 식사, 0.9% 소금물의 혈액순환, 림프와 오줌 배설, 호흡, 진동 파동 운동, 휴식과 수면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웃음과 행복감
10. 만성 염증 대응(對應) 수련(修練)
(1) 오래 씹기와 침의 효과
침은 소화액으로 평소 분당 0.30 ml 나오다가 음식을 죽이 되도록 천천히 3~40번 이상 씹을 때 분당 4 ml 하루 1.5L 나와
혀의 미각세포를 씻어 맛을 잘 느끼게 하고 음식물을 부드럽게 녹여 삼키기 좋게 하며 음식물을 철저히 분해, 소화하여 위장과 췌장의 과로를 막아 위암과 췌장암을 예방하고
위산을 씻어내어 속 쓰림 완화하여 식도 역류증상 개선하며 갈증을 덜어주고 입안의 세균을 줄이며 구강 건강을 지키고 오장육부를 활발하게 움직이게 한다.
오래 씹으면 뇌에서 포만감이 생겨, 과식하지 않아 당뇨와 비만을 예방하며, 턱을 움직일 때 뇌로 가는 혈류량이 늘어나 더 많은 산소와 영양소가 뇌로 전달되어
스트레스와 긴장이 풀리고 기억력과 집중력이 향상되며 중풍과 치매가 예방되고 시력이 좋아진다.
음식물이 물같이 될 정도로 꼭꼭 씹는 습관이 되면 소화불량, 변비, 당뇨, 비만, 치매, 우울증 등도 사라져 건강하게 된다.
(2) 물
1) 세계가 깜짝 놀란 의학의 발견, 물 치료의 권위자 바트만 게리지 박사
최근 들어 의학계에서는 인간이 갈증을 느끼고 있는 것을 통증을 참는 것과 조기에 사망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페니실린의 발견자이며 노벨의학상 수상자인 플레밍의 학생이다. 그는 런던대학의 세인트메리병원 의과대학 졸업 후 인생을 " 물의 의학적 약용연구 "에 바쳤는데 세계 의학계를 뒤흔든 의학 저서로 정평이 나 있다.
그는 자신의 수많은 임상 과정을 통해 많은 만성질환의 빌미가 질병 환자의 체내에 물이 부족하다는 점을 세계에서 처음 발견했다. 그는 이 원리로 약을 쓰지 않고 물로 근 3000여 명의 환자를 치유했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물로 아래와 같은 질환을 치료할 수 있다는 것을 발견했다.
첫째, 심장병과 중풍이다. 충족한 체내 수분은 혈액을 희석시켜 심뇌혈관이 막히는 것을 효과적으로 예방한다.
둘째, 골다공증이다. 물을 섭취하면 자라나는 뼈를 더 굳게 만드는 역할을 한다.
셋째, 백혈병과 림프종(淋巴瘤)을 치료할 수 있다. 물은 체내에서 산소를 세포에 공급하는데 암세포는 산소를 혐오하는 성질을 갖고 있다.
넷째, 고혈압을 치료한다. 물은 가장 좋은 천연 이뇨제이기 때문이다.
다섯째, 당뇨병을 치료한다. 물은 체내에서 항당뇨 성분인 트립토판의 양을 증가시킨다.
여섯째, 실면(失眠)을 예방한다. 물은 체내에서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을 만든다.
일곱째, 우울증을 치료한다. 물은 체내에서 천연적인 방식으로 마음이 즐거워지는 세로토닌을 분비시킨다.
만약 몸에 수분이 부족하면 술에 취한 것과 마찬가지로 몸을 망칠 수 있다. 현재 의학계는 인간의 탈수 현상에 대해 주목하고 있다.
가벼운 탈수는 인간이 사고하는 것을 흐트려 놓으며 탈수가 심각할 때에는 내장기관의 쇠약(衰弱)과 감각 능력이 떨어져 사망에 이르게 된다.
물을 마시는 방법
물을 마시는 것은 차를 마시는 것이 아니다. 매일 2L~3L의 물을 마셔야 하는데 여러 번 나누어 마셔야 하며 갈증은 이미 세포가 죽었다는 신호이기에 갈증이 나면 마셔야 하는 게 아니라 그 전에 마셔야 한다. 또 끓인 물을 마셔야 하며 탄산음료와 커피를 마시라는 것이 아니다. 차, 커피, 와인과 각종 음료는 체내에서 필요한 천연수를 대체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이런 음료와 술은 수분은 많지만, 또 탈수 성분을 적지 않게 갖고 있어 결국에는 체내 수분을 앗아가게 된다. 현대인들에 이어 많은 전문의도 물이 인체에서의 중요한 역할에 대해 알지 못하고 있다.
약물은 병을 개선하는 치료는 할 수 있지만, 인체의 기능성 질환을 치유하지 못한다. 많은 질병의 원인은 체내의 수분 부족이다. 체내 수분이 부족하면 물의 대사기능 문란(紊亂)과 생리 문란이 생겨 최종적으로 많은 질병을 초래하게 된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많은 임상 과정에서 다음과 같은 상황을 포착했다. 많은 경우에 환자는 수분 부족으로 앓고 있는데 이들 다수가 물을 많이 마셔야 할 대신 화학약품으로 대체하려 한다.
더 심각한 것은 이런 잘못된 발상이 계속되고 있고 많은 질환이 더 속출하고 있으며 새로운 화학약품들이 더 많이 출시하고 있다는 점이다. 만약 한 환자가 사망했다면 누구도 그 환자가 병으로 사망했는지 아니면 수분 부족으로 사망했는지를 분간 못 하고 있다.
이 새로운 인식과 새로운 과학적 이념은 현대의학에 대한 도전으로서 많은 사람이 알기까지는 쉽지 않을 전망이다. 물을 많이 마셔야 하지만 그 정확한 방법을 터득해야 한다.
첫째, 500g~1000g의 물을 보온병에 따뜻한 물을 준비한다.
1차로 저녁에 자기 전에 200g~300g의 물을 마신다.
2차로 야밤중에 소변 후 약 100g 정도의 물을 마신다.
3차로 아침에 일어나서 300g~500g의 물을 마신다.
4차로 9시에 사무실에서 일 보기 전에 물을 마신다. 진정 효과가 있다.
5차로 11시에 물을 마신다. 정서를 풀고 수분을 보충하는 것이다.
6차로 12시 50분에 식사 후 30분 지나서 물을 마신다. 소화 촉진 작용을 한다.
7차로 오후 3시에 물을 마신다. 피로를 풀어주는 효과가 있다.
8차로 6시에 마신다. 퇴근 전에 물을 마시면 포만감이 생겨 식사량을 조절할 수 있다.
7시 30분에 저녁 식사 후 마신다. 소화 흡수를 돕는다.
만약 밤중에 물을 마시면 수면에 방해가 된다면 낮에 물을 한 번에 너무 많이 마시지 말고 여러 번 마셔야 하는데 한 번에 100g씩 마시는 것이 좋다. 그러면 저녁에 적게 마셔도 된다.
현대의학의 발전사에서 인체 기능의 퇴화 성 질환을 치료하는 중대한 첫 발견이 바로 물을 섭취하는 것이다.
이는 간단하면서도 가장 천연적인 치료방법이다. 일반적으로 인간은 성인이 된 후 갈증을 느끼는 감각이 퇴화한다. 그래서 체내 수분이 적어지고 있다. 연령이 많아짐에 따라 체내 세포의 수분함량도 감소 되고 있다. 세포 내의 수분함량과 세포 외의 수분함량의 비율이 1:1로부터 0.81로 감소한다.
인간은 노년에 들어서서 매 10년에 3L의 수분을 잃게 된다. 이는 거대한 변화다. 우리가 물을 마시는 것은 세포 기능의 수요다. 물을 적게 마시면 세포 기능의 활력이 떨어지게 된다. 바트만 게리지 박사는 신비스러운 사실을 임상에서 발견했다. 환자의 탈수 신호가 바로 몸의 통증을 통해 표현된다는 점이다.
둘째, 갈증이 나지 않아도 물을 마셔야 한다.
갈증이 나지 않아 물을 마시지 않게 되면 수분에 의한 인체 기능은 휴면(休眠)상태에 들어가게 되며 따라서 탈수 현상이 심각할 경우 인체의 장기 기능이 극한에 달해 결국은 질병에 걸리게 된다. 물의 역할은 청소부와 같이 신진대사에 기여(寄與)해 노폐물을 배출한다.
수분이 충족해야 체내의 노폐물이 쉽게 배출되고 변비나 결석 등 문제가 해소되며 피곤증 등이 개선된다. 만약 노인의 체내에 수분이 충족하면 단백질과 효소의 활성도가 높아진다. 단백질과 효소 성분은 수분의 영향으로 일찌기 늙는 현상과 모든 장기 그리고 감관계통(感官系统的)의 퇴화를 사전에 예방해 준다. 때문에, 우리는 매일 물을 많이 마시고 자주 마시는 습관을 키워 질병을 예방해야 한다.
상기 내용은 바트만 게리지 박사의 저서 " 물의 의학적 약용연구 "의 내용을 간추린 것이다.
바트만 박사는 자신의 연구 결과를 세계적인 여러 학술회의에 발표하였으며, 그 내용은 많은 의학 저널을 통해 간행되어 동료 의료인들과 언론 매체의 검토를 받은 것으로 국내외적으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현재 Global Health Solution Inc.와 Foundation For The Simple In Medicine 단체를 운영하면서, 대체의학의 새로운 치료요법을 알리는 데 힘 쏟고 있다.
2) 만성 탈수 증상
성분이 분해되는데 몇 배의 체내 수분을 앗아가는 차, 커피, 술과 콜라 등의 탄산 및 가공 음료수를 물 대신 마시는 습관과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그렇듯이 물을 충분히 먹지 않는 습관은 목마르다는 감각을 사라지게 하고 목마르다는 감각을 배고픈 감각으로 착각하게 하여 물을 마시지 않고 식사만 하므로 여전히 물 부족으로 끈적거리는 혈액은 세포 기능의 활력을 떨어지게 하여 염증과 통증, 피로, 짜증 같은 만성탈수증상과 만병의 원인이 된다.
물 부족 5일이지나 수분이 고갈되면 인체는 중요한 장기와 생명유지 뇌를 남겨놓고 생각 뇌를 비롯한 각종 감각, 운동기관과 세포에 물 공급을 차단함으로 신체 여러 곳이 마비되고 건망증, 의심, 피해의식, 사고의 혼란이 오는 치매 등이 생기는 휴면(休眠)상태가 되고 물이 50% 이상 부족해지면 생명을 유지하는 양자 파동은 멈추고 죽음을 맞이한다.
3) 물의 기능과 역할과 담당
물은 신체에서 발생하는 열을 흡수하여 체온을 일정하게 유지하는 체온 조절과,
혈액과 조직액의 주요 성분으로서. 소화된 영양소와 산소를 몸의 모든 세포에 공급하는 영양소 공급과,
소변과 땀을 통해 몸속의 노폐물과 독소를 배출하는 용매 역활을 하는 노폐물 배출과,
뇌척수액이나 관절액과 같이 충격을 흡수하고 완충 작용을 하여 뇌, 척수, 관절 등을 보호하는 신체 장기 보호와,
소화액의 주성분으로 음식물을 분해하고 소화 효소의 작용을 돕는 소화 작용과,
세포의 형태를 유지하고, 세포 간의 정보 전달 등 생명유지에 필요한 여러 화학 반응의 기반이 되는 세포 기능 유지와,
수분 섭취량에 따라 배변의 수분함량이 달라지므로, 충분한 수분 섭취는 변비 예방과,
피부를 구성하는 중요한 성분이며, 적절한 수분 공급은 피부의 탄력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주는 피부 건강을 담당한다.
또한,
생명의 근원인 물은 배고픔을 달래어 소식(小食)하게 하여 혈관과 장기 등에 붙은 불필요한 것들을 태워 에너지를 얻음으로 혈관이 막히는 심장병과 중풍을 비롯한 비만을 예방하고,
가장 좋은 천연 이뇨제가 되어 혈관을 청소하여 고혈압을, 산소를 세포에 공급하여 산소를 혐오하는 성질이 있는 암세포가 증식하는 백혈병과 림프종(淋巴瘤)을 비롯한 각종 암을 예방하며,
뼈를 튼튼하게 하여 골다공증을, 항당뇨 성분인 트립토판(色氨酸)의 양을 증가시켜 당뇨병을, 행복 호르몬인 세로토닌(褪黑激素)을 분비시켜 우울증을 예방하고,
수면을 촉진하는 멜라토닌을 만들어 불면증을, 단백질과 효소의 활성도를 높혀 노화를, 장기와 감관계통(感官系统)의 퇴화를 예방하며,
노폐물을 쉽게 배출하는 신진대사를 왕성하게 하여 변비와 결석과 피로를 예방하는 것을 보면. 물이 부족하여 생기는 질병을 물을 마시지 않고 화학약품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음이 드러났다.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 먹는 효과
▶1◀ 신진대사 작용
피의 흐름은 결국 물의 흐름이고 신진대사 작용을 원활하게 하려면 발끝의 온도가 정상으로 변하여야 한다. 잠을 자다가 새벽에는 온도가 비정상적으로 떨어지기 때문에 새벽녘에는 발끝이 가장 먼저 차가워짐을 알게 된다. 그러나 잠에 취해 있거나, 이불 속에서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엄지발가락부터 요산이 쌓이게 된다. 그러나 이 한 컵의 물이 결국 온몸의 혈관을 타고 들어가 새벽에 영양분 공급을 받지 못해 기력이 떨어진 세포들을 깨워주는 역할을 한다.
▶2◀ 변비 개선 효과
물의 작용은 자연스럽게 스며든다는 것이다. 입안에서 대장까지 한순간에 타고 들어가는 물이야말로 아침에 일어나서 화장실에 가게 하는 습관을 만들어 줄 것이다. 장을 비우고 아침에 일을 나서는 것은 뇌에 태양의 존재를 알려주는 것이다.
▶3◀ 수면작용
물을 마시면 다시 체온이 상승하여 단 30분을 더 자더라도 깊은 수면에 빠지게 된다. 만약 물을 마시지 않고 그냥 자게 되면 깊은 잠이 아니라 불안한 잠을 자 아침에 일어나면 더욱 피곤함을 느끼게 된다. 새벽에 일어나서 소변보고 물 한 컵 먹는 것은 보약이다.
▶4◀ 청소작용
물을 한 컵 마시는 것은 밤새 잠을 자면서 코로만 빠지는 노폐물을 입안부터 식도 위장에 이르기까지 가득한 가스를 청소를 해주게 된다. 아침에 일어나도 입에서 냄새가 덜 나며 입안이 상쾌하다. 또 새로 유입된 물은 오래된 물을 밀어내고 혈액 속에서 새로운 피로 태어나게 된다. 이 혈액이 온몸을 돌아다니면서 청소작용을 하게 된다.
▶5◀ 체온상승
새벽에 소변을 본 후 물을 한 컵 마시면 새벽녘 떨어진 체온이 다시 상승하는 효과가 있다. 체온이 저하되어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눈이 떠지지만, 다시 물을 투입하게 되면 체온이 정상적으로 변하여 방광의 센서가 Off 상태로 꺼지게 된다. 그래서 물 한 컵을 자기 전에 마시는 것과 새벽에 소변을 보고 다시 물 한 컵을 먹어 주는 것이다.
4) 물 마시는 방법
물을 자기 전 마시고 누워서 자면 심장과 신장이 수평이 된 원활한 신진대사로 인체의 노폐물 독소(毒素)인 요산(尿酸)이 대량 발생하지만 제2의 심장인 발과 종아리 정맥 근육이 수면으로 쉬고 있어
발끝부터 차가워진 엄지발가락에 요산이 쌓이면 모든 근육을 지배하는 자율신경은 발과 다리에 통증과 쥐가 나게 하고 방광(膀胱)은 소변이 마렵다는 신호를 뇌에 보내, 잠을 깨게 하여 걸어가, 소변을 배설케 하고 갈증을 일으켜, 물을 마시게 함으로 체온을 다시 올려, 생명을 유지한다.
그러나 자다가 일어나기 귀찮아 자기 전 물을 마시지 않거나 잠결에 소변을 참으면 요산이 온몸으로 퍼지고 몸이 나른해져 더욱 일어나기 싫어하는 피로감과 함께 기미나 암 등이 생긴다.
자다가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본 후 따뜻한 물을 마시고 누우면 식후에 졸리듯 물이 흡수될 40분 동안 두뇌가 쉬면서 잠이 오는데
물은 입안에서 대장까지 한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들어 새로운 혈액이 되어 혈관을 타고 온몸 구석구석까지 들어가
새벽에 영양분 공급을 받지 못해 기력이 떨어진 세포들을 활성화하여 다시 체온을 상승시켜 단 20~30분을 더 자더라도 깊은 숙면에 빠지게 되고
코와 땀으로만 빠지던 노폐물과 탁한 가스를 입안부터 식도, 위장, 대장까지 대청소함으로 쾌변과 함께 구취도 제거되어 입안과 기분도 상쾌해진다.
잠이 깰 때마다 소변보고 물을 마시고 자기성찰, 명상, 공부 등 창조적 활동을 하다가 잠이 오면 숙면하고 깨면 소변 보고 물을 마시는 습관으로 하루를 시작하면 노폐물 배설과 면역강화와 세포재생이 잘 되어 종일 행복하다.
5). 차가운 물
체내효소는 체온보다 높은 온도에서만 활성화되기 때문에 차가운 물과 음식을 장기적으로 마시고 먹는 습관은
체온을 떨어뜨려 체온이 1도 떨어질 때마다 면역력은 30%, 기초 대사량은 12%씩 떨어지는데
위벽과 장기들은 차가 와지고 소화, 혈액순환, 흡수력과 효소의 활성 기능과 몸의 기능들도 급격하게 떨어져, 간 이식을 기다리는 사람들처럼 간은 지방이 붙어 굳어지고,
심장의 4 정맥이 막혀 심장발작과 마비가 일어나며, 정상 세포는 죽고 저체온에서 활성화되는 암세포가 생기는 등 체내 산화와 노화가 빠르게 일어난다.
몸이 차가워지면 생명이 위험해진다는 것을 알고 있는 인체는 몸속 지방 비축을 위해 음식을 과다섭취하게 함으로 불필요한 비만이 생긴다.
그러나 몸이 따뜻해지면 지방 비축이 필요 없다고 인체가 스스로 판단해 음식을 과다 섭취하지 못하게 하거나 몸속의 지방 비축을 스스로 제어한다.
암세포도 저 체온에서 활성화되고, 고 체온에서는 꼼작 못하듯이 병에 걸리면 일단 몸이 불덩이가 되는데,
그 이유는 몸이 스스로 알아서 체온을 높여 몸속에 들어온 병균을 죽이거나 퇴치하려는 생명의 자생능력 때문이다.
모든 찬 음식과 마찬가지로 찬물이 몸에 들어오는 습관이 되면 간과 담이 36.5도의 체온으로 데우다 보니 과로하여 간 경화와 암이 생기고 간(肝) 경락(經絡)이 지나가는 머리에 두통과 파킨슨 치매가 생기며
췌장과 위장의 기능이 3분의 1로 떨어져 당뇨와 위암과 췌장암이 생기며 소장은 영양분 흡수, 대장은 물 흡수를 잘하지 못하고
신장기능도 저하되어 만성 콩팥병인 신부전이 되면 비타민D 활성화 감소, 칼슘 흡수 저하, 인 배설지연으로 뼈 대사에 문제가 생겨 골다공증 등으로 투석이나 신장이식을 해야 하는 것처럼
냉장고의 찬물은 몸의 모든 기능을 급격하게 떨어뜨려 장기적으로 마시면 큰 병을 부르기 때문에 바로 흡수될 수 있도록 체온과 같은 따듯한 물을 먹는다.
5) 물, 소금 차, 오줌, 마무리
암이 생길 수 없는 염통(鹽桶), 소금 통으로 불리는 심장은 신체의 체액이 0.9% 소금이듯 생명의 근원인 태양으로부터 온 소금의 힘으로 전기를 만들어 150세에 50억 번 이상 뛴다.
병원에서는 0.9% 생리식염수를 응급으로 주사하여 죽어가는 세포의 기능을 부활시키지만 소금물을 마실 때는 장기에 바로 흡수되도록 체액보다 낮은 0.3~0.6%의 따뜻한 소금 차로 먹으면 생기와 원기가 살아나고 암의 원인이 되는 만성 염증도 예방할 수 있다.
새벽에 잠에서 깨어나서 맹물이 당길 때는 장기를 씻어내리는 수세식 물 내리듯 맹물을 한잔 마신다.
생명의 근원인 물은 0.9% 염분의 체액이 되어야 세포와 장기가 기능을 다 함으로 땀, 소변의 노폐물로 빠져나간 소금 보충을 위해
위장을 자극하지 않도록 첫 잔에는 0.3%, 둘째 잔에는 0.6% 소금을 탄, 콩나물국 정도의 너무 짜지도 싱겁지도 않은 소금 차 한 잔, 식사 30분 전 소화 잘되라고 위장을 청소하고 과식방지를 위해 한 잔, 반찬으로 염분이 충분한 식사 한 두 시간 후 위장의 찌꺼기를 청소하고 장으로 잘 내려가라고 소화 흡수를 돕기 위해 맹물 한 잔,
일, 운동, 목욕 전후 빠져나간 염분섭취를 위해 한 잔을 먹는데 물은 흡수 40분 후 배설되기 때문에 밤사이 노폐물 배설을 위한 소금 차 한잔은 자주 깨지 않는 숙면을 위해 자기 40분 전에 먹고 소변을 본 후 잔다.
아기가 별 이유 없이 우는 것과 염증, 통증, 피로감, 불안감, 짜증, 입과 목마름은 세포들이 이미 죽었다는 탈수 신호이기에 그런 기미가 보이면 그전에 몸 마음 영혼이 유쾌, 상쾌, 통쾌
할 때까지 마시면
“간신히 살았다”는 말대로 간과 신장아 해독과 면역을 잘하게 되므로 오장육부를 주관하는 자율신경인 부교감신경이 활성화되어 건강을 유지할 수 있다.
물 서서 먹는 습관은 낙하차가 커서 빨리 내려가 소화불량, 복부 팽만감, 속 쓰림 등으로 소화기관에 무리를 줄 수 있어 장기적으로는 앉아서 흡수가 잘되도록 침을 섞어 씹어 먹는다.
갈증이 나면 이미 세포들이 죽어간다는 신호이기에 목과 혀와 입이 마르는 갈증이 올 것
같을 때나 몸과 마음이 힘이 들 때는 체액에 0.9% 염분이 부족한 신호이기에 충분한 소금이 든 따뜻한 차를 먹는다.
짠 음식 등으로 몸에 염분이 넘쳐 맹물이 당길 때는 성분이 들어있는 물은 분해, 흡수, 배설과정에 배 이상의 물이 필요하기에 성분이 들어있지 않는 맹물을 마셔 0.9% 체액을 유지하면 건강하게 된다.
오줌은 신장에서 걸러낸 노폐물과 수분이 합쳐진 액체로 소변을 오래 참으면 요산(尿酸)의 요독(尿毒)이 순환하여 허약한 부위로 재흡수되어 만병의 근원이 되기 때문에 소변 신호가 오면 바로 배설하도록 한다.
세포의 기능을 다 하게 하는 0.9%의 소금물 체액을 유지한 채, 소변 색이 연노랑이 되는 올바른 물 섭취와 배설을 하면 건강하게 된다.
인체의 75%~80%가 만물의 근원인 물로 시작되었지만, 성분이 분해되는데 2배 이상의 물이 필요한 커피, 맥주, 콜라, 녹차, 일반 음료수 등을 물 대신 마시는 습관과 대부분의 암 환자들이 그렇듯이 물을 거의 먹지 않는 습관은 목이 마른 감각마저도 사라지게 하여 혈액이 끈적거리는 만성탈수증상을 부르고
‘물 부족 5일이면 병에 걸린다“는 말대로 탁해진 혈액은 만병의 근원이 되며 인체의 수분이 50% 이상 부족해지면 해독과 순환의 장애로 급격한 노화와 죽음을 맞이한다.
자기 4시간 전에 식사를 끝내고 빈속에 물을 먹고 누워 자게 되면 심장과 신장이 수평이 된 원활한 신진대사로 인체의 노폐물 독소인 요산이 대량 발생하게 되지만
제2의 심장이며 정맥인 종아리 근육이 수면으로 쉬고 있어 발끝부터 차가워져 엄지발가락에 요산이 쌓이게 되면
이로 인한 순환의 정체로 발끝부터 차가워지며 엄지발가락부터 요산이 쌓여 통풍이 오는 데 방광(膀胱)은 소변이 마렵다는 신호를 뇌에 보내 잠을 깨게 하여 소변으로 배설케 하고 갈증을 일으켜 물을 마시게 함으로 체온을 유지 유지한다.
일어나기 싫은 게으름으로 소변을 참는 버릇이 생기면 요산이 피를 타고 온몸으로 퍼져 몸이 나른해지며 더 일어나기 싫어질 뿐 아니라 기미나 암을 비롯한 온갖 병과 함께 급격한 노화로 사망에 이르게 된다.
자다가 일어나 소변을 보고 물을 먹으면 흡수, 배설되는 40분 동안 입안에서 대장까지 한순간에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물은 새로운 혈액이 되어 온몸의 혈관을 타고 들어가 새벽에 영양분 공급을 받지 못해 기력이 떨어진 세포들을 활성화하여
다시 체온이 상승해 단 20~30분을 더 자더라도 깊은 숙면에 빠지게 되고 코와 땀으로 빠지는 노폐물가스를 입안부터 식도 위장 대장까지 대청소하여 쾌변과 함께 구취가 제거되어 입안도 상쾌해지므로
목이 마르면 이미 세포가 죽어가는 신호로 보고 갈증이 생길 때 바로 흡수되는 체온의 물과 자기 전에 마시는 물과 자다가 일어나 소변본 후에 마시는 하루 2.5 리터의 물은 생명수가 된다.
방광(肪胱)에 오줌물이 쌓이면 그 오줌물을 빼내는 방법은 단 한 가지 새벽에 일어나 소변을 보는 것. 방광의 센서가 작동하여 뇌에 신호를 전달하였는데 게으름을 피우게 되면 결국 요산이 온몸으로 퍼져 일어나 보니 병을 얻어 몸이 나른하고 일어나기조차 싫어진다.
얼굴에 기미가 생기지 않게 하려면, 심장과 신장과 온몸이 아프지 않게 하려면. 방광의 센서가 작동되면 잠에서 빨리 깨어나 5초 이내 소변을 보는 것, 그리고 다시 물 마시는 것이 정상적인 사람의 삶이며, 병을 예방하는 일이다.
(3) 햇빛
선글라스와 선크림과 창문이 없는 환경에서 눈의 각막을 통하여 송과선에 이르는 햇빛을 하루 20분~30분 이상 얼굴과 피부에 쬐면 행복감을 주는 세로토닌과 밤에 깊은 수면을 유도하는 멜라토닌과 항염 비타민D가 합성되고
기분이 많이 좋아질 때까지 더 쬐어 햇빛의 청색 광선이 피부의 표피를 뚫고 진피까지 들어가면 면역의 왕인 T세포가 혈액을 타고 몸 전체를 돌아다녀 만성피로, 우울증, 골다공증, 수면장애, 감기, 비만, 충치, 관절염, 차매, 당뇨, 심근경색, 고혈압, 각종 암, 만성 알레르기, 피부질환. 만성두통, 이석증, 신장 질환, 통풍 등이 건강하게 된다.
(4) 아치형과 C자형 유지
목의 경추와 허리의 요추가 머리와 상체의 중력을 분산시켜 하중을 줄이기 위해 아치 C자형이듯이
베개를 머리에 베거나 고개를 숙이고 오래 일자로 있고 허리도 일자로 오래 있으면 목과 허리에 통증이 생김으로
자기 넷째 손가락 길이 높이의 베개를 목에 베고, 고개는 들고 눈높이보다 위로 보며 목과 허리를 아치 C자형으로 유지한다.
발뒤꿈치와 종아리 근육을 연결하는 튼튼한 힘줄로, 걷거나 뛸 때 발을 내딛는 중요한 역할을 하는 아킬레스건과 발바닥도
전신의 체중을 분산시켜 하중을 줄이기 위해 아치 C자형을 유지한다.
(5) 보폭(步幅)
보폭은 한쪽 발뒤꿈치에서 다른 쪽 발뒤꿈치까지의 거리로 자신의 키에서 100을 빼거나 0. 45를 곱한 거리다. 보폭을 10cm 넓히고 고개를 15도 위 C자로 들고 걸으면 걷는 속도가 빨라지고 척추 안정성 향상, 골반 및 척추교정, 무릎 통증 완화로 목과 허리와 다리가 튼튼해지며 발목, 종아리, 천골 펌프가 움직여 혈액순환이 왕성해져 머리가 맑아진다.
좁은 보폭은 척추의 균형이 무너지고 배와 엉덩이와 다리 근육과 발목 펌프가 약해져 피가 머리까지 잘 올라가지 않아 치매에 걸릴 확률이 높아진다. 걷는 자세를 바르게 하고 보폭을 1cm씩 늘려나간다는 마음을 가지고 걷는다.
(6) 막걸리의 효능과 5 덕
곡물을 찐 다음 물과 누룩을 섞어 발효시킨 뒤 시간이 지나면 맑은 술과 쌀알이 위로 뜬다. 이 윗부분을 퍼내 담으면 동동주가 된다. 이와 달리 막걸리는 술이 발효된 뒤 찌꺼기를 걸러내고, 물을 섞어가며 휘휘 저은 채로 마시는 것이다. 단, 유통기한을 늘리기 위해 효모를 죽인 살균막걸리는 효능이 없다.
1) 입맛을 좋게 한다.
막걸리의 달달한 맛이 위액 분비를 촉진 시켜 입맛 없을 때 입맛을 돌아오게 한다.
2) 면역력을 키워준다
막걸리 다당체는 림프구를 증식시켜 면역력을 높여주게 되는데 보통 생막걸리 100 ml에는 1억~100억 마리의 유산균이 들어있다. 이는 요구르트의 100배 이상에 달하는 양으로 장 건강을 활발하게 해주고, 유해성분을 없애는 효과가 있다. 누룩에 있는 효모가 면역력을 증진 시켜 준다. 면역력이 떨어지면 바이러스와 세균 등에 대한 저항력이 떨어져 여러 질병에 노출될 수 있는데 풍부한 유산균 섭취로 인해 몸속 유해 세균 제거와 함께 면역력을 증진 시켜 여러 질환에 노출되더라도 빠르게 치유가 될 수 있다.
3) 다이어트 효과
막걸리는 칼로리가 100 ml를 기준으로 40~70kcal로 와인의 70~74kcal, 소주는 141kcal, 위스키는 250kcal에 비해 술 중에서 칼로리가 제일 낮은 편에 속한다. 또한, 메티오닌과 트립토판이 풍부하여 막걸리를 마시면 소주나 맥주와 달리 우리 몸에 지방이 쌓이는 걸 막고 간 기능을 개선하여 지방간을 예방한다.
4) 항암 효과
한국식품연구원 식품분석센터 하재호 박사 연구팀이 막걸리 아래 가라앉은 부분에 항암물질인 ‘스쿠알렌’과 ‘파네졸’이 풍부하게 들어있다는 연구 결과를 발표하였다. 스쿠알렌과 파네졸은 심해 바다에 사는 상어 간에 함유되어있는 기름 성분에 함유되어있는데 막걸리는 포도주 나 맥주에 비해 20~100배 정도로 많이 포함되어 있다. 최근에는 췌장암, 위암 간암까지도 억제한다는 연구 결과도 발표되었듯이 막걸리는 만성 염증과 암세포를 억제하여 암을 예방해 준다.
5) 통풍 예방
통풍은 우리 몸속에 흐르고 있는 혈액 내에 요산의 농도가 높아 발생함으로 손과 발끝을 찌르는 듯한 통증을 유발한다. 막걸리는 요산의 농도를 감소하게 해주어 통풍을 예방하고 치료에 도움을 준다.
6) 성인병 예방
막걸리에는 효모가 풍부하게 들어있는데 이는 혈관 내에 쌓인 콜레스테롤 수치를 낮춰주어 고혈압, 동맥경화, 뇌졸증 같은 각종 성인병을 예방한다.
7) 피부미용 효과
막걸리에 함유된 비타민B와 비타민D, 단백질 성분들은 피부세포의 재생을 도와 피부를 하얗고 탄력 있게 만들어 주며 멜라닌 색소침착을 막아 기미나 주근깨 등을 예방하여 맑은 피부를 유지할 수 있다.
8) 변비 예방 효과
막걸리에는 무기질과 필수아미노산 등이 풍부해서 장 건강에 도움이 된다. 막걸리 한 병의 유산균 함유량은 요구르트나 요거트에 비해 400~500병 정도로 많다. 또한, 풍부한 유산균과 식이섬유는 장운동을 활발하게 해주어 변비와 대장암도 예방해 준다.
9) 스텐퍼드대와 텍사스 주립대학 연구팀이 20년간 1824명을 대상으로 음주와 수명 관계를 조사한 결과 술을 먹는 사람이 전혀 술을 입에 대지 않는 사람보다 더 오래 산다는 사실이 밝혀져 혈액순환을 즉시 좋게 만들어 주는 천상의 음식인 술은 어떤 보약보다 낫다는 속담이 입증되었고 암 발생을 억제하고 노화 방지를 하는 심해 상어의 간에서 추출되는 스쿠알렌과 파네졸이 막걸리의 가라앉은 하얀 물질인 효모에서 와인이나 맥주보다 50배에서 200배 더 많이 만들어진다고 밝혀졌다.
막걸리의 5 덕
조선조 초의 명상, 정인지는 젖과 막걸리는 생김새가 같다 하고 아기들이 젖으로 생명을 키워 나가듯이 막걸리는 노인의 젖줄이라고 했다. 정인지를 비롯하여 문호 서거정, 명신 손순효 등은 만년에 막걸리로 밥을 대신했는데 병 없이 장수했다. 노인의 젖줄이라함은 비단 영양 보급원일 뿐 아니라 무병장수의 비밀을 암시하는 것이 되기도 한다.
조선조 중엽에 막걸리 좋아하는 이 씨 성의 판서가 있었다. 언젠가 아들들이 "왜 아버님은 좋은 약주나 소주가 있는데 막걸리만을 좋아하십니까" 하고 물었다. 이에 이 판서는 소 쓸개 세 개를 구해 오라 시켰다. 그 한 쓸개주머니에는 소주를, 다른 쓸개주머니에는 약주를, 나머지 쓸개주머니에는 막걸리를 가득 채우고 처마 밑에 매어 두었다.
며칠이 지난 후에 이 쓸개주머니를 열어보니 소주 담은 주머니는 구멍이 송송 나 있고 약주 담은 주머니는 상해서 얇아져 있는데 막걸리 담은 주머니는 오히려 이전보다 두꺼워져 있었다.
5 덕(五德)이란
취하되 인사불성일 만큼 취하지 않음이 1 덕이요 새참에 마시면 요기되는 것이 2 덕이며
힘 빠졌을 때 기운 돋우는 것이 3 덕이다. 안 되던 일도 마시고 넌지시 웃으면 되는 것이 4 덕이며 더불어 마시면 응어리 풀리는 것이 5 덕이다. 옛날 관가에서도 큰 한잔 막걸리를 돌려 마심으로써, 품었던 크고 작은 감정을 풀었던 향음(鄕飮)에서 비롯된 다섯 번째 덕이다.
건강 장수식품으로의 그 효능이 입증된 막걸리의 효모를 흔들어서 인생의 소중한 사람들과 오덕(五德)과 주도(酒道)를 지키며 한잔하는 아름다운 풍습은 살리되
알콜 6도 막걸리의 알콜도 알콜이다. 이렇게 좋은 보약(補藥) 같은 막걸리도 의존과 습관이 되면 독약(毒藥)이 되기 때문에 맘에 이상이 생길 것 같을 때 한잔이라도 즉시 사양할 줄 알면 건강해진다.
11. 긍정 다짐을 적고 밀 하며 수련(修練)한다.
암을 일으키는 전자파보다 3300배나 강력한 에너지 파동의 말을 반복하면 성취적(成就的) 예언이 되어. 뇌세포를 지배하는 각인효과(刻印效果)와 행동을 이끄는 견인력(牽引力)으로 시공을 초월하여 우주를 움직이는 놀라운 힘을 보여준다. 말은 뇌를 지배하고 뇌는 척추를 지배하고 척추는 행동을 지배하고 행동은 습관과 성격과 운명을 지배한다.
자신의 말은 자신의 뇌가 가장 잘 알아듣기 때문에 진실과 긍정의 말을 소리 내어 외치거나, 속으로라도, 생각만으로도 해도 효과가 있다.
진실과 긍정 말의 다짐을 요약하여 글로 쓰는 ‘적기’를 거듭하면 ‘기적’같이 만물(萬物)도 감동 동참(同參)하여 적고 말하는 대로 된다.
12. 시선이 가는 곳에 기가 따라가기 때문에 해당 장기를 각각 바라보며 긍정 다짐을 적고 말하며 수련(修練)하면 감정의 장기가 다스려져 건강하게 긍정으로 살 수 있다.
창의, 친절, 용서와 축복으로 노여움, 시기를 간과 담에서 다스린다.
창, 친, 용. 축. 노. 시. 간. 담. 다.
사랑과 겸손과 차분함으로 미움과 자만과 성급함을 심장과 소장에서 다스린다.
사. 겸. 차. 미. 자. 성. 심. 소. 다.
믿음과 희망으로 근심과 걱정을 췌장과 위장에서 다스린다.
믿. 희. 근. 걱. 췌. 위. 다.
기쁨과 즐거움으로 슬픔과 우울을 폐와 대장에서 다스린다.
기. 즐. 슬. 우. 폐. 대. 다.
긍정과 용기로 두려움과 공포를 신장과 방광에서 다스린다.
긍. 용. 두. 공. 신. 방. 다.
13. 시선이 가는 곳에 기가 따라가기 때문에 해당 기 센터를 각각 바라보며 긍정 다짐을 적고 말하며 수련(修練)하면 기(氣) 센터를 누리며 건강하게 긍정으로 살 수 있다.
생명과 안정을 꼬리뼈에서 누린다. 생. 안. 꼬. 누.
원기와 소망을 단전과 천골에서 누린다. 원. 소. 단. 천. 누.
감동과 열정을 명치와 태양 신경총에서 누린다. 감. 열. 명. 태. 누.
사랑과 조화를 가슴에서 누린다. 사. 조. 가. 누.
기쁨과 소통을 목에서 누린다. 기. 소. 목. 누.
지혜와 통찰을 미간과 제3의 눈에서 누린다. 지. 통. 미. 제3. 누.
깨달음과 전지전능을 백회와 정수리에서 누리게 된다. 깨. 전. 백. 정. 누.
지금 여기의 행복을 전신에서 누린다. 지. 여. 행. 전. 누.
14. 영혼이 준 위대한 선물인 생명력, 적응력, 면역력, 자연치유력 생. 적. 면. 자를 지닌 맘으로
코로 숨쉬기, 입꼬리 올리기, 온몸을 진동, 파동, 운동으로 움직이며 기지개 펌프 하기, 안구 움직이기, 관자놀이 바라보기, 알아들을 수 없는 말 하기, 잘 안 쓰고 서툰 맘의 기능들을 익숙하게 하여 양쪽 균형을 잡는 ‘긍정 다짐’ 수련을 하여
중력에 눌린 부정 맘을 긍정으로 바꾼다.
부정 맘에 ‘불통(不通)이 병(病)이라‘는 만성 염증이 생기기 때문에
만성 염증 대응법으로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식사,
영양을 공급하는 맑은 혈액과 체액의 흐름을 좋게 하는 0.9% 소금물,
탁한 혈액의 림프와 오줌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배설,
자율신경의 균형을 바로 잡기 위해 산소공급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호흡,
식사, 체액, 혈액, 림프 오줌 배설, 호흡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진동, 파동, 운동,
기의 흐름과 위장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휴식과 수면,
식사, 체액, 혈액, 림프 오줌 배설, 호흡, 진동, 파동, 운동, 휴식과 수면의 흐름을 좋게 하는 올바른 웃음과 행복감을 즐긴다.
만성 염증 대응하는 수련으로
오래 씹기와 침의 효과, 소금 차, 햇빛과 막걸리의 효능과 5 덕 등을 즐기면 건강하게 긍정적으로 살 수 있다.
긍정 다짐을 적고, 말하고, 수련하면 감정의 장기를 다스리며 건강하게 긍정적으로 살 수 있다.
긍정 다짐을 적고, 말하고, 수련하면 기 센터를 누리며 건강하게 긍정적으로 살 수 있다.
나와 마음과 다르다고 틀린 것이 아니기에 세월이 심판하기 전까지는 나의 잣대로 판단하기가 어렵다.
음양오행으로 상생 상극하는 세상에서, 누구나 인과응보(因果應報)와 사필귀정(事必歸正)의 길을 가면서, 배우고 익히는 공부로 완숙(完熟)해가는 진행형 인간이라.
생각과 감정의 마음이 낳은 분별과 판단의 좌뇌적인 자존심은 삶의 흐름에 맡기고..
우주 같은 우뇌적인 자존감으로 상대나 상황을 바꾸기보다 먼저 나를 바꾸어보면 ’거울 효과‘가 일어나
한쪽의 한심한 한계적 삶이 아니라 양쪽의 양심(兩心)적인 한량(限量) 없는 상생((相生) 삶을 서로서로 닮아가며 상승(相昇)하게 된다.
’세월이 약이고 생명이라’ 세월이 끝나기 전에 철들면 하루에 수만 번이나 들어오는 구름 같은 생각이나 강물 같은 감정은 마음의 길을 따라 흘러가 버리는 전뇌 적 긍정 삶이 되기 때문에
중력의 지배를 받는 지구에서의 부정적 삶을 긍정적 삶으로 바꾸기 위한 서로의 긍정 다짐을 적고 말하고 수련하면서
어떤 경우에라도 어떠한 삶.. 나, 너, 우리, 누구, 무엇(을, 를, 가)에 대해서도 일단,
삶을 인정하면 이해하게 되고
삶을 이해하면 수용하게 되고
삶을 수용하면 신뢰하게 되고
삶을 신뢰하면 긍정하게 되고
삶을 긍정하면 감사하게 되고
삶을 감사하면 사랑하게 되고
삶을 사랑하면 웃음나게 되고
삶이 웃음나면 용서하게 되고
삶을 용서하면 칭찬하게 되고
삶을 칭찬하면 축하하게 되고
삶을 축하하면 축복하게 되고
삶을 축복하면 만족하게 되고
삶을 만족하면 행복하게 되고
삶이 행복하면 평화롭게 되고
삶이 평화로우면 자유롭게 되고
삶이 자유로우면가 안전하게 되고
삶이 안전하면 건강하게 되고
삶이 건강하면 만물이 편안하게 되고
만물이 편안하면 만사가 형통하게 된다.
인. 이. 수. 신. 긍. 감. 사. 웃. 용. 칭. 축. 축. 만. 행. 평. 자. 안. 건. 만. 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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